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뉴칼레도니아 여행정보 - 가을여행 허니문 추천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10. 26. 16:17 여행 아웃도어/해외정보 - 오세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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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칼레도니아는 몇년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꽃보다남자를 통해 유명하게 된곳으로

인기 신혼 여행지  허니문 여행 추천

위치는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에있는 길게 생긴 섬으로 휴양지로서도 유명하지만 

생태보전이 잘되어있기에 에코투어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고 합니다.

해외 여행지 추천


뉴칼레도니아 관광정보 - http://www.aircalin.co.kr/event_2012/event_1210.html


호주나 남태평양은 가본적이 없어 더욱 가보고 싶은 곳.. 여행의 즐거움은 휴식과 새로움에 있는데

두가지를 모두 충족시킬수 있는 낭만적인 곳을 꿈꾸게 하는 여행지..

신혼여행은 이미 갔다온지 오래되었고 가족과 함께 가보는 계획을 짜봐야겠습니다..


유명한 관광지로는 남태평양의 니스라 불리는 뉴칼레도니아 수도 누메아

열대지방임에도 소나무숲으로 둘러싸인 일데뺑

에메랄드빛 바다와 백색해변이 어우러진 우베아

일출과 일몰 그리고 풍광이 아름다운 리푸

원시림으로 둘러싸인 마레




하단 사진만봐도 가보고 싶은곳.. 


드라마 꽃보다남자에 나왔던 뉴칼레도니아




뉴칼레도니아 관광지 사진


TV에도 나왔던 곳


뉴칼레도니아 수도 누메아

남태평양의 니스로 불리는 곳..

낭만과 휴식이 넘치는 곳으로 기대되는 곳.. 넓고 에메랄드빛 바다와 천혜의 자연을 가진곳으로 보입니다.

갔다오신 분들의 경험담을 보면 빼어난 자연풍경에 몸과 마음 모두 힐링되는 곳이라하는데

가족여행을 준비해볼 생각..




소나무숲으로 둘러쌓인 일데뺑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좋은곳






인기있는 신혼 여행지로 허니문 여행으로 추천하는 뉴칼레도니아




멋있는 사진들을보다 제일 가보고 싶은 장소는 우베아 리푸 마레섬

사람의 손길이 많이 닿지 않은 원시상태 그대로 남아있는 자연풍경..

영화속 한장면 같은 곳.. 개인적으로는 환경 탐사 코스로도 좋을것 같은 지역..






뉴칼레도니아의 모든 섬들은 천혜의 관광지로 손색이 없어보입니다..

평생 한번있는 허니문 신혼여행으로도 추천할수있고 

환상적인 자연환경과 해양레포츠를 즐길수있어 친구나 가족들과 같이 휴식을 취할수있는 해외 여행지로 찜...


뉴칼레도니아 관광청 웹사이트 - http://ko.visitnewcaledonia.com/

뉴칼레도니아 관광정보 - http://www.aircalin.co.kr/event_2012/event_12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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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라카이의 추억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8. 26. 11:53 사람과사람/운명적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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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이맘때... 결혼준비를 하면서 유럽배낭여행부터 일본,태국등등 여러군데 싸돌아다녀본 아내에게 권할만한 여행지가 별로 없는듯해 고민... 우연히 웨딩박람회에갔다 그곳에 잔뜩몰려있던 여행사에 신혼여행지를 문의하던중 평소가보고 싶었던 실크로드를 관통하던 중앙아시아나 이란 아니면 중국남부의 윈난등을 이야기했더니 상담자분의 묘한 웃음만 되돌아 오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주변 지인들 대부분은 동남아시아로 신혼여행을 많이가곤 했는데 제주도도 못가본 나였지만...  제주도... 아내는 이미 여러번 갔다왔다면서 재미없어하는 휑한표정... 태국은 이미 갔다왔다고하고... 유럽이나 미국은 비용도 비용이지만 시간이 허락치 않고 하다 여행사 여러곳을 전전하며 귀동냥 하던중 부담없이 추천하는 곳이 필리핀의 보라카이와 당시 조금씩 알려지던 세부였습니다.

필리핀.. 당시를 떠올려보니 바나나,열대,우기,어릴때 위인전에서 읽던 막사이사이,반군,아키노,마르코스,이멜다,구두,이주 노동자,미국 식민지,네모에 세모가 들어간 필리핀 국기,밀림,IMF 시절 여행 가이드하러 떠났던 친구

이제 시간은 별로 없었고 태국은 아내가 가본곳이고 발리는 인연이 없는듯 적극적으로 권하는 곳이 없었고 괌은 좁다는 말에 왠지 심심할것 같았고 베트남이나 캄보디아는 당시에 관광이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은 상태였던 걸로 기억... 장소는 이제 필리핀으로 좁혀졌고 보라카이냐 세부냐를 놓고 저울질하다.. 보라카이로 결정...

정신없이 결혼식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마닐라행 비행기의 대부분은 신혼여행객들... 신부들의 머리에 꽂인 핀뽑아주거나 이야기하거나 잠자는중... 마닐라 도착하니 늦은밤 시내 호텔에서 하루자고 다음날 일찍 출발.. 까티끌란으로 조그만 비행기를 타고 내려서 당시 우리나라의 시외버스 비슷한 관광버스를 타고 선착장 도착 배를타고 보라카이섬 뒤쪽에 내려 필리핀에 많이 있는 씨클로를 타고 해변가 숙소도착.. 숨차게 이동... 가이드분 설명이 현재 비가오는 시기인데(당시는 10월) 운이 좋다며... 이후 그림같은 해변에서 보트도타고 맛있는것도 먹고 낚시도하며 즐겁게 지냈 추억이 떠오릅니다.

애초에 가보고 싶었던 곳들은 상상속의 것들로 나름대로 철저한 준비를 한뒤에 가야하는 것들이었기에..
보라카이의 해변과 옥빛 바다 바나나보트와 호핑투어 공연과 해변의 카페에서 마시던 산미구엘 맥주
여유가 생기면 아이랑 셋이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까마득하게 잊고지내던 당시를 떠올리며..
(2개 올려진것의 내용은 동일한 것입니다. 제대로 재생되는 하나만 보시면 됩니다)




 

영상은 1시간짜리 테잎 2시간 분량이라 다시 보는데 조금 걸렸네요..
해변에서 수영복 입고 촬영한 것들은 아내의 무언의 협박으로 배제...
이외에도 여러가지 물놀이가 있었는데 당시에는 지금같은 방수카메라가 시중에 없었고... 노는데 정신팔려..
마닐라에서 갔다온 팍상한은 한바탕 비가온 다음이라 흙탕물이었고 중간중간 물에 담그느라 카메라를 비닐속에 넣었다 뺏다 반복하다 아주살짝 촬영해서 편집에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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