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비디오 - 음식점에서 삼십세 이하는 하면 안되는것은?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6. 9. 15. 17:26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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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무렵 한참 까불기 시작하는 남자아이들.. 어설프게 자기손으로 직접해보겠다고 까불기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집앞 청국장집에 갔다가 물수건 나온것을 보고.. 봉인된걸 꺼내지못해 낑낑대다 꺼내더니.. 다짜고짜 딱기시작.. 아저씨들이 자주하는.. 아빠는 삼십세 이상만 하는거라고 말해줌...





육아비디오 30세이하 금지행위는? - https://youtu.be/_sdp_5HFP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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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귀여워요.
    잘보고 갑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 지금은 많이커서 말안듣습니다.. 연휴마무리 잘하세요 ^^

관악산 계곡에서 물장난 - 성장동영상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6. 6. 24. 01:25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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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계곡에서 물놀이 과천방향에서 올라가는길로 예전에 한번 데리고 정상까지 갔다가 아빠가 까무러칠뻔.. 거의 들쳐업고 올라갔다온적이 있는데 다시는 안감.. 이후 초등학교 입학후에 데리고 갔을때는 혼자힘으로 잘올라감..



블로그의 관련글

2008/04/22 - 관악산에 오르다 올챙이를 보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특히 남자아이들은 엄하게 군기 잡아서 키우는 분들도 있을텐데.. 간혹 열받아서 몇번 시도했었는데 결과적으로 하지않기로.... 우선 대외적으로(?) 매우 얌전하고 자기할일 잘하는편이고 간혹 주저할만큼 신중한면도 있기에 이런 성격은 너무 제지만 하다보면 주눅들 것같은 부분이 있었고 그렇게 너무 억눌려 엄한 분위기에서 큰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서 사춘기가 오는경우도 있다고합니다. 일반적으로 밖에서 활개치는 아이들이 집안에서는 억눌려있는 상황일 경우도 많다고합니다. 


육아는 크게 상식의 범주를 넘어설 만큼의 극단적이지 않다면 역시 정답이 없습니다. 상대적인 해법과 장점이 있을뿐... 그리고 부모와 유대관계가 깊고 미숙한 부분이 있더라도 믿음에 기초하면 정서적으로도 안정이 되기에 행복한 삶의 한부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초등학교때는 놀이가 최고의 스승이라고 보입니다. 요즘처럼 명문대 나와도 취업도 변변치 못한 현실에서는 서열세우듯 지적인 발달만 키울게 아니라 소통을 잘하고 장기간 이끌어나가는 심리적 안정성과 배려의 심성을 가진 사람이 전면에 나설수 있기를 기대하고 방향을 잡아나가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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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비디오] 치킨가면의 추억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6. 6. 22. 01:19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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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안산에서 영업하던 치킨집중에 치킨가면이 있었습니다. 독특한 캐릭터 가면을 쓰고 배달을 하시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특히 더운 여름날에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아이들은 매우 좋아했습니다. 길거리에서도 마구마구 손흔들어주고 신나게 부르고.. 아들도 마찬가지로 시대에 따라 캐릭터만 다르지 로봇과 각종 차에 정신팔리는 나이로 마트라도 가면 뭐라도 하나 사야 순조롭게 집에오던 시절이 있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기억도 못하는... 에고...




안산은 계곡이 없는게 단점인데 집앞 성호공원 분수대에는 대부분 10살이전의 아이들로 붐비고있습니다. 이곳과 인공폭포에 가면 또하나있지만 현재 공사중이고 늦가을에나 다시 오픈될것으로 보입니다.


치킨가면은 현재 폐업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부분 취향이 아니고 마징가제트 세대라 뭐가뭔지 정확한 분류가 되지 않습니다. 이후로는 이때 아들이 즐겨보던 파워레인저와 뽀로로로 훌쩍 넘어왔고...




이곳에 2014년에 설치된 음악분수


열살무렵까지 여름이면 이곳에서 하루종일 보내다 왔습니다. 얌전한 편인데도 남자아이라 노는게 여자아이들이랑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딸만 키우는 집에서는 이런 남자아이들의 성향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관련글

2007/12/31 - 아들심리학....2007년을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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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추억] 수상한 병원의 과격한 의사선생님 영상 - 병원놀이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6. 6. 20. 17:14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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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여섯살 무렵의 영상 아직 한창 까불거리며 엄마랑 놀이하는 시절.. 남자아이들이 칼놀이 할때 애지 중지 아끼던 것중에 하나인 칼로 주몽검..  파워레인저 검과 더불어 가장 오랫동안 가지고 놀던 검...



이때는 갑자기 커다란 왕주사로 돌변 환자역할하는 엄마에게 과격하게 주사를 놓고.. 





아토피가 심하던 시절로 7살에서 8살까지 멀쩡한 날이 없었습니다. 열살정도까지 가면서 대부분 사라졌는데 이때문에 맘고생 몸고생 하던 엄마와 아들.. 엄마는 조금이라도 덜어주려 매일매일 즐거운 놀이를 만들어 놀던 시절입니다. 지금은 게임하기 바빠 엄마 상대 안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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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추억] 경마공원에서 어린이용 보트 타기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6. 6. 18. 23:27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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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전까지 자주 가던곳이 동물원에 가느라 과천대공원이고 일년에 한두번은 옆에있는 경마공원에 갔습니다. 경마공원에 아이랑 가면 마차타고 승마체험에 놀이터에서 한참 놀다 오는곳이었습니다. 경마공원에 가면 자전거도 대여해줍니다. 자전거타고 이곳저곳 다녀볼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물놀이용 보트를 타고 올수도 있습니다. 여름밤에 경마공원 축제를 하는데 지금도 하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이곳은 경마 경기가 있는날은 말달리는걸 가까이에서 볼수도 있는데 이런날은 중장년의 남자들이 매우 많이 오기도합니다. 대부분은 관람석에서 보기에 경기장 가운데 있는 아이들 놀이터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아들이 매우 재미있어했던 경마공원내 물놀이 보트타기

멋모르고 제일 많이 까부는 시기인 예닐곱살입니다.


2009년 8월 경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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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추억] 코엑스에서 관람한 공룡 로봇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6. 6. 17. 16:04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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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벌써 초등학교를 졸업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취학전에는 나름 천재인줄 알았는데.. 점점 클수록 커다란 걸림돌없이 행복하게 살게되길 바라게됩니다. 아마도 극소수를 제외한 대부분이 이럴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릴때 이것저것 학습지를 시도하다가 그만두었습니다. 내용도 천편일률적이고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를 생각하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오시는 선생님들도 생활인이기에 그정도 금액에 헌신적이고 전인적인 교육을 받는다는것은 불가능하고 그렇다고 값비싼 사교육을 무리하게 시키는것도 형편상 어려운 일인데다 이전에 그것도 그럴만한 가치있는것인지는 의문이 더욱 컸습니다.


다음에는 여러가지 체험학습을 하러갔었는데 왠지 현실과의 괴리감 즉 활력이 떨어진 맞춰진것들이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자주 갔던것이 코엑스 전시장이었습니다. 대부분이 현실에 바탕을둔 실용성과 때때로 보기힘든 해당 분야의 전문적인 것들까지 다양하게 볼수있었습니다.


물론 취학전 아이이기에 들어가지 못하는 전시도있고 이십여년전부터 가보던 전시회도 이제는 전시자체보다 일부분이지만 상업성이 더 전면에 튀어나오긴 했습니다만 관련분야의 개략적인 많은것을 볼수있습니다.


이전에 촬영한 영상을 찾아보다 2009년 생활용품전시회에서 조그만 공룡로봇을 쓰담쓰담하고있는 아들.. 지금이랑 비교해보니 많이 자랐네요...





간간히 예전영상 찾아다 올려봐야겠습니다! 요즘은 유튜버가 많이 주목을 받는모양입니다. 10년전즈음에 UCC 동영상 열풍일때 유튜브는 화질때문에 지켜보던 서비스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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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아이방 꾸미기전시회사전등록으로 우리아이 꿈을 키워보세요

Posted by kyoungs
2012. 11. 21. 16:56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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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아이방 꾸미기전시회 사전등록으로 우리아이 꿈을 키워보세요.


<2012 아이방꾸미기전시회 안내>


* 언제 : 2012년 12월 14일(금) ~ 16일(일), 3일간
* 어디서 : Coex Hall B

2012년 아이방 꾸미기 전시회

http://www.kidsdecofair.com

사전등록하기

*고등학생이하는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이이방 필요성을 느끼고 가장 분주했던 때가 아이가 혼자서 무난히 잠을 청할수 있는 나이.

초등학교입학을 앞두고 그랬던 것 같아요.

그때 열심히 코엑스에서 아이방 꾸미기전시회를 보았답니다.

현재 시장 트랜드도 알수 있고 아이디어도 엿볼수도 있고

저는 친환경가구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아이방꾸미기전시회에서

마음껏 편히 감상할 수 있었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한번쯤 가볼만한 전시회 사전등록하세요. 무료입장가능합니다.

2012년 아이방 꾸미기 전시회 사전등록하기

사전등록은 개별등록입니다. 등록한 1인 1회입장입니다.

개장시간

2012년 12월 14일(금)~16일(일)10:00~18:00

전시회는 매일 18시 종료되므로 입장마감은 17:30까지입니다.

입장료

일반5,000원 (단체 3,000원 20인이상)

코엑스 멤버스 카드소지자 40% 할인

고등학생이하 무료입장

아이방꾸미기전시회 두배로 즐기기

-DIY체험관 프로그램을 숙지하시고 아이랑 같이 행사에 참여해보세요.

-포토후기이벤트에 참여하여 경품기회 놓지치 마세요

-현장에서 직접구매하면 할인이 적용되니 관심있는 품목은 구매해보세요.

아이방꾸미기 전시개요내용입니다.

교통안내-지하철2호선 삼성역에서 하차 (승용차나 버스를 이용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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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실시간 CCTV 설치 86% ‘필요하다’ 응답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3. 23. 20:43 영상장비 및 교육/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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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어린이집을 운영한다고 치면... 일단 박봉에 많은 아이들을 돌보는 교사.. 때문에 이직율도 높고.. 단순히 아이를 좋아한다는 열정만으로 버틸수 있는 시간은?.. 결국 하다보면 어느정도 타협할 수 밖에.. 아이를 많이 낳지는 않지만 귀하게 키우는 요즘.. 육아는 대부분 부모나 보호자 책임이고 사회적인 안전망은 부실한 상태.. 결국 사설기관에 맡기는데 가끔씩 사회면을 뒤덮는 기사들은 일부이긴하지만 섬뜩한 것들.. 귀한 내자식 혹시 저럴지도 모르는곳에?...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겨본 결과 심증은 가지만 솔직히 한두명의 자기 혈육을 돌보는것은 기쁨일때도 있지만 너무나 짐스러울 때도 있을정도로 고달픈데..교사 한명당 7-8명정도 돌보게 되는것이 엄마처럼 일일히 돌볼수는 없는 불가능한 상태.. 정리하자면 많지 않은 월급에 지치는일중에 하나...




하지만 어린이집 교사들도 설치해야한다는것에 대체로 동의하는편...


부모 입장에서 만약에 실시간 CCTV가 있다면에 멀리있더라도 긍정적인 반응..


실제로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현실적으로 어떤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막장스런 어린이집이 가끔 TV나 기사로 나오기에 염려스럽지만... 전부다 그런것은 아닐텐데..

결론적으로는 민감한 부분이 있지만 CCTV가 필요한쪽으로 생각이 됩니다.. 해결책으로 법제화시키는 것이 많은 답안으로 채택되었는데.. 그 이전에 선행되어야 할것들이 무엇인지는 좀더 세밀한 논의를 필요로 하는듯.. 비용의 부담 문제, 관리의 문제 그리고 그이전에 사회적으로 육아에 대한 현실적인 논의들...

최근 어린이집 교사의 아동 폭행 장면이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집 CCTV설치 필요성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상당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온라인 설문조사 기업 두잇서베이(www.dooit.co.kr)는 최근 남녀 3,284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어린이집의 CCTV 필요성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86%가 ‘필요하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집에 맡긴 아이를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볼 수만 있다면 거리에 상관치 않고 보내겠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69.1%를 차지했으며, 특히 30대 이상의 응답자가 76.8%로 아주 높게 나타났다. 

인권과 신뢰 등으로 학부모와 어린이집 교사의 입장이 상반된 사안인 점을 감안, 교사의 입장에서 ‘귀하가 선생님이라면 CCTV설치에 대한 의견은?’을 물은 결과에서도 ‘설치를 거부한다’는 응답이 전체의 12.6%인 반면, ‘설치해야 한다’는 의견이 60.1%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그 밖에 어린이집 CCTV 설치를 공약화하는 정치인을 지지하겠다는 응답도 전체의 67.3%로 나타났으며, 학원을 믿고 맡겨야 한다는 의견은 전체 응답자의 9.3%에 머물렀다. 

실제로 어린이집 CCTV 설치 여론은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서명운동과 함께 활발히 전파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법제화가 되지 않아 그 시행이 늦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상황을 인터넷으로 실시간 모니터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키즈티비’ 등도 그 이용률이 높지 않다고 한다.(±1.71%P (95% 신뢰수준), 2012-03-16 ~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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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 모두에 안전을 위해서는 필요한 CCTV 입니다.
    각 가정의 부모 입장에서는 두말 할 것 없지요.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 링크.
      Cctv설치방법.
    • CCTV는 사생활 보호측면에서는 그렇지만 안전을 고려해보면 필요한데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특히 아이 키울때는 여러가지 신경쓰이는것들이 많아 적절하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이트 들어가보니 DIY CCTV도 많네요..요즘은 디지털화되서 하드디스크등에 저장되지만 비디오테잎에 저장하던 시절에는 디지털화 하려 편집실로 들고오긴 했는데 필요한 장면 찾다 시간 다보내던 분들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