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투어 4 - 임진각 자유의 다리와 증기기관차

Posted by 추억보관소
2009. 10. 21. 22:32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반응형
DMZ 투어는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으로 왔고 얼마전에 왔던곳이라 그당시에 못보고 갔던 자유의 다리와 장단역에 멈추었던 증기기관차를 복원해 놓은곳을 중점적으로 보았습니다.

자유의 다리는 전쟁포로 교환을 위해 가설한 다리라고 합니다.



장단역 증기기관차를 몰았던 한준기옹은 1946년부터 몰았는데 1950년 12월 31일에는 화물열차를 몰고 장단역에 도착했을때 기관총을 맞아 멈추었고 자식을 두고오는것같은 심정을 품고 할 수없이 기차를 두고 왔다고 합니다. 그뒤 장단역은 비무장지대에 속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방치되었다 올해 6월 25일 복원되었다고 합니다.

이 증기기관차는 등록문화재 78호로 지정되었고 포스코에서 복원.

경의선 마지막 증기기관차 공개전시


블로그의 관련글

2009/10/07 -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 처음가본 임진각 - 경의선 전철타고 가는길

다음편으로 이어집니다..
반응형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 임진각관광지
도움말 Daum 지도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갈수록 첩첩산중인 동영상 UCC 서비스...

Posted by 추억보관소
2009. 4. 10. 00:34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반응형
1. 글로벌기업과 IT가 상당히 발달했다고 스스로 이야기하는 국가의 힘겨루기?

수용하는것처럼 보이더니 오늘 유튜브의 실명제 실행 거부 발표가 있었습니다.
양쪽모두 특히 유튜브쪽은 여러가지 복잡한 계산이 있었겠지만 동영상 UCC 서비스 자체만가지고 수익기반의 독립적인 형태로 지속은 어려운것은 자명한 사실인데(엠엔캐스트의 예정된 폐업을 생각하면 자명하다고 봐도 무방할듯합니다.) 하지만 유지비용을 감수하고서라도 꾸려나갈만한 내부적으로 응용가능한 주변 상황과 능력이 된다면 상당한 파급력과 영향력을 키워나갈수 있는 고급 악세사리(아직까지는..) 서비스이기도 합니다.(이에는 많은 자본의 투입과 순환이 가능하리라는 전제가 필요해보입니다.. 유지비용이 많은편임에...)

4월 8일 유튜브 공식 블로그에 올려진 내용


한국 국가 설정시 동영상 업로드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메시지


국가 설정을 바꿀때 나오는 동영상 업로드창



실명제를 거부한다해서 위의 그림처럼 영상 업로드등의 표면적으로 유저에게는 피부에 와닿을만큼 크게 바뀌는 것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댓글 작성은 물론 한글 댓글도 유튜브코리아 이전에도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더불어 엠엔캐스트만큼 실질적인 사용을 위주로한 국내유저들을 사로잡았던 기억도 없었네요. 다만 글로벌한 반응을 얻을 수 있다는점.. 실정법에 걸려 표현하지 못했던 부분을 사용할 수 있다는점 정도가 부각된 것으로 기억합니다.)동영상UCC에 한한다면 유튜브가 가지는 상징성과 국제적인 파급력을 고려하면 살짝 상실감 같은것을 느끼지는 않을런지.. 국가와 글로벌 기업사이에서 왠지 내버린 자식처럼 내쳐지는 느낌... 촘스키는 현대의 자본주의 구도가 현저하게 굳어지면서 국가는 점점 덩치큰 기업들의 비서처럼 변해간다고 진단한 적이 있었는데 이런 비루함에도 못미치는 시대에 뒤떨어진 소모전이라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거대자본 기업에 예속됨없는 맥락에서 나온 주관으로 해석되기보다 시대착오적으로 느껴지기에...)

2. 아! 엠엔캐스트 그리고 판도라TV

엠엔캐스트가 4월 22일 문을 닫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이 섭섭하기도 하지만 마지막으로 그동안 업로드한 영상을 다운로드 받을길을 만들어 놓기도..
(엠엔캐스트와 특정 계약을 맺었던 커뮤니티등에서는 이도 어려운듯.. 업로드 유저마다 패스워드가 달라 일괄적으로 다운로드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관련보도 - 파이낸셜뉴스 : 엠엔캐스트 파산..이용자들 “자료 어떻게”)

엠엔캐스트의 본인 영상 다운로드는 자신의 미니캐스트에 가서 DOWN이라 쓰여진 버튼을 누르면 진행..
양이 많으면 꽤걸린듯...FLV에서  최근에는 MP4 형태로 포맷이 바뀌었는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다른이름으로 대상저장 방식으로 다운받아야 하기도..

2년전쯤 동영상 UCC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접했을때 서비스가 양적으로 팽창하는 상황이었고 웹환경에서의 비트레이트도 상당하고해서 놀라움과 우려를 동시에 이야기한적이 있었고 적자생존에 따라 결과적인 예상은 업체들끼리 합병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그냥 문닫는 형국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호응을 얻지못해 문닫은 KT 올팟(시류에 편승해 급조된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제일먼저...)부터 시작해 공지 이메일 한통 없이 문닫은 픽스카우(나름대로 독특한 콘텐츠와 유료화가 뒤섞였기에 유지는 하지 않을까 생각했던곳)를 생각하면 백업은 나름대로 마지막 정리하는 모습으로 비치는데.. 친절한 판도라씨.. 웹호스팅처럼 이전을 도와준다는 모습...  웃어야할까.. 울어야할까.. 울다가 웃으면.... 



그래도 어려운 해당 업계를 떠올리면 호의는 호의로 받아들여 이사할곳이 필요하신분들은 나름대로 유용할듯...
엠앤캐스트 동영상 안심 백업 서비스 오픈



엠엔캐스트 ID와 비밀번호를 기록하는 것인데 수작업으로 하려나.. 공조하는 것인가... 일단 신청해보았습니다..
커뮤니티 등에서 올린것도 지원하는듯..

3. 태그스토리

서명덕 기자의 블로그에서 일이주전쯤 보았는데 사실이라면 착찹하기도.. 이곳이 문을 닫으면 엠엔캐스트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의 콘텐츠 손실이 우려되기도.. 일반적으로 동영상 UCC 업체들이 저작권의 발목에 사면초가에 빠져있지만 태그스토리는 언론사 기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으로 현장에서 촬영한것들도 많고 기업체에서 작성하는 것도 많아 저작권에서는 자유로운편에 속하기도 합니다.

http://www.itviewpoint.com/106813


개인생각에 동영상 UCC 서비스가 인수합병을 통해 2-3곳 정도가 남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빗나가고 있습니다. 원인은 수익악화와 비용증가에 따른 부담이고 축적되는 콘텐츠도 순수 제작도 많지만 상대적으로 저작권에 자유롭지 못한것들도 상당수이기 때문에 데이터의 인수도 필터링이 필요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네요...

동영상 UCC가 활성화되기 이전부터 개인적으로 이야기한 것이지만 원본의 백업은 매우 중요합니다.
상용 원본은 다시 구입하면 되지만 .. 본인의 데이터는 유일한 것입니다...

긍정적인 삶의 활력소로서 그리고 하나의 문화로서 정착하길 많은 바램이 있었는데 점점 아쉬워지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홈비디오는 개인 경험치를 말하면 생각보다 오래전부터 자발적인 향유자들이 있어왔고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VHS 카메라 시절부터.. 현재 100만원 이하로 내려간 HD 핸디캠까지 기기와 편리한 환경은 무르익었고 동영상 UCC와 상관없이 늘어만 갑니다..

문화적 공통분모를 공유하는 코드로서 접근할수 있어야 하는데.. 에고 말은 쉽네요..
그래도 살아남은 서비스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고 나가는 환경조성 해주길 바라면서..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 2009.04.10 10:34
    웹에 올릴때는 그래서 다음, 유튜브 등에 함께 올리는 수고를 하고 있죠. --;
    • 요즘같아서는 힘들어도 확실한 방법에 가깝네요.. 날이 많이 덥네요.. 즐거운 소식 가득하길 바라며...

엠엔캐스트의 장기점검 돌입.. 문든 떠오른 생각...

Posted by 추억보관소
2009. 1. 10. 00:01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반응형
재작년부터 작년 초까지 신나게 리뷰하고 사용하고 학습하고 주절주절 이런저런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대던 UCC 동영상에 관련된 것들은 조금은 비껴나간 관심만큼이나 주목을 받지 못하는 현재이지만 이면에는 일상속으로 들어오는 표현방법으로 점점 스며들듯 파고드는 중이었습니다.

UCC 동영상 서비스 초기의 폭발적인 관심과 집중에서 멀어졌지만...

현재 가장 활발한곳은 다음... 네이버는 생각보다 RMC에 가깝게 다가가면서 전반적으로 동영상 서비스를 이끌어가는 기획력보다는 아직까지 관망의 자세가 더많아 보입니다.

각광받던 엠엔캐스트나 화질의 엠군도 참신한 콘텐츠를 보여주기보다 왠지 답보상태 원조격인 판도라TV 그럭저럭 제자리걸음...유튜브는 화질상의 많은 개선을 이루어냈고 와이드 지원등 기술적인 측면에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콘텐츠 측면에서 역시 그냥...그리고 본래 표방했던 목적에 충실한 태그스토리...그러나 마케팅쪽에서의 영상활용폭은 이전보다 높아진것으로 보이지만 아직까지는 콘텐츠가 유통되는 영역의 확장 이동측면이 더욱 강하게 느껴지고..홈비디오 영역은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한 심리보다 자신과 직계가족 혹은 지인들로 축소되는 성격이고 그것만으로도 본래 지닌 가치에 만족할만큼 충실하게 귀속되기에 즉 그선에서 만족하고 관심없는 타인에게는 우연한 계기에 따라서 맺어지는 부차적인 문제일뿐입니다. 다만 애완동물이나 재치있는 일시적 연출이 이전보다 많이 늘어났고 특정분야에서 개인적 취미를 넘어설만큼의 전문성을 지닌 분들에게는 활용도에 따라서 축복이 될수도 있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많은 노력의 산물인지라...

우선 현재 웹기반에서는 기술적으로 접점을 지난 혹은 운영문제로 축소 혹은 그리드딜리버리 방식의 어쩔수 없는 등장이나 부쩍 많아진 광고와 접목된 툴바비슷무레 한것까지 볼 수 있습니다.(오랫만에 접속했더니 몇몇서비스에서는 설치창이 뜨기에 봤더니..) - 개인적으로는악성코드나 가끔 만나는 논란이 될만한 악성서비스만 아니라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충실한 설명과 어떤부분은 선택권을 주면서..-



각설하고 소녀시대 새뮤비를 어떻게 올려놨을까하고 오랫만에 엠엔캐스트에 들어가보려 했더니 점검중..(에스엠의 영향력하에 있는 곳으로 판단되어 최고화질로 올려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소녀시대가 데뷔할 무렵 다시만난세계의 뮤비를 봤을때 경험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그리고 다시 들어갔더니 은근슬쩍 늘어난 날짜(시간이 아닌 날짜라.. 웹기반 서비스가..뭔일이 있나..) 같은 서비스라 볼 수 있는 아우라나 아이플로 마찬가지...



에이!  엠엔캐스트 일본 서비스로 들어갔더니.. 열리는군.. 베타판이후 오랫만에 접속..
플레이를 누르니 뭔가 설치하란 소리.. 그리드 딜리버리.. 이해할만..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엠엔캐스트 사용자가 많기도 한듯..
엠엔캐스트 점검으로 검색해보니..


우선 생각보다 사용자의 반응이 많은것에 조금은 의외였습니다.
이전에도 몇번 이야기한적이 있지만 개인적인 데이터라면 백업을 충실하게하고 원본은 별도로 보관하고...
업로드를 자주한다면 많이 귀찮긴 하지만 동영상 서비스는 두세곳 정도를 사용하는것이..(포털,화질좋은곳,외국)
올해 시간이 된다면 테스트 리뷰를 기약하며...

2007/12/28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UCC 동영상 서비스 - 엠엔캐스트
2007/08/21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엠엔캐스트의 일시적 장애와 데이터보관
2007/07/21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엠엔캐스트의 서비스 - iple.com의 오픈즈음에
2007/07/20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엠엔캐스트의 해외서비스 개선 약속
2007/07/06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엠엔캐스트 일본진출 베타판..
2007/06/05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UCC 동영상 올리기 - 엠엔캐스트 -
2007/04/09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인터넷에 동영상올리기 - 엠엔캐스트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태그스토리에서 진행중인 이벤트 - 1만원 동영상 제작 이벤트

Posted by 추억보관소
2008. 4. 8. 22:50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반응형
태그스토리에서 기업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하는 중입니다.
사진으로 PR영상을 1만원을 받고 제작해주는 PR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4월 8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합니다.

사진만 주면 알아서 만들어주고 1번정도 교정해주며 한기업당 최대 5개까지 신청할 수 있답니다.
저는 직업인지라 신청할 일이 없지만 1만원이면 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라면 무료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 이벤트는 아마도 사진으로 영상만들기가 가능한 태그스토리의 기능과 기업PR쪽으로 방향성이 맞아떨어진 부분으로 보입니다.

신청페이지 바로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당 페이지의 샘플영상

에덴농장의 계란 이야기


헝그리플래닛


보라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요하신분은 신청해보시는 것도 좋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업무용 혹은 내부용 이유로 자기만족 혹은 집단 구성원의 만족으로 그칠수 있는 자화자찬식 혹은 내부에서만 이해가능한(삼자의 입장에서 접했던 고객들의 의견이나 자료등을 가지고 상담시의 개인적인 경험을 살짝 이야기 했을 뿐입니다.) 자작영상물이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사진자료는 있지만 영상화시키기에 기술적인 어려움과 외부에 맡기기에는 비용의 압박을 다소 받는 곳이라면 한번 신청해 보느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08/03/19 - [도서관환상/실용서적] - 태그스토리에서 보내준 책 - VPR
2007/12/29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UCC 동영상 서비스 - 태그스토리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태그스토리에서 보내준 책 - VPR

Posted by 추억보관소
2008. 3. 19. 01:01 도서관환상/실용서적
반응형

기억에 두어달전쯤 우연히 태그스토리에 갔다가 PR 2.0 Camp 링크를 타고 들어갔습니다.
현재 3월말까지 이곳에서는 VPR(Video Press Release)이라는 제목의 책자를 배포해주고 있습니다.
책 내용은 기업의 홍보실이나 홍보를 필요로하는 단체등에서 유용하게 쓰일수 있는 실전 위주의 책입니다.
이 책자의 배포는 PR 2.0 Camp를 참고하시어 이메일로 신청가능하며  "VPR실전가이드북"을 나눠드립니다~

책자의 내용은 웹동영상을 활용할 기업체나 단체에 유용한 내용이며 동영상이라는 부분의 전문적인 제작보다 비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사용을 염두에두고 각종 업무및 홍보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술된 것입니다.(어떻게 만들까 골몰하는 초보분이라면 유용할듯 합니다. 더불어 동영상 제작의 기술적인 부분이 가능한 분이라면 더더욱 권장하고 싶습니다. 이책은 영상제작의 기술적인 부분보다 홍보 및 마케팅을 위한 생각의 정리에 대한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 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받은것이라 정독하고 필요하면 보충 포스팅을... 참.. 처음에 신청했을때 주소를 잘못 기제했는데 다시 보내주신 태그스토리 마케팅팀 김현정님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태그스토리에서 VPR로 검색

책목차
1장/ VPR소개
2장/ PR 2.0의 4대 핵심 전략
3장/ 동영상보도자료 기획요령
4장/ 동영상 보도자료 제작 실전 사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출처: "VPR실전가이드북"을 나눠드립니다~




적용사례: 신기한 양모펠트 배워봐요, 2008 경향하우징페어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UCC 동영상 서비스 - 태그스토리

Posted by 추억보관소
2007. 12. 29. 20:59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반응형

태그스토리는 처음부터 분명하게 언론사 위주의 나름대로 자기색깔을 가지고 시작한 서비스로 보여집니다.

물론 그렇다고 개인적인 영상물을 특별히 차별하는것은 아니지만 태그스토리의 대부분 이용자들이 언론사나 관계자들의 독특한 콘텐츠들로 가득 채워져 있고 다른 서비스처럼 에디터가 별도로 선택한 영상물이 활성화되어있지 않습니다. 지금은 관계가 없는것으로 알고있지만 처음 시작단계에 조선일보라는 오프라인상의 거대언론사와 협력 관계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영향을 받았고 태그스토리의 CEO역시 언론인 출신인점을 감안하면 다른곳과 분명히 구분되는 점이 존재합니다.

태그스토리 서비스의 강점은 이전에도 이야기했듯이 소프트뱅크의 투자를 받은 이유가 저작권에 걸림돌이 없는 부분을 높이 샀다는 이유가 있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대부분이 현장 기자들과 언론사에서 활용하는 폭이 넓기에 텍스트로 만나기힘든 생생한 현장정보를 만날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욕모자놀이.. 이유는 유전?



태그스토리는 저같이 주로 홈비디오를 올리는 유저가 접근하기에 물론 특별한 단서나 제한이 없긴하지만 대부분이 보도자료 혹은 보도의 현장등 영상들이 많은 관계로 주로 보기위해 들르는 사용자에 머물게되는 점이 존재합니다. 화질은 보통이고 국내상황을 고려하면 조금 낮은편에 속하기는 하지만 여기서의 높고 낮음은 인터넷용 스트리밍임을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할수 없는 측면이 더 강합니다. 사용편의성은 좋은편이고 서비스도 안정적인 편입니다. 이전에는 업로드 과정이 따로따로 분할되어있었는데 한군데로 통합되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 리뷰때와 가장 달라진점은 포토영상 올리기라는 독립된 메뉴가 생긴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의 관련글
2007/10/12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소리바다 판결을 보고 느낀 UCC 동영상은...
2007/10/01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태그스토리 파란과 뉴스 동영상 오픈
2007/08/02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뉴스 UCC 동영상 서비스 스팟TV 오픈
2007/06/29 -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 UCC 이용자들을 위한 실천적 가이드라인에 대한 단상
2007/06/06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UCC 동영상 올리기 - 태그스토리 -
2007/04/06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인터넷에 동영상 올리기 - 태그스토리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 익명
    • 2008.01.03 15:04
    비밀댓글입니다
    •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도 그렇지만 항상 즐겁고 알토란 같은 서비스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사용하다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피드백드리겠습니다.

이명박 후보의 BBK관련 광운대 특강 동영상

Posted by 추억보관소
2007. 12. 16. 18:43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반응형

끝까지 알수없는 미궁속의 BBK관련 의혹입니다.

어찌되었건 금전적인 부분이나 사기와 관련된 부분은 최소한도로 소급해서 피해자라는 부분이 성립하더라도(심증으로는 신빙성이 많이 떨어지고 실제 피해자라면 이도 문제이지만...) BBK를 자기자신의 이미지 메이킹에 적극적으로 활용했던 것은 사실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이전것들은 많은 부인을 해왔지만 이 영상물에 대해서는 어떤식의 반응을 보일지 주목됩니다.

이런류의 동영상은 일반적으로 자료보관의 목적이나 참석자들에게 배포하는 목적이 강한 것입니다. 한나라당의 알려진 반응들은 법대로 하라는 것과 대책협의중이라는 기사들이 보이네요. 일부 기사의 댓글들은 영상이 조작되었다고 하는 글이 보이는데 이런 동영상은 주어진 범위내에서 시간의 순서조정이나 불필요한 장면의 삭제등의 편집은 가능하지만 촬영소스의 진위가능성을 놓고 말하면 인위적인 조작이 불가능에 가까운데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을지도 의문입니다. 더구나 원본이 웹에서 보는것보다 훨씬 좋은 DVD라면 더더욱 그렇고 촬영 원본 테잎이 별도로 존재한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디지털 방식의 촬영기기라면-흔히 테잎을 사용하는 매체라도 디지털방식으로 기록되는 것들이 더 많습니다. 2000년도 무렵에 더구나 업무용이라면 그럴 개연성이 더높습니다.- 테잎에 촬영한 날짜를 포함한 타임코드도 있을 가능성이 높고 강의를 경청하는 다른 사람의 모습을 촬영한것도 있을법하고 더구나 화질이 일반적으로 TV로 보는것보다 몇배는 더 선명하고 웹용보다는 몇백배의 수치적 차이가 존재합니다. 웹용으로 보는 흐릿한 화면이 원본이라도 강연이기 때문에 화면상의 움직임이 적은편이라 많이 압축되어도 화질보전이 어느정도는 되는편이며 지금 정도의 화질로 보여지는 것은 세밀하게 본다면 식별이 가능하고 일반적으로 오소링된 DVD와 나아가 촬영 원본테잎이 존재한다면 조작설은 어불성설입니다. 주의깊게 보아야될 부분은 입모양과 음성의 일치부분입니다. 영상 편집은 세밀하게 들어가면 30분의1초 단위로 측정해서 작업하는 경우도 있기에 작업경험이 많다면 만약 조작되었다면 입모양과 말소리가 어긋날텐데 싱크의 어긋남 정도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알 수 있습니다.-가끔 인코딩 잘못이나 여러대의 카메라를 쓰거나 음성을 따로 녹음해서 사용하는등의 여러개의 원본소스를 사용할때 어긋나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부분을 실제의 재촬영등 수정과정없이 알아채지 못할정도의 퀄리티를 기준으로 기술적으로 때려맞추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더구나 촬영물이 연출된 상황이 아닌 리얼타임으로 녹화되는 성격의 것이라 조작 부분이 개입하는것은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아마 손쉽게 그런식의 조작이 가능한 기술을 개발했다면 떼돈을 벌거나 사기등의 범죄 악용의 우려때문에 사장되지 않을까 합니다. 흔히 영화나 TV에서 보는 실사에 가까운 합성기술은 엄청난 시간과 인력 및 비용이 들어갑니다. 단시간에 만들어낼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더구나 이런식의 한인물의 실제모습이 디테일이 전부 살아나는 영상물을 장시간의 길이로 조작되어 만들어진다는것은 거의 재론의 여지없이 불가능한 일입니다. 게다가 30억에서 100억을 요구했다면 위에서 이야기한 업자들 사이에서 일반적으로 볼수있는 업무용 카메라로 촬영한후에  DVD급의 퀄리티에 준하는 영상으로 조작하려면 제작 비용이 그이상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프레임마다 일일히 조작을 해야하는데 애초부터 그래픽만을 이용한 가상의 캐릭터도 아닌것이 그런 조작이 가능하다니...아마 사진처럼 한장을 아주 정성스레 조작했다면 모를까 1초당 대략 30장의 그림으로 구성되는 영상은 불가능에 가깝거나 반복적으로 이야기하지만 아주 긴 시간과 인력 그리고 비용이 들어가는 일입니다. 저도 실제적으로 일하다보면 디지털이 만능이라는 말에 세뇌되어 손쉽게 가능하리라는 전제하에서 가끔씩 상담하시던 분들이 있기는 했었습니다.) 아니면 누군가 미래를 예지하고 음해의 목적으로 이명박후보와 분간이 안될정도로 똑같은 사람을 세워 강의했다거나...아니면 영화처럼 미래에서 보내가지고 과거를 조작했다거나... 음모론이라...

광운대에서 2000년 강연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한겨레 신문 - [2000년 10월] 이명박 광운대 강연“내가 BBK 설립했다”

통합신당의 동영상 입수과정(한편의 드라마틱한 내용이네요.. 우연과 엮인 진실의 단편이라...)
오마이뉴스 - 신당, '이명박 강연 동영상' 어떻게 입수했나?

기사중에 재미있는 부분은 CD 원본만 없애면 조기진화하리라는 생각을 한나라당에서 했으리라는 소지자의 주장이 눈에 들어옵니다. 디지털 매체라는 것이 동일한 소스에서 만들어진 것이라면 원본과 복사본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진짜 몰랐을까?

한나라당의 반박가운데 하나: 뉴시스 -  [전문] 한나라, BBK 동영상 협박범 녹취록 공개

이와 더불어 이회창측에서 에리카김과 김경준의 대화녹음과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보도자료: 뷰스앤뉴스 - [김경준-에리카김 통화 전문] 김경준 "검찰이 '딜' 하자고 해"

결국 청와대 쪽에서 BBK 관련해서 수사권을 발동했다는 소식입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07/12/12 - [UCC 동영상 속으로/화제집중] - 한나라당에 박영선의원 동영상 관련 박근혜 전대표와 조선일보를 제보한다.
2007/12/05 -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 BBK 사건과 검찰의 중간 수사 발표
2007/11/30 -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 100분 토론을 보고나서..
2007/11/24 -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 초등학교앞 여전한 뽑기와 이번 대선
2007/11/21 - [UCC 동영상 속으로/화제집중] - BBK관련 UCC 동영상 공방..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 Favicon of http://nobr.tistory.com BlogIcon nob
    • 2007.12.16 21:22
    오늘 이 동영상 때문에 난리네요 토론회 볼만한데요
    • 그러게요.. 토론회는 불꽃이 튀기기는 했지만 예전보다 후보자가 많아서인지 상세히 알수없다는 단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나라당에 박영선의원 동영상 관련 박근혜 전대표와 조선일보를 제보한다.

Posted by 추억보관소
2007. 12. 12. 16:35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반응형
한나라당에서 BBK관련 박영선 의원이 MBC 기자 시절에 인터뷰했던 모습을 사용한 동영상 UCC에 대해서 법적인 조치를 들어가기로 한듯합니다.

관련보도자료:
아이뉴스 24 - 한나라-통합신당, BBK 망신살!

개인적으로 BBK니 김경준이니 하는 명칭과 이름을 처음 접한것은 태그스토리에 올려진 조선일보 기자의 영상물이었습니다. 해당 영상물에는 친절하게 리퍼러와 재생횟수까지 나옵니다. 웬만한 포털전부와 조선일보,중앙일보등등 가담한 흔적들이 모두 보입니다.

이것을 근거로 한나라당 경선과정에서 자료로 쓰여진것으로 추측되는 조선일보에서 업로드한 동영상을 제보하기로 합니다. 영상이 올려진 공간은 태그스토리이고 조선일보 멀티미디어라는 로고까지 상세하게 올려지는 것을 보면.. 제가 보기에 영상자료를 TV에 틀어놓고 촬영한것으로 보입니다.

더구나 이영상의 제보자는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당시 박근혜 후보쪽인것으로 알려져 결국 조선일보와 박근혜 전대표도 조사와 처벌을 피해나갈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야 진정한 형평성에 근거한 법치주의(소송과 고발 만능주의일지라도..)가 확립되는 것입니다.(대단한 몽따 전략으로 생각됩니다. 이렇게 몽땅 다 따돌려놓고 무엇을 얼마나 의욕적으로 잘하고 싶어 하는지.. 그 우국의 충정에 눈물이 앞을 가릴려고 하네요..) 이것 외에도 유튜브등 외국에 올려진것과 국내에 횡횡한 불펌 풍조로인해 하루에서 이틀이면 인기 영상물은 전체 UCC 동영상 서비스 업체에 올려지는 불펌 현실을 고쳐주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모습까지...게다가 기술만능에 물든 아해들을 계도하고 되돌리기 위해 영상의 대중화에 첨병역학을 했던 스트리밍을 위한 퍼가기 기술장치들을 다운로드로 되될려 아날로그적 감성에 눈뜨게 하기위한 노력도 아주 가상합니다. 아예 웹을 없애는것도 한가지 방법이 아닐까 제안해 봅니다. 하지만 너무 힘빼지 마시고 해당 영상들이 올려진곳만 골라서 싹을 잘라낸다면 나머지는 몇몇 빼돌려진 특이한것 말고는 자동으로 재생되지 않으니 너무 피곤하게 일일이 찾아다니며 가르침을 주지 않아도 기술적인 효과는 똑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접적으로 관련된 불똥닷컴의 UCC 솔루션은 그리드 딜리버리 방식을 사용합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해당영상물을 시청하기 위해서 영상파일이 시청한 사람의 컴퓨터로 다운로드가 자동으로 되며 동시에 다른사람에게 송출이 되는데 쓰이기도 합니다. 해당 영상을 본사람은 본의가 아니었어도 전부 가담자가 되니 시청한 ip 및 갖가지 추적장치를 동원해 시청만 한사람도 유포자가 되기에 전부 찾아야될듯.. 이래저래 아주 바쁠듯 합니다.소송을 하기위해선 아니면 모니터링 차원에서라도 한나라당 캠프에서도 자주 볼텐데 대선치르기 전에 전부 조사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왜냐구요?..확인 차원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본의가 아니었어도 확인한 컴퓨터가 해당 영상을 다른 사람이 볼수있게끔 도와줄수도 있다니까요!...과실에 의한 유포혐의가 있을듯...)

"BBK 김경준대표와 함께한 이명박 전 시장"" - 출처 태그스토리

태그스토리 플레이어는 하단의 INFO 버튼을 누르면 자세히보기 메뉴가 나오고 해당 메뉴를 클릭하면 새창으로 서비스 업체의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하단의 이미지는 자세히보기를 눌렀을때 나오는 화면을 캡쳐한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직히 개인적으로 통합신당의 일개 검사를 상대로 탄핵소추안을 발의하는 것은 참으로 안스러워 보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응해 정쟁으로 네티즌을 볼모삼는 한나라당도 만만치 않습니다. 참 이번대선 어렵습니다. 비호감과 갖은 의혹에 시달리는 후보가 부동의 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있고 이런 악조건의 상대방을 쉽게 이기지 못하는 경쟁상대들도 참 어려워보입니다.

관련 동영상

박영선 의원 BBK의혹 이명박 인터뷰 영상

BBK 주가조작 이명박 '무혐의' 발표 저는 BBK를 취재했던 기자입니다


BBK 김경준씨 어머니의 절규..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