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성호공원 가을 풍경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5. 11. 10. 00:35 사람과사람/안산 풍경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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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산책 그리고 비온뒤 마지막 가을 풍경

이제는 겨울로 가기전 마음껏 자태를 뽐내고 있는 나무들


성호공원내 식물원 뒷길


단원 조각공원


가을의 향연 노오랗고 빠알간 나라로의 초대


비가온뒤 약간 흐릿흐릿한 가을 하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쓰던 시절로..


조금 지나면 어릴때 만들던 크리스마스 카드속의 나무들처럼 변하겠지...


노적봉 다리 건너기전 단원조각공원 광장 비현실적 빨간색 나무아래 많이 사진찍더군요..




인라인장 뒷쪽


부곡동 까지 가려다 시간이 부족해 되돌아옴.. 아쉬운 산책길

십년 가까이 되는 산책길 안산 일동 이동 부곡동 성포동에 걸친 성호공원과 조각공원 노적봉 도로공원...

그동안 아주 조금씩 조금씩 변화(긍정적으로)되는 공간

공원옆 도로의 차소리만 아니라면 매우 호젓한 곳이 되었을 곳

이곳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조경 전문가의 손길이 은근히 많이 닿아있는곳이고

제법 관리가 잘되는 공원들

완전한 자연만은 못하겠지만 서울살이를 오래한 전적으로 보면 복받은 곳

안산에 살면서 만족하는 것중에 하나.. 처음 올때만해도 이곳에서 오래살 생각 전혀 없었고 잠만 자는 곳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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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푸르른 하늘이 제법 가을이 가까웠음을 느끼게.. 성호공원 산책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1. 9. 9. 19:26 사람과사람/안산 풍경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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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날씨가 흐려졌는데 몇일전까지..
하늘은 제법 푸르름이 더해가고 깊어가는 듯한 느낌...
가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음을 이야기하듯 코스모스와 무궁화 꽃이 반겨주는 성호공원 산책길...
식물원부터 부곡동 자연학습장 부근 올림픽기념공원까지의 코스...

















자연학습장에는 개량종인듯 커다란 무궁화가 피어있기도 했는데 노출이상으로 지나치게 허옇게나와 생략...
식물원에서 산책코스와 반대방향인 상록수역쪽으로는 철쭉동산 밑에 일동 주민센터 옆으로는 무궁화꽃을 중심으로 심어진 공원이 따로있기도...

자연은 항상 그러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제자리를 지켜내는 안정감을 주지만 인간의 감정은 참으로 변화무쌍...


막바지 더위가 찾아와 비만오던 여름과 대조되기도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한 기운이 가을이 다가옴을 실감하게 됩니다.. 감기에 걸려 몇일 고생중... 환절기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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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 길에 본 마가렛 - 안산 부곡동 자연학습장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0. 5. 25. 13:26 사람과사람/안산 풍경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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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이란 이름이 이쁘네요..
우리말로는 나무쑥갓이라한답니다..
사진처럼 국화과이고
아프리카 카나리아섬이 원산지이고..
프랑스에서는 꽃점을 칠때 쓴다고합니다..

5월12일 지나갈 무렵.. 피기전.. 꽃을 제외한 부분이 쑥갓처럼 생겼습니다..


주말에 비오고 어제도 비가왔습니다..
아침에 비는오지 않았지만 잔뜩 흐린날씨..
평소보다 운동하는 사람이 약간 적기도..

5월 25일 물기머금은 마가렛..
안산 부곡동 자연학습장내..
이곳은 전형적인 학습장이라기보다 원래 이곳 성호공원내에 심을 나무와 식물들을 심었던곳을 학습장으로 꾸며놓았습니다. 2-3년 이곳에서 조롱박과 수세미 호박등을 보며 신기해하던 아이의 눈동자가 떠오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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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성호공원 풍경 2 - 5월 6일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0. 5. 7. 15:12 사람과사람/안산 풍경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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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초입에 심어진 금낭화..
사진에서만 보다 실물은 처음봅니다....

언뜻보면 종같기도 하고 양쪽으로 갈래머리한 소녀 같기도...




단원조각공원 넘어서..
광장옆에 심어진 식물.. 몇년전에는 붓꽃이 심어져있었는데 이녀석은 무언지 모르겠슴..



부곡동 인라인스케이트장 옆....








부곡동 올림픽공원.. 조금 황량한 곳이긴 하지만 이곳저곳 꽃과 나무들이 심어져 있는곳..
공원 끝쪽에는 이전에는 조경수를 심어두었지만 지금은 부곡동 자연학습장으로 변경된곳이 있고
부곡동 문화센터가 있습니다.





부곡동 자연학습장.. 일종의 실외식물원 같은곳..




이름은 자란.. 쑥쑥자라기에 붙여진 이름인가? 많이 자랐네요..


오미자 팻말밑에 심어져 꽃이피기 전까지 오미자로 착각..
튤립이 활짝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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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9일 벚꽃핀 성호공원 풍경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0. 4. 23. 19:09 사람과사람/안산 풍경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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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9일 아침 산책길.. 벚꽃핀 성호공원 풍경
올해는 예년보다 늦게핀편.. 봄추위가 생각보다 심했고.. 그래도 꽃은 핍니다..

식물원 부근


식물원 옆


목련


이익선생 기념관옆 분수대






조각공원












인공폭포


조각공원






모과나무(?) 정확히 모르겠슴


부곡동 자연학습장 가는길








부곡동 자연학습장 할미꽃


오미자


민들레




수수꽃다리


이번주에 절정일듯 싶었는데 2-3일 흐리고 비가오는 바람에 절반이상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노적봉 부근 산책로에 아직도 많이 남은 벚꽃길을 아이랑 가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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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마지막날 봄비 내리는 성호공원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0. 3. 31. 18:17 사람과사람/안산 풍경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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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개인사정으로 블로깅을 두어달넘게 하지 못했네...
최근에 몸이 좋지않아서 처음해보는 아침운동...
사회적으로는 안타까운 소식이 있어 마음은 조금 무겁네요..

아침마다 식물원에서 부곡동까지 도보...
코스는 약간 속보로 30-40분...
대략 2주가량 되었는데 꾸준히할 계획...
산책 할때마다 짬짬이 조금씩 촬영중..

저렴한 맛에 구입했던 HD-1P는 들고다니며 아주 잘쓰고 있습니다..
촬영을 하면 콘트라스트가 약해 뿌연 느낌이 들어 색보정을 약간..
근접촬영이나 접사시에 초점이 나가는 바람에 멀리서만 촬영하게 되네요..
그래도 주머니에 집어넣고 다니거나 손에 끼우고 다니며 어느덧 몸에 배이기도..

관련글 - 2009/07/22 -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 hd-1p HD 해상도의 저가형 가정용 캠코더를 구입하다.. 1

성호공원에 봄비가 왔습니다.. 유난히 추웠던 올겨울과 초봄...
따스해지는 시작임을 알리는 전령사 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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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기억 - 단원조각공원 11월 1일

Posted by 추억보관소
2008. 11. 23. 21:40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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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노적봉을 한바퀴도는 거북이 마라톤 행사를 지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했습니다.
행사시작 장소인 고래미끄럼틀(우리가족끼리 쓰는명칭으로 노적봉 건너가는 다리옆의 광장에는 김홍도의 그림과 이곳 단원조각공원의 몇몇 조각상중에 하나인 고래형상으로 만든 미끄럼틀이 있습니다.)까지 도보로 조금 거리가 있었지만 조금 일찍 나가서 여기저기 둘러보며 완연한 단풍을 기대했었는데 예년보다 더운날씨 때문인지 왠지 작년만 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본래의 계절색을 드러낸 단원조각공원을 서서히 음미하며 걸어갔습니다.

이곳 성호공원 부근은 이제 멀리서 집에 찾아오는 사람들과 산책하는 코스가 되어버렸습니다.

여름내내 지완이의 수영장이었던 분수대.. 이즈음 북경올림픽과 맞물려 매일같이 박태환 흉내를 내더니...
아직까지도 나중에 뭐될래 물어보면 대통령에서 박태환으로 바뀌어 있습니다.(수영을 가르켜볼까 살짝 고민중)



성호이익기념관 뒤쪽


산책나온 가족들.. 이 연못에 거북이가 있는것은 처음알았습니다.(사진속 화살표 참고)
인기척이 많아지면 물속으로 잠수하기도(물이 혼탁한지라 보이지 않음..)
그리고 어른 팔뚝만한 물고기도(튀어오른는 모습이 우연히 영상에 찍혔는데 언제가 정리하는날을 기약하며...)

그나저나 겨울철에 이연못의 생물들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기도...


조각상


낙엽줍기놀이


노적봉 건너는 다리 도착하기전 조각상



다리옆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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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하지 못한 블로그 컨퍼런스와 인라인 스케이트..

Posted by 추억보관소
2008. 3. 17. 01:27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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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까지만 해도 참석쪽으로 마음을 굳히고 있었는데 한가지 걸리적 거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행사참석을 저와 아내의 블로그로 모두 신청한 상태였는데 모두 오라고 했기에 같이 갈려고 했었습니다.
갈등의 시작은 걸려온 전화였는데 행사장에 아이를 동반해도 되냐고 질문했더니 아내 말로는 전화로 통화하는 시간치고는 길게 10여분(심리적인 시간일까? 모르겠네요..) 논의하더니 식사문제등등의 이유와 동반자는 허락하지 않는다는 규정을 근거로 안된다는 답변을 듣고는 본인은 포기하고 저혼자 갔다오라는 이야기를 들었던지라....
한편으로는 수긍이 충분히 가는 이야기였지만 내심의 추측은 2000여명이 동시에 모일 수 있는 공간이라면 갓난아이도 아니고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부분이 떠올랐습니다. 더구나 블로거라는 조금은 모호하고 다양한 성격의 사람이 모이고 사랑방까지 운영한다던데 그리고 야후의 육아 관련 블로거도 살짝 스피치가 예정되어있었고.. 그래도 스스로의 편의를 조금 보자고 그러는건 어렵겠다 생각이 들어 참석하겠다는 약속을 어겨 미안하기는 했지만 개인적으로 요즘 상당히 바쁜와중이라 간만에 아이와 놀아주기로 계획을 변경했습니다.(개인적인 부탁으로 다음부터 비슷한 행사할때는 야외에서 관심있는 분야의 블로거들끼리 재미있게 관심있는 행사를 하는 부분을 메인으로삼고 행사 초기와 마지막에 전체적인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거라는 애매하지만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느슨한 집단이기에 느슨한 방식이 더 유효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연말에 외삼촌과 외숙모가 선물해준 인라인 스케이트을 타러 갔습니다.(참고로 두분은 몇년동안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하시다 최근 몇년사이에는 오픈마켓에서 인라인을 전문으로 판매하시는 중이고 저도 현재 이부분과 관련해서 바쁩니다. 오프라인 매장경험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기에 상담전화에도 막힘이 없으시더군요. 요즘 같이 일하다 보면 인라인을 처음탈때 혹은 처음으로 구입할때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복잡한 문제들이 있더군요. 특히 아이들의 경우에는 발치수가 같아도 나이에 따라 선호하는 것과 근력의 발달정도가 다르기에 사이즈 선택시에 평균적인 인라인스케이트의 수명과 아이의 나이가 가져다주는 경험에 근거한 평균적인 근력에 따른 스케이트 무게의 고려등등... 게다가 인라인 스케이트는 성장기 아이들의 운동화처럼 예측치를 부여해 어느정도 여유있게 신기는 것이 아니라 처음신는 시점에 발에 딱맞게 신겨야 정석이라 합니다. 이유는 스케이트의 무게가 있고 바퀴위에 서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부츠안에서 발이 헐거워지면 부상이나 쓸림으로 인한 상처등이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더군요.

다른 스포츠용품을 판매하는 분들의 경우도 전문적으로 특히 오프라인에서 매장을 하셨던 분들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더복잡한 용품들도 많다고 합니다. 오픈마켓이라는 특성상 전화상담이 주를 이루기에 신체사이즈나 연령 키 몸무게등을 물어보고 맞는 사이즈를 골라내곤 하더군요. 반품은 곧 손실이기 때문에.. 그래서 무언가를 판매한다는 것은 상당한 기술과 노력 그리고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깨닫고 있습니다.)

실내에서만 조금씩 장난하다 밖으로 나가는 것은 처음인지라 일명 개조된 형태의 쿼드인라인을 타봤습니다. 요즘 펭귄이라고 자주 약올리는데 몸은 안움직이고 입만 살아서... 그래도 이녀석은 펭귄이라는 말에 뽀로로이야기를 하면서 뽀로로도 인라인 탄다는 이야기만 수차례 했습니다. 쿼드는 예전의 롤러스케이트처럼 4개의 바퀴를 앞뒤로 두개씩 만들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 아무래도 1자형보다 스피드는 떨어지지만 아이들이 처음탈때 조금은 안정성을 가질수 있는 부분이 있고 스케이팅이 어느정도 숙달되면 본래의 일자형으로 바꿔달 수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본다면 오픈마켓에서 보통 인라인 구입시에 옵션으로 상당히 가격이 높은편인데(판매자의 시각으로 볼때는 조금 다른 이야기가 나올 수 있고 제 경험치만 말씀드리면 상당히 타당한 부분이 많습니다.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분이 속내를 듣는다면 오픈마켓 판매자의 여러가지 처한 상황은 수긍할 수 있는 부분이 더많습니다. 다만 타인의 이야기에 그렇게 귀를 기울이기가 쉽지않은 현실이 버티고 있기에...다음에 관련해서 작성할 기회가 생기면 이부분을..) 이유는 조립시의 인건비와 부가적으로 들어가는 별도제작하는 부속물들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장소는 부곡동의 인라인 공원.. 제블로그에 몇번 나왔던 안산의 인공폭포 건너기 전의 조각공원 바로 옆에 있습니다. 몇블록 더가면 좀더 최적화된 인라인 공원이 있기는 하지만 처음인지라 인적이 그래도 적은 곳이 안전하지 않을까 해서.. 덕분에 저도 몇년전에 선물로 받았던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대략난감.. 롤러스케이트는 타본지 25년정도 되었고 국민학교 2학년때부터였나 겨울만되면 타던 스케이트는 에고.. 삼삽년이 넘어가기 시작하네요... 인라인 스케이트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당시에는 아무생각없이 선물로 받았는데 지금보니 스케이트는 이태리 브랜드인 롤러블레이드네요 K2, 살로몬과 더불어 국내에 알려진 유명한 인라인스케이트 브랜드로 생각하시면 됩니다.(판매하는 것을 보니 가격차이가 나는것은 어쩔수 없이 만들어진 디테일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물론 스케이팅을 한다는 기본성능은 이상없지만..원래 잘모르는 사람이 연장탓 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조금더 숙달될수록 선택의 상황은 달라질 확률이 높습니다. 요즘은 성인용 인라인 스케이트 시장은 거의 없어진것과 다름없다고 하더군요.) 지완이 것은 자전거로 유명한 삼천리에서 나온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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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오래전이라도 스케이트를 타봤던 분이라면 자전거처럼 그당시의 경험대로 남아있다고 하던데 이말은 사실인듯.. 하지만 인라인은 빙판위에서 타는 스케이트보다 굴곡이 있는곳에서 탈 여지가 많고 바퀴의 특성으로 인해 속도감이 더생기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내리막으로 내려가다 예측하지 못했던 속도제어때문에 약간 당황하기도 했었습니다. 더구나 저는 아직 헬멧이 없어(조만간 구비해야할듯..) 조금더 조심스레 ..

지완이는 집에서 연습할때는 5분에서 10분정도 하다가 관두고는 했었는데 거의 1-2시간을 인라인을 신고 주변을 왔다갔다 했습니다. 신나서 다음에 또오자며... 촬영한 동영상은 다음에 올려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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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기들 참석 문제는 조은인상님이 양보를 해야할 것같아요.
    커피숍도 애기들 데려오면 거절하는 곳도 보았지요.
    섭섭허게 듣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 골든로그님 안녕하세요!

      섭섭함이나 서운함같은 것은 없구요...
      그냥 아쉬움에...

      제가 참석했다면 뵐수도 있었을텐데 역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