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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5 2차 도메인으로 바꾼후에 생긴 애드센스의 변화. (8)
  2. 2007/10/04 티스토리 사용에 따른 다음 블로거뉴스의 개선점 몇가지... (2)

분류 - 영상활용 | 성장비디오 | UCC 동영상 속으로 | 사람과사람 | 도서관환상 | 웹이야기 | 추억보관소

2007/10/05 20:20

2차 도메인으로 바꾼후에 생긴 애드센스의 변화.

티스토리 주소에서 2차도메인으로 설정후에 애드센스에 이상한 변화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설정된 주소인 betterface.kr을 제외한 접속가능한 주소인 www.betterface.kr, betterface.tistory.com이나 기타 메타블로그의 변경된 주소로 들어오면 광고들이 전부 영문으로 바뀌거나 평소에 익숙하게 봐왔던 광고들이 아닌 연관성이 떨어지는 기본광고(구글 지메일등등)로 생각되는 것들이 노출되다 다시 설정된 2차도메인 주소로 들어오면 평소에 연관된 광고라고 생각되던 것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주소가 변경된 메타블로그의 주소를 타고 온것도 몇번 노출된 것들은 또다시 연관된 광고들이 나오곤합니다.

궁금한건 다른사람에게는 어떻게 보이는것일까? 라는 부분인데...(현재 문의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애드클릭스는 원래주소였던 티스토리 주소 말고는 공란으로 나옵니다. 2차도메인 주소 추가신청을 했는데 궁금한건 betterface.kr로 신청했는데 www.betterface.kr에도 동시에 적용될지 궁금하네요.

2차 도메인 설정이후에 등록된 포털에 수정 및 등록안된곳에는 새로이 등록을 시도했습니다.
네이버는 서비스가 상당히 빨라졌습니다. 불과 이틀만에 수정되었습니다.
이전에 내용이 적다는 이유로 등록이 안되었던 야후에서도 이틀만에 디렉토리 등록이 되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다음은 여전히 답이없고 엠파스와 파란도 시간이 걸릴것으로 생각됩니다.

재미있는것은 주소 수정 및 새로운 신청을 betterface.kr로 신청했는데 네이버나 야후둘다 앞에다 www를 붙인채로 수정 및 등록이 되었습니다(특별한 규칙이라도 존재하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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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영상활용 | 성장비디오 | UCC 동영상 속으로 | 사람과사람 | 도서관환상 | 웹이야기 | 추억보관소

2007/10/04 02:12

티스토리 사용에 따른 다음 블로거뉴스의 개선점 몇가지...

올해 블로그라는 새로운 매체를 접하면서 테터툴즈를 알게되었고 호스팅사의 불안정으로(정해진 트래픽 초과가 아닌 말그대로 평상시의 안정성이 심하게 문제시되었었습니다. 더구나 초기였기에 하루 방문자가 200-300명정도의 블로그로 알려진 상태가 아니었기에 시스템을 과하게 점유하는 문제등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데이터가 호환되는 티스토리로 이전 했습니다.

이전때문에 메타블로그의 정보를 바꾸는등 소소한 손길이 가기도 했지만 안정성이라는 가장 큰부분을 얻었다는 생각에 안도를 하기도 했었는데 아시는 것처럼 한동안 티스토리의 서비스가 불안정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가장큰 원인은 무차별적인 스팸블로거때문이라 생각되었지만 이부분도 다음에서 완전히 인수하는 방식으로 티스토리 서비스가 정착하면서 안정성 부분도 개선이 이루어 졌습니다.

어제는 2차도메인을(betterface.kr) 구입해서 변경을 해놓은 상태인데 기존의 betterface.tistory.com주소로도 그대로 사용되더군요. 이부분은 한가지로 통일하는 것이 좋을듯 싶기도한데 앞부분에서 말씀드린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이전하면서 이전의 블로그 주소인 blog.betterface.com를 티스토리 주소로 리다이렉션을 시켰봤었는데 개별 포스트마다 적용된것이 아니어서 특정페이지의 북마크나 검색을 통해 들어오신 분들이 무조건 처음페이지로 접속되어 한동안 불편했던 적이 있었습니다.(지금은 검색에서 사라진 주소이고 이당시에는 방문자가 많은편이 아니어서 북마크된것도 많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마 포스트 갯수가 많다면 기술적으로 일일이 변경하는 시스템을 갖추려면 서비스하는 서버에 상당한 과부하가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되기에 이해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니 멀티로 운영하고싶은 욕구가 생기더군요.
경험자의 말을 들어보면 상당히 힘들거라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역시나... 그래도 포스팅의 강박관념(?)이 덜한 개인적 일상의 기록을 담는것들이나 의미가 조금 떨어지지만 자료의 분류측면에서 허용된 범위의 스크랩성 블로그를 별도로 운영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기존에 운영하던 웹사이트에 공간을 내어볼까 생각중이었는데 웹서핑중에 우연히 티스토리는 한개의 ID로 5개까지 블로그 생성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호스팅서버에 일일이 설치하고 관리하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아주 즐거워했습니다.

여기까지는 티스토리 사용에 관한 지금까지의 과정이었고 문제는 블로거뉴스와의 연동부분에 있습니다. 블로거뉴스는 ID당 한개의 블로그만 허용합니다. 운영하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멀티블로깅을 하는 사람들은 난감한 부분이 있습니다. 더불어 저처럼 블로그의 주소가 바뀌는 사람들은 이전 데이터를 모두 삭제된 상태로 탈퇴후에 다시 재가입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이부분은 애드클릭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적으로 받던 호스팅에서 티스토리로 변경하면 블로그 주소가 바뀌어 문의해 봤더니 탈퇴후에 재가입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더군요)
추측으로는 이전에 블로거뉴스가 다음에서 직접적으로 제공하는 블로그만을 대상으로 했기에 문제가 되었던적이 없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여러 블로그에 개방된 이후에는 방향을 조금 바꾸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블로그의 주소 수정(메타 블로그중에서 가장 알려진 올블로그에서는 가능합니다. 다만 티스토리에서 2차도메인 설정을 했더니 네임서버 셋팅이 바뀌는 동안에 올블로그의 설정을 변경하기 직전의 시간차이의 순간에 허용된 RSS 갯수 만큼의 포스트들이 2중으로 등록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의 가능과 더불어 여러개의 블로그가 등록이 가능하게 바뀌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다음으로는 동영상기사에 관한 것인데 제가 다루는 중요 주제이기 때문이기도 한데 처음에는 다음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만 가능하다기에 아예 생각을 접었었고 블로거뉴스에 송고하는 것에 큰비중을 두지 않았었기에 관심이 별로없다가 새로 구축하는 블로그가 동영상을 활용하는 것이라 요며칠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콘텐츠 영역을 봤더니 간간히 티스토리 사용자들이 보여 이제는 티스토리와 TV팟을 사용해도 되는가보다 했습니다.(어떤분은 다음블로그에 TV팟이 아닌 다른 서비스사의 동영상을 올린것도 보이더군요.. 기준이 조금 애매해보입니다. 물론 동영상은 포스팅하신분이 직접 제작하신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막상 기사를 송고하는 부분도 보이지않고 자세히 설명된 것도 없는데다 블로거뉴스 공식블로그에 문의는 하지 않았지만 관리상태는 서로 소통하는 블로그라기보다 공지사항 나열하는것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조금 정리해서 이야기하면 티스토리와 블로거뉴스의 출발지점이 다르기에 초기에 구축되었을때는 문제가 없었지만 지금은 고려해볼 사항으로 멀티블로깅이 가능한 티스토리 유저에게 블로거뉴스의 1개만 지원되는 블로그에 관한 문제랑 조금 모호한 형태로 운영되는 동영상기사에 대해 정리된 운영 방안이나 시스템적인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많은 부분의 자율성과 혜택을 준 티스토리와 다음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이 가시적으로 보이는 티스토리 운영하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시기를 놓쳐 이야기를 못했는데 스킨위자드 테스트후에 받은 USB메모리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헤프닝이 있었는데 제가 실수로 주소를 아래층 주소를 적은데다 더조은인상이라는 이름으로 와서 시일이 한참지나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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