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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2 소니 HD LCD TV '브라비아 W4000 시리즈'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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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22:50

소니 HD LCD TV '브라비아 W4000 시리즈'의 출시

HDTV 아직까지는 그림의 떡이지만 다음에 집에있는 TV를 바꿀무렵이면...


소니코리아에서 제공한 사진 및 보도자료

최고의 시청각 현장감 재현, 선을 그린 듯 간결한 디자인 소니 코리아,
진화된 매스티지 풀 HD TV 브라비아 W4000 시리즈 출시

- 2008년 브라비아 디자인 컨셉 ‘드로우 더 라인 (draw the LINE)’과 미드나이트 블루 컬러 프레임의 조화로 세련된 아름다움 선보여
- 국내 모델 최초 차세대 영상기술 ‘브라비아 엔진 2’ 탑재 및 모션플로우, 보이스 줌 등 최신 영상, 음성 기술을 적용해 시청각적 현장감 극대화
- 전력소비 최소화를 위한 친환경 기능 대거 탑재한 ‘친환경 TV’ 표방

소니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오늘 화질, 음질의 사실감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디자인 컨셉 ‘드로우 더 라인 (draw the line)’을 적용한 매스티지 풀 HD TV 신제품 ‘브라비아 W4000 시리즈’의 출시를 발표했다.


‘브라비아 W4000 시리즈’는 TV 시청을 방해하지 않도록 디자인은 마치 선을 그린 듯 화려함을 최소화하겠다는 브라비아의 디자인 컨셉 ‘드로우 더 라인 (draw the LINE)’과 수 많은 별이 떠있는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미드나이트 블루 (Midnight Blue) 컬러 프레임을 적용했다. 더불어, 국내 출시된 브라비아 모델 최초로 차세대 영상기술인 ‘브라비아 엔진 2 (BRAVIA Engine 2) 탑재 및 모션플로우 120Hz, 보이스 줌 등 최신 영상, 음성 기술을 도입해 시청각의 현장감을 높였다.


브라비아 W4000 시리즈는 52 (132cm), 46 (117cm), 40 (102cm) 인치의 총 3종 (KDL-52W4000, KDL-46W4000, KDL-40W4000)이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360만원, 270만원, 180만원이다. 오는 8월 31일까지 W4000시리즈를 포함한 모든 브라비아 구매 고객에게 스카이라이프 HD 무료시청권 등 다양한 상품과 경품을 제공하는 브라비아 W4000 시리즈 출시 기념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며, 실제 판매는 10일부터 시작된다. 더불어, 소니 스타일 (http://www.sonystyle.co.kr/) 등을 통해 KDL-40W4000 모델을 한달 간 체험할 수 있는 고객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소니 코리아의 브라비아 마케팅 팀장 강국환 과장은 “올림픽, 바캉스 등 여러 특수를 고려해 브라비아 전 모델 대상 프로모션 등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W4000 시리즈는 디자인, 화질, 음질에서의 큰 도약 이외에도 고유가 시대에 필요한 친환경 기술이 적용돼 더욱 인기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TV 시청을 방해하지 않는 소니의 디자인 컨셉 ‘드로우 더 라인 (draw the LINE)’

2008년 브라비아 디자인 컨셉인 ‘드로우 더 라인’은 TV 시청시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브라비아 화면에만 시선이 집중될 수 있도록 화려한 디자인 요소는 최대한 배제해 마치 ‘선을 그린 듯’한 디자인을 뜻한다. 브라비아 W4000 시리즈의 프레임 컬러인 미드나이트 블루 (Midnight Blue)는 TV가 켜져 있을 때는 스크린만을 부각시키고, TV가 꺼져 있을 때는 프레임의 블루 컬러 파우더를 통해 수많은 별이 떠 있는 밤하늘의 느낌을 표현한다. 이로 인해 포토 모드 (Photo Mode) 기능을 통해 사진을 감상할 경우 마치 미술관의 작품 사진을 보는 듯한 세련된 느낌을 준다.

화질 및 음질의 사실주의

브라비아 W4000 시리즈에는 국내 출시 모델 최초로 27년간의 소니 HD 방송 기술이 집대성된 2세대 영상기술 ‘브라비아 엔진 2’가 탑재됐다. 브라비아 엔진 2는 소니 HD 영상전문 장비와 최적으로 조화돼, 제작자가 의도한 본래 색상을 가장 사실적이고 자연스럽게 재현한다. 또한, 모션플로우 120Hz 기능이 탑재돼, 빠르게 움직이는 스포츠나 액션 영화에서 좀 더 부드럽게 볼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블루레이 영화의 경우 24 프레임 프로그래시브를 지원해 추가변환 없이 100% 오리지널 필름 느낌 대로 시네마 모드로 즐길 수 있으며, 게임 등에서도 게임모드를 통해서 보다 박진감 넘치는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음질 면에서도 브라비아 W4000 시리즈는 소니가 수년간 귀의 소리 인식 과정을 연구한 결과에 따른 새로운 뉴 S-포스 프론트 서라운드 (New S-Force Front Surround) 기능을 통해 소리를 벽이나 바닥에 튕기지 않고 직접적으로 전달해 TV 스피커만으로도 사운드의 현장감과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사람 음성 음역대의 크기만을 조절할 수 있는 보이스 줌 (Voice Zoom) 기능을 통해 스포츠 중계 시청 시 유용하다.


전력소모를 최소화하기 위한 친환경 기술

브라비아 W4000 시리즈에는 친환경 기술이 대거 탑재됐다. 시청 환경에 따라 밝기를 최적으로 조절하는 ‘라이트 센서 (Light Sensor)’ 기능, 절전모드를 지원하는 ‘파워 세이빙 모드 (Power Saving Mode)’, PC와 연결할 경우 자동적으로 전원을 관리하는 ‘PC 전원 관리’ 기능 등을 통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다.


이외에도 브라비아 W4000 시리즈는 리모콘을 볼 필요없이 직관적으로 TV 기능을조작할 수 있는 XMB (XrossMediaBar) 인터페이스와 즐겨찾기 기능을 제공하는 3D GUI 등이 탑재됐으며, HDMI 케이블을 통해 핸디캠,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을 단 한 번의 조작으로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는 브라비아 싱크 (BRAVIA Sync) 기능 등을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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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00:35

어도비 마스터 클래스 2008

아침부터 예정보다 약간 늦은시간까지 진행..
우선 생각보다 많았던 사람들에 약간 놀랐고 시작 직전에 도착한지라 오전내내 서서보기도..

어도비하면 누구나 포토샵을 떠올리고 각자의 분야에 따라서 일러스트레이터나 프리미어 에펙등을 그리고 어도비 매출에 지대한 공헌을 한것으로 알려진 아크로벳... 어도비에서 합병한 매크로미디어의 드림위버등의 웹관련 툴과 쓰임새의 외연이 넓어진 플래시 관련..

이번 CS3와 관련해서 어도비의 손꼽히는 에반젤리스트들이 나왔다고 합니다.
제일 강조한것은 어도비 제품군끼리의 연동에 관한것이고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자사 제품 홍보하는 것이라 그냥 그러려니 했었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강력한 흡입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에 연동이래야 기껏 포토샵과 이미지레디를 오가는 정도였었는데 이제는 포토샵에서 업데이트 시키면 그대로 프리미어까지 연동되고 에펙의 프로젝트 파일도 프리미어에서 불러와서 실시간 업데이트가 가능한데 자주 쓰는 툴들이라면 획기적인 시간단축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 관심사인 영상쪽을 보면 프리미어는 DV기반의 6.X대 버전까지는 일반 유저가 접근하기에 어딘가 난해하고(개인적으로 상담받았던 경험으로는 많이쓰이던 5년전쯤으로 돌아가면 테잎기반의 환경에서 초보자들은 캡쳐의 어려움때문이었던 경우가 3분의2에 가까왔었습니다. 캡쳐개념이 없기도하고 즉 1394기반의 캡쳐장치 없이 프리미어만 설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어렵게 물어물어 캡쳐를 했더니만 시간당 12기가가 훌쩍넘는 용량에 질려하던 그런데도 PC기반에서 시청하면 화질은 별로이던것에 깜짝 놀라던 사람들이었습니다.)그렇다고 고급 업무용으로 쓰이기에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툴이라 생각되었었고 이부분은 프리미어 프로로 넘어와서도 여전했고 1.0버전을 넘어서면서부터 조금 어필하는 부분이 생길 정도의 평가를 받곤했었습니다. 현재도 고급사용자층의 각광을 받는 파이널컷프로나 본래 영역을 지키던 아비드에 비하면 선호도가 떨어지기는 하지만 사용자층이 많은 에프터이펙트와 연동성부분 그리고 많이 좋아진 현재의 프리미어(프로버전에 넘어오면서 파이널컷을 이제는 벤치마킹하냐는 비아냥을 조금 듣기도 했었고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적인 외면이 아비드스러움을 느끼기도 했었습니다. 이부분은 이전에 어도비에서 항상 되뇌이곤하던 어도비 소프트웨어만의 인터페이스 친화성의 강조와 동떨어진것에 기인한것도 있습니다.)

오늘느낀점...어도비는 제국을 세울려는듯..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한다면 웹기반으로 변화중인 업무용 툴들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어떤영향을 줄까?) 하지만 플래시 동영상의 웹장악이 몰고온 의외의(?) 부분은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플래시를 사용할줄 몰라도 프리미어나 에펙에서 플래시 동영상이나 파일로 저장이 가능하고 DVD 및 블루레이 제작툴인 앙코르에서 각종 링크가 살아있는 오소링된 그대로 플래시 동영상으로 컨버팅되어 웹기반으로 옮겨가는 것을 보고는 개인적으로 눈이 휘둥그래지기도 했습니다.(실제로 이부분은 이전에 클라이언트들의 요구를 받았던적도 있었고 의뢰인 대부분은 그냥쉽게 변형이 가능한것이 아니냐며 간단하게 문의하곤했었지만 둘다 별도로 작업해야하기 때문에 대부분이 비용 문제 및 대체로 빡빡한 일정을 가지고 주문하는 습성속에서 정해진 이벤트의 날짜로인해 제작 시간상의 문제로 없던일이 되곤했었습니다.) 더구나 포토샵에서 영상파일이 불러지고 간단한 편집까지 하는것도 신기했습니다.

연동의 관점에서 제작상의 시간단축을 생각한다면 CS3의 매력은 현업에서 많이 쓰이는 어도비의 방대한 그래픽관련 제품군들과 맞물려 상당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비슷한듯하지만 분야마다 전문가들이 존재하는 인쇄,웹,영상관련해서 쉽게 응용가능한 부분도 상당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7-8년전 웹과연관된 모션그래픽 관련해서 힐만커티스 같은 제작자를 보면 일견 부러움 같은 것을 느끼곤 했었는데 지금현재 웹에 종사하는 분들은 영상의 요소까지 섭렵해야할 시대는 이미 도래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프리미어 프로 CS3에서 P2카드를 이용하는 파나소닉의 HD 카메라나(현재 P2를 이용한 제작환경은 MBC 뉴스등 보도관련 분야에서 도입해서 사용중으로 알고있습니다.) 소니 XD캠등 테잎리스 환경의 파일들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영상 관련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던 제이슨 리바인씨는 특유의 애드립과 시청각을 자극하는 유머로, 영어로 진행했고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버거운 부분으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전혀 느끼지 못할정도의 내공을 보여주었습니다.

제이슨 리바인 블로그

제이슨 리바인의 유튜브채널

그냥보면 별로일것 같지만 현장에 계셨던 분이면 하단의 동영상을 보시면 입가에 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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