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 지역별 종료일시 확정 - 방송통신위원회

Posted by 햇살과산책
2012. 8. 16. 17:02 영상장비 및 교육/TV 이론 및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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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울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점차적으로 아날로그 TV방송이 종료됩니다..

IPTV나 케이블등으로 시청하는 경우에는 크게 상관이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컨버터를 달아야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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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는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의 지역별 종료일시를 확정·발표하였다. 이에 따르면 8월 16일 울산광역시를 시작으로 9월 충북(24일), 10월 경남(4일), 부산(9일), 대전·충남(16일), 전북(23일), 강원(25일), 광주·전남(30일) 등 6개 지역, 11월 대구·경북(3일) 지역을 거쳐 최종적으로 12월 31일 수도권 지역 순으로 아날로그방송이 순차적으로 종료된다. 


방통위는 지난 8월 1일 전체회의를 통해 금년말로 예정된 아날로그방송 종료일 전후로 정부지원 신청이 크게 몰려들어 국민들에게 큰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별로 순차 종료하는 방안을 확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디지털방송 시청 가능한 가구비율이 99%를 넘는 등 방송 종료 여건이 조성된 지역은 지역별 방송사·지자체와 협의를 거쳐 당해 지역의 아날로그방송 종료일시를 논의해 왔다. 


이번에 확정된 지역별 아날로그방송 종료일시는 디지털방송 수신기기 보급률, 정부지원 신청의 일일 규모, 아파트 공시청설비 개선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였다. 특히, 울산지역은 지난 6월 20일부터 TV화면 전체를 안내자막으로 가리는 가상종료를 상시 실시해 오고 있는 만큼 런던올림픽이 끝난 직후인 8월 16일에 방송을 종료하였다. 


그동안 정부는 방송계와 힘을 모아 체계적인 홍보와 정부지원을 실시하는 등 디지털방송 전환을 착실히 준비해왔다. 그 결과 아날로그방송 종료까지 4개월 남짓 남아있는 현재, 전체 가구의 98.3%는 아날로그방송이 종료되더라도 계속해서 TV 시청이 가능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 순차 종료에 따라 금년 12월 31일에 아날로그방송이 종료되는 것으로 알고 있던 시청자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 지역 뉴스·특별프로그램, 공익광고 등을 통해 지역별 종료일시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홍성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KBS 울산 방송총국에서 개최된 ‘울산광역시 디지털방송 전환 선포식’ 기념사에서 “울산지역을 시작으로 12월 31일까지 지역별 순차 종료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연말까지 방송사, 제조사, 유관기관 등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디지털 방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정책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통위는 앞으로 지역별로 아날로그방송이 종료된 이후 3개월 동안은 미처 디지털전환 준비를 하지 못한 세대가 조속히 정부지원을 신청하여 디지털방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디지털 컨버터 지원 등의 서비스를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kc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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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국제방송통신 컨퍼런스 - 5월15일 16일 개최 소개 및 사전등록

Posted by 햇살과산책
2012. 5. 9. 15:30 영상장비 및 교육/교육 및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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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국제방송통신 컨퍼런스


장소 -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코엑스 그랜드볼룸
일시 - 2012년 5월 15일 - 16일


행사주제- 스마트 방송통신 : 혁명과 진화 (Smart Communications: Revolution and Evolution)



사전등록 5월 13일까지



-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통신 분야 국제컨퍼런스 막 올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는 오는 5월 15일과 16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스마트 방송통신 : 혁명과 진화(Smart Communications: Revolution and Evolution)’를 주제로 ‘2012 국제방송통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국제방송통신컨퍼런스는 국내 방송통신 분야 국제컨퍼런스 중에 정부가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동 컨퍼런스에는 OECD 등 국제기구 및 국내·외 유명 ICT 기업 등에서 약 30여 명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 방송, 스마트 TV, 빅데이터, 클라우드, 스마트 앱, 잊혀질 권리 등을 키워드로 방송통신 분야 최신 이슈와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첫날인 15일 오전 개막식에는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 스테판 콘로이 호주 광대역통신디지털경제부 장관, 에이미 아담스 뉴질랜드 통신정보기술부 장관이 참석하여 개막연설을 한다. 


또한 15일과 16일 오전에는 기조 강연 및 토론이 진행된다. 15일은 KT 이석채 회장, 노키아 지멘스 네트웍스의 라지브 수리 회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스마트 시대에 ICT 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강연한다. 16일 오전에는 서울 벨 연구소의 랜디 자일스 소장이 미래 인터넷 발전 전망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치고, 패널 토론도 실시한다. 


15일과 16일 오후에는 총 4개 트랙, 8개 주제에 대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강연 이후에는 강연을 들은 일반 참가자들이 강연 내용에 대한 질문을 문자 메시지 및 SNS로 보내어 강연자로부터 즉석에서 답을 듣는 Q&A 및 토론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약 600여 명이 온라인 참가 신청을 실시한 본 국제방송통신컨퍼런스는 오는 5월 13일(일)까지 온라인 참가 신청(공식 홈페이지: www.kccconference.kr)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온라인 사전 신청 후 컨퍼런스에 참석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코엑스 뷔페 식사권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 유대선 국제기구담당관은 “국제방송통신컨퍼런스는 최신 방송통신 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전망을 조망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서, 많은 이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kc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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