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우즈벡(우즈베키스탄) 브라질월드컵 예선 축구경기 중계방송 안내 - 6월11일 KBS2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3. 6. 11. 16:36 스포츠/축구
반응형
대한민국 : 우즈베키스탄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 축구경기

양팀 마찬가지로 월드컵 진출의 결정적인 영향을 끼칠 경기

현재 조1위와 2위를 달리는 가운데 이란이 승점 1점차이로 다가선 가운데 남은 일정은 상대적 약체인 레바논과 경기를 남기고 있어 어느팀이 유리할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상태


우리로서는 필승 전략으로 월드컵 본선에 기필고 진출해야될 경기..

우즈벡에 승리하면 본선 진출이 매우 유리..


최강희 감독은 손흥민을 선발출전시키기로 결정했고 지난 카타르전 같은 짜릿할 골을 볼수있길 기대..



경기 일정 2013년 6월 11일 20:00시 경기시작  - KBS2 중계방송



KBS 고화질 실시간 보기 서비스 - http://k.kbs.co.kr/




블로그의 관련글


2013/06/05 - 대한민국:레바논 브라질 월드컵 지역예선 축구경기 하이라이트 및 다시보기 - 6월5일

2013/06/05 - 김치우 동점골 대한민국:레바논 브라질월드컵 예선 축구경기 골장면 동영상

2013/03/26 - 대한민국:카타르 한국 국가대표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축구경기 하이라이트 및 다시보기 동영상 - 손흥민 결승골

2013/02/07 - 대한민국:크로아티아 A매치 한국 국가대표 평가전 축구경기 하이라이트 동영상 - 2월6일

2012/11/14 - 한국:호주 국가대표 축구경기 2:1 역전패 하이라이트 동영상

2012/10/17 - 한국:이란 브라질월드컵 지역예선 하이라이트 동영상 보기

2012/09/12 - 한국:우즈벡 (대한민국:우즈베키스탄) 브라질 월드컵 축구 예선경기 하이라이트 동영상 - 9월 11일

2012/08/16 - 대한민국:잠비아 평가전 축구경기 하이라이트 동영상 보기 - 2012년 8월 15일

2012/06/12 - 한국:레바논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하이라이트 동영상 보기

2012/06/09 - 대한민국:카타르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하이라이트 동영상

2012/06/04 - 2014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카타르:레바논 이란:우즈벡 하이라이트 동영상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중국 북경(베이징)여행 숙박지 호만호텔(온도수성,원두수이청) 영상 아침식사와 서비스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3. 4. 17. 13:52 여행 아웃도어/해외정보 - 아시아
반응형
호만호텔(온도수성 , 원두수이청)

온도수성은 온천을 즐길수 있는 워터테마파크로 전체 시설이 방대하고 주변에도 아직도 공사중인 건물이 많은 곳으로
베이징 북쪽에 위치.. 새벽에 도착해 비몽사몽이었는데 북경 공항에서 대략 4-50분 정도 소요..
호만호텔은 온도수성내의 호텔로 동관과 서관이 있는데 처음에 잘못찾아 약간 헤매기도..
온도수성이라 칭하는 수공간 워터파크는 호텔 남쪽 맞은편에 있고, 호텔 바로옆 건물은 겨울철에는 스키를 타는곳.
도착해서 아침에 봤을때는 시즌이 지나 한참 무언가 청소하고 보수중인 모습.
중국의 건물들은 스케일 하나는 알아줘야 할듯..


중국의 호텔은 주점이라 표기하기도 하고 반점이라 표기하기도 술집과 밥집이라는 뜻인데
예전 성룡영화에서 보던 주점이나 반점의 의미를 떠올리면 될듯..넓은 의미로 숙식을 해결하는곳..
주점이나 반점은 보통 호텔에 사용되는 명칭

건물외관 위성사진 (초록색 화살표)

구글맵 정보


크게 보기


호만호텔 전경


호만호텔옆 인공 스키장


호만호텔 맞은편 수공간 워터파크



온도수성 베이징 관광국 정보 - http://visitbeijing.or.kr/detail.php?number=107

사진출처 - 온도수성 웹사이트 - http://www.wendushuicheng.com




동영상 - 호만호텔(온도수성) 주변과 로비


설명에는 준5성급으로 되어있는데 건물은 그럭저럭 따라갈수 있겠지만 서비스는 아직 멀었다는 느낌..

비웠을때 방을 정리해주는 서비스등을 고려하면 거의 모텔에서 하는것보다 조금 더 나은수준

전일정이 아침일찍 나가서 밤늦게 들어왔건만 가이드의 말대로 수건은 무조건 돌돌말아 통에넣어야 리필하고 

쓰레기도 통에 거의 차야 비우고 유사시 사용할 유료 물품인 우산은 부러진것이 들어있는채로 그대로 있고 

온천욕을 즐길수 있는 탕이 마련된 베란다쪽은 아예 나가보지도 않는 서비스

패키지 관광은 분쟁의 소지를 줄이기 위해서인지 미니바는 비워두기로 한듯..


다만 한국에서 출발전에 블로그에서 봤던 세면용품들은 전혀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곳으로 일회용 칫솔 치약 면도기

목욕모자 빗 면봉 로션 스킨 구강세정제 비누까지 모두 구비.. 

특별한 취향이 있거나 까다로운편이 아니면 그냥 사용할만..

우리는 2인실과 1인실을 예약하려던 여행사에 침대하나만 더넣고 사용하기로 했는데..

헤어드라이기도 있고 랜선을 이용한 인터넷 전용선도 구비..

객실에서 노트북을 쓰는 것은 무리없지만 그외 와이파이기기를 동시에 쓸려면 무선 모뎀을 가져가는 것도 방법.

묵직한 목욕 가운도 있는데 2개만 있었고, 첫날이후의 칫솔등의 리필은 계속 2개만.. 그리 세심하지 못한 서비스..

아침일찍나가 저녁 늦게 들어가는 일정으로 귀찮아서 그냥 사용..

첫날 팁으로 1달러를 놓고 나왔지만 그대로 있기에 다음날부터 놓지 않음 왜 그냥두었는지아직도 헛갈리는 부분..


객실에는 녹차와 화차 그리고 네스카페 일회용 커피믹스가 있었는데.. 커피믹스는 가져간 맥심만 못했고

녹차와 화차는 구비된 전기포트에 끓여 마셨는데 먹을만함..

다만 차를 우려내던 주전자가 내용물 그대로 저녁때 들어와도 그대로 있던.. 

찻잎이 안에 남아있어 버리기 마땅찮았고 남은 물을 비워놓고 일부러 탁자위에 놔뒀음

돌아왔을때 주전자는 입구쪽 원래자리로 돌아가 있었지만 내부의 내용물은 그대로.. 객실 서비스는 대충 이정도..

아내는 여기 호텔맞냐며 이곳에 CS서비스를 교육해주고 싶다는 말을 할정도..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베란다에 2-3명 들어갈 정도의 욕실이 있고 이지역이 온천이라 알려졌는데 따뜻한

온천욕을 즐길수 있다는 점.. 빡빡한 패키지 일정에 저녁 늦게 들어와 즐기는 온천욕은 매우 즐거운 경험..

가기 전에 욕탕이 있는지 몰라준비 안했지만 취향에따라 목욕용 입욕제 같은것을 가져가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듯..


온도수성 호만호텔 정보 및 객실 내부 사진보기 - 

http://www.wendushuicheng.com//wendu/main.php?optionid=201


호텔 내부 베란다쪽 욕실에 물받아놓고 온천욕 가능..



중국 여행시에 가장 불편한 점은 역시 아무곳에서나 이뤄지는 흡연과 전반적으로 아직은 부족한 서비스 정신

흡사 우리나라 7-80년대의 서비스로 돌아간 느낌을 받곤했는데..

물론 고의성은 없고 다만 아직 이정도 서비스밖에 나오지 않는듯..


동영상 - 호텔 도착후 소감과 아침식사


에피소드 ..

아침식사 시간 입맛에 맞는것은 빵조각 몇개와 과일 음료수 정도..

첫날 이것저것 집었다 못먹은 것들도 있고 

우리가 갔을때 중국의 자동차회사에서 워크샵 비슷한것을 하는것 같던데 스포츠 머리의 비지니스맨들..

자리가없어 조금 헤메다 아이를 앉히고 음식을 가지러가면서 바로 옆자리에 소지품을 몇개 올려놨는데

그 몇분 사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카메라등 소지품도 아이쪽으로 밀어놓은채 아이를 포위(?)하고 앉음.. 

음식 집고 있는데 카메라등 소지품도 놓은채 쪼르르 달려온 아들...

배려심 제로의 상황으로 우리나라 누구나 새치기하고 먼저 저지른 놈이 임자인 80년대 이전 시절과 비슷한 정서

80년대 아버지와 여행갈때 지정좌석이 아니던시절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처음에는 줄이있었지만 차오니까 

우르르 달려나가 황당해하던 것과 비슷한 경험..

어디에서나 줄서는 곳에선 눈치빠른 아주머니와 할머니들은 새치기도 자주하고.. 당당했던..

당시에 어린마음에 꼴보기 싫었는데 사상체질로는 전형적인 태양인이었던 아버지 겉보기에 차분하고 단단하지만

불같은 성정을 지니신분인데 귀찮게 언성 높이기 싫어서인지 못본척 그냥그냥 넘어가던 것이 떠오름..

아마도 서울올림픽 이후로 서비스에 대한 자각이 많아졌고 점진적으로 개선되어 90년대부터는 어디가나있는 

특이한 멘탈을 가진 소수를 제외하면 이후로 별로 볼수 없었던 장면...

산골오지에서 수세식 화장실 찾는것도 아닌.. 즉 바라는 사람이 너무 과한것을 원하는 생뚱맞은 공간이 아닌데

단순 매너차원에서 타인에대한 배려라는 것이 별로 없는듯한 느낌을 받았고..

평소에 그래본적도 그럴이유도 없었던것 같은 사람들.. 호텔에도 총괄적으로 책임감있게 관리하는 매니저가 없는듯..

외국이라 말도 안통하는데다 한참 식사 중이어서 이야기하기도 뭐하고 자리를 다시 찾다 출입문바로 옆에 앉았는데

열려진 문틈으로 식사내내 들어오던 담배연기.. 로비옆이었는데 여기저기에서 여러명이 동시에 너구리굴 만들고 있었고

누구하나 제지하지 않고.. 여기가 호텔이 맞나 싶을 정도.. 음식이 없어도 리필은 상당히 오래걸리고..

여기에 비하면 한국은 양반.. 우리나라의 옛모습을 떠올리면서 다음날부터는 조금더 일찍 내려와서 식사 해결..

우연이 가미되었을수도 있지만 한순간 경험한것이 오래갈듯..

분명 이런 모습이 전부가 아니란걸 알고있고 실제로도 경험했지만 뇌리속에 오래가는 첫인상...



블로그의 관련글

2013/04/11 - 중국의 중심도시 베이징 여행 시작 - 2013년 3월 28일 인천공항에서 베이징 공항



반응형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중국 | 북경
도움말 Daum 지도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2012 윔블던 테니스 경기중 서비스 공에 맞은 여자 라인 선심 동영상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7. 3. 18:05 스포츠/스포츠일반
반응형

테니스공이 물렁해도 남자선수들의 빠른 서비스는 200km를 넘나들기도 하는데..

육안으로 보기에는 정상급 남자선수의 서비스 치고는 빠르지 않은듯(?) 200km는 넘지 않을듯..

앤디로딕이 250km에 육박하던 서비스를 친적도..


2012 윔블던 경기중에 서비스 볼에 맞은 여자 라인 선심...

맞은것도 아프겠지만 순간적으로 놀랐을수도..

폴트를 외치며 투철한 직업정신을 보여주기도..


남자부 4회전 송가:피시



윔블던 여자부는 비너스 윌리엄스가 1회전에서 탈락하고 프랑스 오픈 우승자인 샤라포바도 탈락

샤라포바:리시키


남자부에서도 프랑스오픈 우승자 나달이 탈락하고 조코비치와 페더러는 8강진출

페더러 : 밀리스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지상파 고화질 3D 시범방송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4. 1. 20:19 영상장비 및 교육/TV 이론 및 환경
반응형

3D 시험 방송을 수도권에서 4월3일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3DTV를 가지고 있을때 이야기이긴 하지만 공중파에서도 점점 도입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대중화의 길은 글쎄라는 의문이 들긴하지만 3D만이 가질수 있는 특장점이 있습니다.

촬영방법이나 기기도 점점 늘어나거나 공유가 되는 시점..

기존의 콘텐츠는 컨버팅을 통해 어느정도 보완이 되겠지만 2D보다 한단계더 손이가는 부분일듯..


촬영시에는 2D를 촬영할때보다는 몇가지 제약들이 더 있기도..

촬영경험이 좀있다하더라도 깊이감에대한 경험치가 없으면 단순하게 생각했다가 어느정도 고전하리라는 3D촬영 전문가들의 조언..

그래도 대중화의 길을 어느정도 열어놔야 좀더 포괄적으로 수용이 될것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직은 하나하나 초석을 다져나아가는 단계이기에 특화된 자신의 자리를 찾길 기대해봅니다.


- SBS, EBS, 4월3일부터 1개월 간 새벽시간에 송출

지상파 방송채널에서 고품질 3D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시기가 머지않아 도래할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와 방송사, 가전사 등의 노력으로 SBS, EBS 채널에서 4월 3일부터 새벽시간(SBS : 02시~02시40분, EBS : 02시~03시)에 고화질 3D 시범방송을 개시하게 된 것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작년까지 기존의 방송채널에서 고화질 3D와 2D 송수신이 동시에 가능한 새로운 방송기술방식을 별도의 실험용 채널을 활용하여 검증하고 ‘11.8월에는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3D로 생중계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번에 개시하는 시범방송은 기술 검증 차원을 넘어 방송사가 직접 운용중인 설비와 채널을 활용하여 3D방송을 송출한다는 측면에서, 본격적인 3D방송 도입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 판단된다. 

고화질 3D 기술방식은 현재 방송채널(6MHz)을 통해 HD급 3D와 2D 영상을 모두 수신할 수 있는 방송으로서, 주파수 효율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2DTV 보유 국민에게도 보편적 시청권을 보장할 수 있는 스마트한 차세대 방송 서비스이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기술개발 완료 및 상용서비스 도입을 추진 중이며 내년 상반기에 ATSC(미국디지털방송 표준위원회) 등에서 국제 표준으로 제정하기 위한 활동 또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시범방송은 약 1개월간 수도권지역에서 진행된다. 현재까지는 고화질 3D 방송방식을 수신할 수 있는 3DTV가 확산되지 않아 3D 영상이 아닌 2D 영상으로 시청하는 가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나, 설비 업그레이드 및 가전사의 고화질 3D 방송 수신여건 개선 이후 방송사가 하반기에 시범방송을 계속할 계획이므로 이때에는 보다 많은 시청자가 3D 방송을 시청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방통위 송경희 전파방송관리과장은 “지상파 고화질 3D 시범방송을 통해 시청자가 가정에서 쉽게 입체영상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3D 방송에 대한 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입체영상 관련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 신선
    • 2012.04.04 13:40
    방통위는 삼성-LG 3DTV판매를 위한 지상파 3D시험방송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http://cafe426.daum.net/_c21_/bbs_read?grpid=4pCY&fldid=1SrA&datanum=10440
    • 와우! ...
      매우 꼼꼼하고 설득력있는 분석입니다...

      HD 방송할때도 시행착오를 많이 겪은것으로 알고있는데 3D는 더 심할것 같다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갑니다..화질 문제/ 콘텐츠 문제는 아직 많은데 시청기기는 계속 생산되고...

      카페 자주 놀러가서 공부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좋은 카페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브라이트코브 웨비나 - 비디오 클라우드 스튜디오 시작하기 - 3월30일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3. 16. 16:53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반응형
브라이트 코브 회사개요

클라우드 콘텐츠 서비스 회사인 Brightcove Inc는 전문 디지털 미디어 게시 및 배포에 사용되는 여러 제품을 전세계에 공급합니다. 회사의 제품으로는 Brightcove 비디오 클라우드, 시장 주도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및 최첨단 컨텐츠 앱 플랫폼인 Brightcove 앱 클라우드가 있습니다. 총 50개 국가에서 3,600 이상의 고객들이 PC, 스마트폰, 테블릿과 인터넷 TV에서 획기적인 미디어 경험을 제공하고 사용할 수 있게 Brightcove 클라우드 컨텐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11/09/02 -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동영상 서비스 자료 - 브라이트코브(brightcove)

한국어 웹사이트 - brightcove.com/ko

비디오클라우드 소개영상


앱클라우드 소개영상




안녕하세요.

귀하를 브라이트코브 무료 웨비나(온라인 웹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브라이트코브의 비디오 클라우드는 글로벌 No. 1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으로서, 온라인, 모바일, Connected TV 비디오 서비스를 통하여 기업과 소비자 간의 소통을 극대화 시키는 솔루션입니다.

브라이트코브는 오는 3월 30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비디오 클라우드 스튜디오 시작하기"라는 주제로 무료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본 웨비나에서는 브라이트코브의 전문가로부터 기본적으로 궁금해 하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설명 및 시연해드릴 예정입니다.

1. 비디오 업로드 및 퍼블리싱
2. 비디오 플레이어의 종류 및 생성
3. 비디오에 대한 정보 입력 및 관리
4. 활용: 비디오를 웹 페이지 또는 Facebook, Youtube를 통해 서비스 하기

이번 웨비나는 비디오 클라우드의 스튜디오를 통해 비디오를 서비스 하기 위한 여러 교육의 첫 단계입니다.
또한 이후 계속해서 진행될 금년도 비디오 클라우드 웨비나의 첫번째 편이오니 꼭 참석하셔서 비디오 클라우드의 활용 방법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 링크를 클릭하시고 등록 하시면, 웨비나 참석에 대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3.gotomeeting.com/register/458656950


Brightcove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뮤직스프레이 애플 아이튠스등 국내외 음원판매 대행 - 국내 인디음악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3. 15. 03:20 웹이야기/IT 일반
반응형
대형 기획사 소속이 아니고 대부분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인디 아티스트들은 아무래도 해외음원 판매에 도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일.. 유튜브에 올리고 재능을 인정받고 유명해지는 것은 이전보다(아무래도 소수) 가능해졌지만 상업적인 권리 부분은 아무래도 따져야 할것도 많고 외국서비스라 언어장벽도 존재하고 서비스마다 특색을 지니는 것들이 있기에 쉽지 않은일로 생각 되는데 이부분을 대행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요즘 주목받는 팟캐스트 나는꼼수다에 사용된 음원도 아이튠스에 올려져 있습니다..

이미지캡쳐 - http://itunes.apple.com/us/album/naggomsu-naneunggomsuda-gongsig/id504278522


http://www.musicspray.net/ 웹사이트

서비스 개요(해당 웹사이트에서 발췌)

글로벌 디지털음악 유통 및 배급 서비스 뮤직스프레이(Music Spray)는 미국 애플사의 아이튠즈 음악스토어(Apple iTunes Music Store)의 국내 유일한 인디음악 공인 배급사(Authorized Distributor)인 비손콘텐츠의 애플사와의 계약권리을 통해('Pison Contents, Inc' has 'Contracts' with 'Apple, Inc') 아이튠즈 등록서버(iTunes Connect)에 직접 접속하여 아티스트의 소중한 음악을 등록 후 24시간내에 전세계 아이튠즈 음악스토어에서 판매하도록 유통 및 배급하는 글로벌 디지털음악 직배급(Direct Distribution) 서비스입니다.

회원 가입비는 99000원이고 로열티는 수수료 18% 공제후 수령하는 방식입니다..
이쪽으로는 문외한이라 개인적으로 합당한것인지 판단하기 어렵지만 뮤직스프레이의 설명으로는 아티스트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간다고 합니다..더불어 각종 제작지원 서비스도 있습니다.

인디뮤지션중에 해외에 음원판매를 염두에 두신 아티스트라면 유용한 서비스로 생각됩니다.



국내 인디음악, 애플 아이튠스 음원판매 길 열렸다

이제 국내 인디음악 뮤지션들도 애플 아이튠즈(Apple iTunes), 아마존뮤직(Amazon MP3), 구글뮤직(Google Music) 같은 글로벌 디지탈 음악스토어에 손쉽게 자신의 음악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에서는 1호로 인디음악을 전문으로 글로벌 음원 유통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비손콘텐츠는 최근 뮤직스프레이(http://www.musicspray.net/)라는 온라인 배급신청 웹서비스를 런칭하고 국내 인디음악의 세계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애플 아이튠즈 음악스토어의 국내 공식파트너인 ‘비손콘텐츠’는 음원의 글로벌 유통 자격증에 해당하는 UPC, ISRC, TIN 등 국제음악유통 관련 코드의 발급자격을 모두 갖추어 배급파트너 선정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애플과 국내 최초로 국내 인디음악 뮤지션들을 포함하는 디지탈음악 직배급 유통사업권을 작년말 확보하였다.

따라서 국제음악유통 관련 자격 취득이 불가능한 국내 인디뮤지션 및 레이블도 음원과 앨범커버아트만 있으면 뮤직스프레이을 통해 온라인으로 애플 아이튠즈 등의 글로벌 음악스토어에서 자신의 음악을 판매할 수가 있게 되었다.

현재 비손콘텐츠는 애플 아이튠즈와 아마존뮤직 직배급망 외에도 냅스터, 이뮤직, 7디지털 등 전세계 90개국 이상 114개 음악스토어에 인디음악 배급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인디음악 프로모션을 위한 해외 마케팅 서비스도 인디뮤지션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해외 지사도 설립하고 있다.

비손콘텐츠의 뮤직스프레이는 앨범마다, 매년마다 유통신청 및 유지수수료 등 다양한 Hidden Fee로 음원판매에 대한 로열티 수령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튠코어(Tunecore)나 씨디베이비(CDbaby) 같은 해외 배급대행사들과는 달리 소정의 회원가입비만으로 별도의 추가비용 없이 무제한, 무료로 글로벌 음원유통과 마케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또한 공식 트위터(@MusicSpray)와 페이스북 등 뮤지션과 배급신청 및 배급결과, 해외 음악시장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SNS를 통해 뮤지션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점도 눈에 띈다.

뮤직스프레이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비손콘텐츠의 강병석 이사는 “전세계 디지탈음악 판매 점유율의 약90% 이상을 차지하는 아이튠즈와 아마존에 그동안 국내와 해외 배급사간의 링크를 통해야만 했던 배급망과 달리 이제 직배급 유통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들에게 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고 단순 음원 유통만이 아닌 직접 구축한 글로벌 마케팅 네트워크를 통하여 인디 아티스트의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진행한다는 것에 인디 뮤지션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비손콘텐츠는 더 많은 국내 인디음악을 세계시장에 공급할 수 있도록 인디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인디 레이블들과도 폭넓은 제휴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작년 하반기에 글로벌 비즈니스 가능성도 인정받아 중소기업청의 실리콘밸리 진출지원 기업으로도 선정되어 미국 실리콘밸리에 지사를 설립하고 글로벌 마케팅 서비스로의 진화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동영상 서비스 자료 - 브라이트코브(brightcove)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1. 9. 2. 17:24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반응형
예전에 UCC동영상 사이트를 운영하던 브라이트코브는 비디오 플랫폼 사업쪽만 하고있습니다.
주로 상용 혹은 자신만의 기능을 담은 서비스를 하고싶을때 이용..
유튜브싱크도 가능하고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등에서도 원활하게 작동하는 비디오를 서비스할수 있는 플램폼
한국어 웹사이트도 있네요..

http://www.brightcove.com/ko/



 

 

관련 자료(영문) 출처:http://www.brightcove.com/



아래에있는 동영상은 퍼왔는데 실행안됨..(지역설정이 되어있는듯)

출처 - http://www.sho.com/site/video/brightcove/series/title.do?bcpid=14034155001&bclid=910045714001&bctid=1011570527001 

재미있는 막장드라마로 알려진 미드 WEED

The Story of Weeds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커뮤티니 서비스의 강자였던 프리챌의 파산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1. 3. 11. 15:53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반응형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더니..
물론 예측해 볼 수 있을정도로 이전만큼의 영향력을 가진것은 아니다지만 파산까지 가리란 생각은 못했네요..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한다는것 자체가 관심부족의 소산일지도...

2000년 당시 지하철 광고들이 생각납니다.
프리챌의 마스터 권한이 막강하다는 식의 광고였던것으로 기억나네요..
그리고 외계인 광고... 정보를 보니 집으로를 연출한 이정향 감독 작품이네요..



edaily - 커뮤니티 원조 프리챌, `돌파구` 못 찾고 파산

2011년 3월 11일 - 새단장을 이야기하는 메인 상단..

http://www.freechal.com/



역시 검색서비스도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난다는..


프리첼에는 지금은 대부분 없어진(오래전 유료화 파동당시 대부분 사라진..) 여러 커뮤니티를 들락거리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당시에는 같이 웹디자인 배우던 친구들과의 커뮤니티도 운영했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는 서로가 바쁜 회사생활 하느라  관리부실.. 그와중에 유료화로 커뮤니티를 살렸다 죽였다를 프리챌측에서 반복하기에 귀찮아서 안가게 되었는데 당시의 유료화정책이 현재의 모습으로...

당시 운영하던 웹디자이너 모임 - 같이 배우던 수강생들로 한정되었던 커뮤니티..
지금은 당시 메뉴만 남아있고.. 프리첼은 로그인하려고 했더니 비번이 생각나지 않아...
개설일이 2000년 12월 27일.. 회사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날밤새던때... 1년정도 오프모임도 가지고 했었는데..
지금 다시보니 한편으론 씁쓸하고 운영자로서 미안한 마음도.. 당시에 서둘러 부운영자를 뽑지 않았던것이 화근..



지금은 없어지거나 유명무실해진.. 자주가던 철사모나 ZIPIT 독서토론회같은 커뮤니티도 생각이 납니다...

당시 자주가던곳중에 하나인 ZIPIT 그림보러 자주가던 곳.. 지금은 흔적도 없는 모습..


그나저나 회생을 위해 소셜커머스사이트등 노력을 했다는데 대세를 거스를수 없었던듯..
1차적으로 어떤 서비스가 정리대상이 될까?
트레픽 잡아먹는 UCC 동영상 서비스인 QTV가 될지도...
지금시점에서는 부질없는 이야기일듯.. 어디로 인수합병 될런지..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 2011.03.12 23:52
    진짜 커뮤니티 유료화.. 누구 발상이었는지..
    아바타 아이템 장사로 재미보고선 헛다리 제대로 짚었죠. 저도 그때 프리첼에 발길 끊었는데.
    • 실질적인 뒷이야기는 어떤 맥락에서 나온것인지 모르겠지만(당시 대표이사였던분의 블로그를 보니 할말은 있지만 지금은 말을 아끼겠다는 글을 봤습니다) 결과만 놓고 본다면 참담했지요..

      사용자 입장에선 당시에는 인터넷이란 공짜와 거의 비슷한 연장선상이었기에 수용하기 어려운것이었지요. 반발을 넘어 발길을 끊게 만들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