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문재인 패배 - 새누리당 박근혜 18대 대통령 당선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12. 20. 03:45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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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들뜨기도 했던 18대 대통령 선거의 결론이 나왔습니다.

일순간 우울해진 우리집.. 지난 대선은 솔직히 정동영이 이명박의 상대가 되지 않은 선거였고 들고나온 컨텐츠들도

오히려 이명박이 그럴듯해 보일지경으로 흘러갔습니다. 청계천을 바탕으로 임기내내 수공을 펼친 이명박

하지만 이번 대선은 투표전까지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박빙이었고 투표율도 매우높은 75.8%를 기록하기도해

민주당의 문재인후보의 당선을 조심스레 점치기도 했는데 결과는 개표이후 줄곧 박근혜 후보의 리드로 시작해

그대로 끝난 개표.. 개표시작하자마자 은근히 기대하면서 맥주사러 갔다오고 천천히 역전을 기대하며 보다

맥주마시며 조금보다 그냥 잠든 아내..


개표 99.2%


중국과 일본은 물론 우리까지 우경화가 심화되는 형국으로 가장큰 원인은 역시 보수라는 가치가 주는 안정됨을 바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문제는 아전인수격의 남과나와 있는 우리라는 생각이 매우 모자란 행태만을 지금까지 봐왔기에 염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TV토론에서 전교조등 은근슬쩍 색깔론 공세를 펼때는 매우 답답하기도 했는데..우리나라는 어쩌면 포용성이라는 측면에서 혼란이 더욱 심화될수도.. 

대중 관계와 대일 관계는 어떻게 전개될지 심히 우려스럽기도.. 

배짱 튕기는 중국과 힘대결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배째라식의 일본을 그냥 놔둘수도 없고..



3차 TV 토론을 비롯해 선거막판에 무서운 뒷심을 발휘한 문재인 후보..

찬조연설의 연사나 지난 대선에 비해 많이 세련된 선거홍보와 전략등의 준비가 되어있는것으로 보였는데..


일차적으로 지역과 세대의 벽에 막힌 결과이고 

이런 뻔히 눈에보이는 요소들을 극복하지못한 민주당의 신뢰 부족에서 기인..

문재인과 전혀다른 성향을 가진 오히려 박근혜에게 바라는 공통분모를 상대적으로 가지고있는 안철수와 단일화 과정이 

매끄럽지 못한것이 패인 중에 하나인데 안철수 지지세력을 자연스럽게 포용하지 못한 결과

가장 아쉬운것으로 경기도와 인천에서 박근혜후보에게 밀리게된 원인중에 하나로 생각

민주당의 선거전략 가운데 패착은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은 안철수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한부분도 존재..

물론 선거막판에 안철수가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도움을 주었지만 지지자들의 생각은 조금 다를수도..

그외의 돌발 변수는 이정희 통합진보당 후보로 박근혜에게 매우 날카로운 날을 세웠고 일견 설득력을 지니기도 했지만

이로인해 보수세력의 무서운 결집력을 가지게하는 발판이 된셈.. 선거에서 제일 무서운건 역시 역풍인듯..

남의 잘못을 비판하기 앞서 스스로의 훌륭한 모습을 보여야 되는 매우 어려운 과정이자 실천으로 비판 강도가 세질수록

역풍은 세게 불어오고..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는 말을 다시 되새겨보는...


보수결집을 가져온것중에 또 하나는 대북관인데 흔히 댓글에 볼수있는 종북이란 말은 우리나라 국민중에 극히 일부분

취향 특이한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것이지만 보수세력이 가장 무서워 하는것으로 

노년층 어르신들과 이야기하다보면 북한을 싫어하는 가장큰 이유는 추측했던것중에 하나인 세뇌가아닌 육이오전쟁으로

당시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고개를 설레설레 흔드는 분들을 꽤 많이 봤는데 이런분들에게 중요한것은 

심할 정도로 투철한 안보관. 북한은 물론 같이 동행이 되어야할 존재로 현재 힘들기에 무언가를 지원해주고 

인도적인 차원에서 보살피는것이 상당히 필요하지만 가난한 사람의 마지막 남은 자존심처럼 떼쓰거나 아니면 때로는 

약올리듯 도발하는 것들에 대해 매우 단호한 부분이 필요한데 

결과적으로 북한이 우리의 지원과 제안에 매우 협조적인 모습을 보이면 많은부분이 해결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협조적이지 않은 북한과 보수성향 강한분들의 이해와 감정의 충돌

이부분을 이끌어내고 설명하는 과정이 생각하는것보다 매우 어렵다는점.. 머리로 이해한것이아니고 몸으로 겪은것들..

이번 선거에서 북풍은 크게 작용하지 않았다고 보여지지만 항상 기저에 깔려있는 정서중에 하나로 

새누리당의 왠지 찔러본듯한 NLL 발언이나 북한과의 급격한 관계개선을 말한 문재인 후보의 공약은 좀더 수위를 

낮추고 차분하고 세밀하게 실증적으로 접근했어야 하는 부분.. 물론 시간이 부족하긴했지만 미리 예측이 필요했던부분

필요성과 당위성을 떠나 단계적인 접근을 하지못한 것은 경험부족이고 민주당의 부족한 부분이라 말할수 있을듯..

남측이란말을 쓰고 북한과 경제협력이라도 할듯한 이정희 후보와의 차별화를 부각시키지못한 TV토론의 어정쩡함도 

있고 어쩌면 문재인의 본격적인 정치활동 기간이 적었기에 가져온 심리적인 불안감을 가중시킨 부분이 있을수도..


앞으로 보고싶은 것은 수구세력이 아닌 제대로된 신뢰가는 보수세력의 진면목을 보여줄 새로운 세력의 등장을 기대하고

당선된 박근혜 대통령이 개인적 아픔을 아주 넓게 승화시킨 포용과 통합의 정치를 꼭 이루어내길..


대선기간동안 그동안 쓰지 않았던 정치관련 포스트.. 보게된 영상중심으로 생각을 심었는데 역시 어려운 정치예측..

요즘 2-30대는 이전보다 진보적이지 않은것을 느꼈고 어쩌면 다음 대선은 세대간 특징이 지금보다 더많이 사라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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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통령선거 개표방송 인터넷 실시간 라이브 중계방송 보기 - KBS ,SBS, MBC, YTN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12. 19. 15:58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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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통령선거 매우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데 박빙 상황에서 양강 구도로인한 높은 관심이 투표로까지 이어진듯

매우 추운 날씨임에도 줄을서서 투표할정도로 관심이 뜨거운 이번 선거의 승자는 누가될지 초미의 관심사

투표율이 70%는 아주 가뿐히 넘을듯.. 희망사항은 80%.. 오후3시 현재 59.3%


앞으로의 5년이 대통령을 누굴 뽑을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 이번 5년


투표인증샷 아내와 함께.. 투표소에 적당한 안내표지가 없어 손에다 찍고..


개표방송 


KBS 제18대 대통령 선거 개표방송 12월 19일(수) 16:00~20:55, 22:00~

MBC 선택 2012 12월 19일(수) 16:00~19:55, 21:25~

SBS 2012 국민의 선택 12월 19일(수) 15:00~19:55, 21:10~

YTN 뉴스특보-18대 대통령선거 개표방송 12월 19일(수) 16:58~


개표방송 인터넷으로보기


방송사

KBS 고화질 - http://k.kbs.co.kr/


SBS 실시간 - http://vod.sbs.co.kr/onair/onair_index.jsp?Channel=SBS


YTN 실시간 - http://hd.ytn.co.kr/hd_live.php

관련글 -  2012/07/09 -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YTN 뉴스 고화질 동영상 인터넷 실시간 TV 보기


MBC



포털

네이버(KBS) - http://news.naver.com/main/president2012/policy/live.nhn?panelId=p12.724.12


다음(SBS,YTN) - http://media.daum.net/election2012/live/


네이트(연합) - http://news.nate.com/liveTVVod2?cp=yt&ctgr_sq=20129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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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투표시간 및 투표장소 조회 찾기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12. 19. 01:13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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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되는 18대 대통령 선거

각자 생각한 후보를 투표하면 되는데 지난 총선 많은 혼란을 주었던 디도스 공격과 투표장소 변경등 

많은 혼란이 있었는데 이번 선거에서는 많은 보완을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선거날 생업에 종사하기위해 출근하는 사람들도 많은 관계로 이른시간에 투표를 하고 나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투표시간은 쟁점이 되기도 했었는데 결국 오후6시까지로 이전과 변동이 없습니다.

나꼼수 마지막회에서 선거시간이 늘어났다는 허위정보가 돌아다니기도 한다는데 착오가 없길..

국민의 가장 큰 권리는 역시 투표에 있습니다.. 지난 이명박 정권을 되돌아보며 꼭 투표하길 권유합니다..

이번 대선의 투표율은 얼마가 될지 매우 궁금


12월 19일 제18대 대통령선거


만 19세 이상 (93. 12. 20 이전 출생) 투표하세요


투표시간 : 오전 6시 ~ 오후 6시


준비물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등록증, 국내거소신고증 등 관공서,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중 하나를 꼭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를 하지 못한 경우 : 선거일에 주민등록지(또는 국내거소신고지) 투표소에 가서 투표관리관에게 부재자투표용지와 회송용봉투를 반납한 때에는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중앙선관위 웹사이트 - http://www.nec.go.kr/

투표소 찾기 - https://si.nec.go.kr/necsps/sps.SpsSrchVoterPolls.nec


해당 웹사이트에서 찾거나 선거콜센터 1390 으로 전화를 걸어 음성및 문자로 안내를 받으면 됩니다.


투표시 준비물과 절차


투표후 인증샷 올릴때 주의사항

특정 후보를 지칭하거나 간접적인 표식을 하는것은 선거법에 저촉되는데 손으로 기호를 암시하거나 특정후보

사진뒤에서 촬영한것 기표소내에서 촬영한것 누굴 찍었는지 직접 말하는것등을 올리면 안되는것..

이미지 출처 - 중앙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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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대선 투표독려 동영상 메시지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12. 18. 14:38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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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지 않을 후보를 뽑자는 투표 메시지 가짜가 아닌 진짜를 뽑자는 메시지
지금 같은 민주주의 시대에 실질적으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길은 투표밖에 없습니다.
위정자들은 대부분 선거가 끝나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돌변하는것을 수없이 봐왔고 앞으로도 그럴것..
대부분이 생업을 때려치고 직접 정치를 할수는 없고 할수도 없는 현실.. 결국 의사 결정은 투표에 달려있습니다.
좋은 것을 뽑는것이 아니라면 덜나쁜놈이라도 뽑아야 앞으로의 삶에 조금이라도 힘이될 수 있습니다.


이외수 투표독려 영상메시지


안녕하십니까, 소설가 이외수입니다. 


세상이 갈수록 살벌하면서도 험악해지고 있습니다. 하루 건너 한 번씩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하루 건너 한번씩 강간 사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짜가 진짜 행세를 하고 진짜가 가짜 취급을 받는 세상입니다. 


실직자도 늘고 있습니다. 새싹처럼 싱그러워야 할 아이들이 낙엽처럼 시든 얼굴로 학교와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자살자가 증가하고 우울증 환자도 늘어갑니다. 행복지수가 떨어진다면 경제지수가 높아진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행복한 날들보다 불안한 날들이 많은 시대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지 못 하고 사람이 기계처럼 살아도 언제 직장에서 쫓겨날지 모르는 시대입니다. 


이제 바꿔야할 때가 왔습니다.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을 정당의 후보를 찍으시면 됩니다. 저는 비록 늙었지만 아직도 세상이 밝아지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투표합시다. 투표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노인들도 젊은이도 아이들도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갈 당신의 한 표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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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시국선언 혁세격문 듣기 - 이상호 발뉴스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12. 17. 14:02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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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세격문革世檄文




도올 김용옥
 
지금 조선의 들판이 혁명의 불길로 붉게 타오르고 있다. 지금 조선의 먼동은 “다시 개벽”의 눈부신 햇살을 발하고 있다. 자고 있는 자들이여, 모두 깨어나라! 새 시대, 새 정치의 함성이 그대를 부른다. 깨어난 4천만의 유권자들이여, 남녀노소 한 사람도 남김없이, 모두 투표장으로 가라! 19일 새벽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혁명의 물결이 이 아사달 신시를 휘덮으리라! 조선의 깨인 자들이여! 남김없이 혁명의 대오에 어깨를 엮어라!
 
환인 하느님께서는 이 신시에 “홍익인간弘益人間”의 거룩한 건국 치세이념을 내리셨다. 그런데 지금 어떠한가? 지금 우리는 홍익弘益이 아닌, 홍해弘害, 홍살弘殺의 정치를 자행하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해치고, 서로가 서로를 죽이려고 광분하고 있는 것이다. 왜 그런가? 정치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현 정권은 여민동락與民同樂의 인의仁義를 망각하고 솔수식인率獸食人의 사리私利를 앞세우며, 진현進賢의 정도正道를 거부하고 착복과 부패의 한계를 없이 하며, 국고를 털어 치자治者 본인의 사욕을 충족시키며 주변의 승냥이들에게 떡고물을 분배하고 있다. 국토의 산수대강山水大綱을 파괴하고 4대강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왜곡·오염시키며, 백두대간의 대혈인 국립공원에 민족정기를 말살하는 케이블카의 설치를 획책하고, 인천공항과 같은 공익의 자산을 사유의 질곡으로 전락시키려 하고 있다. 농촌을 해체시키고 도시의 삶을 황폐화시키고 있다. 양극화의 괴리는 재벌의 독재를 흥륭興隆케 하며 서민대중의 삶을 노예 이하의 나락으로 추락시키고 있다. 추락은 영락이요 죽음이다. 그런데 서민대중의 죽음을 현 정권의 치자들은 환호하고 재벌은 환희의 박수를 친다. 그리고 전국 골목골목의 상권을 대형마트라는 탱크와 기관총으로 후려 갈겨대고만 있다. 어찌 미국의 총기난사를 강 건너 불구경 하듯이 쳐다보고만 있는가? 자기 가슴에 총알이 박히고 있는 바로 그대들이!
 
왜 이 모양 이 꼴인가? 우리가 지도자를 잘못 뽑았기 때문이다. 근본적으로 대통령이 되어서는 아니 될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국민이 교사巧邪와 허언虛言의 달인達人을 지도자로 떠받들 수 있는가? 민주라는 허명에 사기를 당했기 때문이다. 자본이 지배하는 메이저 언론의 정보조작과 선거를 둘러싼 가치의 혼란이 민중의 너무도 정당한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민중이 민주의 주권을 행사하는 것을 호도하는 온갖 정교한 부정이 민주주의라는 타자他者의 이름으로 자행되고 있는 것이다.
 
민중이여! 또 당할 셈인가? 현 정권의 죄악을 반성 없이 반복할 셈인가? 이제 또 안보의 위협에 대책 없이 속을 셈인가? 마지막 순간을 앞둔 깜짝쇼에 대의大義의 정조情調를 굴복시킬 셈인가? 민생의 감언에 또다시 도덕을 망각할 셈인가? 민중이여! 두 손에 가슴을 얹고 잘 생각해보라! 누가 과연 그대들의 민생을 도와주었는가? 누가 과연 그대들에게 돈 한 푼이라도 거저 준 적이 있는가? 민생은 아사달의 신시로부터 지금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민중 스스로 해결해온 것이다. 착각하지 말라! 정치는 민생을 해결하지 못한다. 민생은 어디까지나 민중 스스로의 결단에 의한 것이다. 민중의 간절한 염원이란 그 민생결단의 번영을 훼방하는 행위를 정치가 제발 하지 말아 달라는 것일 뿐이다. 오늘과 같은 악랄한 대기업의 횡포는 정부와 공권력의 비호가 없다면 당장 민중의 힘으로 타도될 것이다. 기업과 정부권력의 유착, 자본의 끝없는 폭리확대와 공무행정의 부패의 연환連環은 대중민생의 희생을 담보로 하는 것이다. 이 희생에는 이제 부르죠아와 프롤레타리아의 구분도 의미가 없다. 자산가, 임금노동자를 불문하고 모든 대중이 기만당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선거공약으로 “민생”을 우선시 한다 하는 자는 거짓말쟁이요 위선자일 뿐이다. 민중이 원하는 것은 민생이라기보다는 도덕의 구현이며 정의의 확립이요 인정仁政의 구체적 실천이다. 위장된 웃음의 눈꼬리를 가장하며, 정의와 도덕을 외면하고 반성과 실천을 거부하는 위선의 심장에 이제 종지부를 찍자! 더 이상 속지 말자! 민생이 아닌 도덕의 기강을 바로잡자! 그리하면 민생은 저절로 해결된다. 도덕이 바로서고 민생이 풍요롭게 되지 아니 하는 역사는 인간세에 있어본 적이 없다.
 
그렇다면 도덕을 어떻게 바로잡는가? 그 너무도 쉬운 해결방안이 그대 손에 쥐어져 있다. 부패와 사악의 정권을 바꾸면 된다. 어떻게 바꾸는가? 투표장으로 가라! 그대의 신성한 혁명의 권리를 행하라! 나와 같이 수십만 권의 장서를 수십 년에 걸쳐 뇌리에 입력한 자나, 만 20세의 청순한 홍안의 유권자나, 동일한 한 표의 권리가 평등하게 주어져 있는 것이다. 이 인간 오성의 보편적 권리에 대한 신념은 반만년 인문정신의 기나긴 투쟁의 결과로서 획득된 것이다. 어찌 이 고귀한 권리를 나태와 냉소와 방임으로 포기할 셈인가? 혁명은 어렵지 않다. 유권자의 90%만 매번 투표에 참여한다면 역사는 항상 선을 지향하며 뒤바뀌게 되어있다. 그런데 유권자 한 명이라도 더 투표장에 오는 것을 두려워하는 정치세력이 과연 수권受權의 자격이 있을 수 있겠는가? 모든 국가기관이나 공영언론조차도 투표를 독려하는 데 적극적이지 않다. 직무유기를 일삼는 것이다. 국민이여! 분노하라! 분노하라! 실상을 직시하라!
 
과거에는 최고의 권좌, 그 천명天命을 바꾸는 혁신革新의 대업에는 수없는 인명의 희생이 있어야만 했다. 삼일운동을 기억하라! 동학의 우금치전투를 상기하라! 정주에서 폭파된 홍경래의 염원을 다시 한 번 상상해보라! 그 얼마나 처절한 고립무원의 항쟁이었던가? 그대들이 손에 쥐고 있는 투표용지는 이들 선열先烈의 잘린 모가지처럼 피가 흐르고 있다. 민주의 나무는 민중의 피를 먹고 자랐다. 대한민국처럼 비서구권에서 서구 의회민주주의의 원칙을 수용하고 직접선거의 최소한의 공정성을 확보하여 정권의 평화로운 교체를 이룩한 선례를 축적하여온 나라도 별로 없다. 이것은 오직 선현先賢들의 피흘림의 투쟁으로만 가능하였던 것이다.
 
체제 밖에서 천 리를 가는 것보다 체제 안에서 한 치를 가는 것이 어렵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체제 안에서 천 리를 갈 수가 있다. 우리 민중 모두가 19일 투표함으로 가기만 한다면 혁명은 이루어진다.
 
혁명은 왜 반드시 이루어야만 하는가? 이제 혁명은 폭력이 아니다. 이제 혁명은 광포한 영감이 아니다. 이제 조선의 혁명은 체제의 룰에 따라 도덕의 기강을 바로잡는 정의로운 상식적 작업이다. 그러나 이번 우리의 혁명은 바스티유감옥의 철창을 터뜨린 불란서인들의 인권선언보다, 차르왕정을 무너뜨린 러시아혁명보다, 아편전쟁 이래 열강의 침탈을 종식시킨 마오쩌똥의 공산혁명보다도 더 막중한 세계사적 의미를 지니는 혁명이다. 우리의 혁명은 열강의 모든 근대적 노략질과 이데올로기적 대결의 결과물인 세계냉전체제를 종식시키는 진정한 세계평화의 출발이다. 동·서의 언어적 편견에서 인간을 해방시키며 남·북의 불필요한 이념의 기미羈縻를 절단하며, 문명과 자연의 조화를 회복하고, 도농都農의 균형을 꾀하고, 세조의 찬탈 이래 끊임없이 왜곡되어온 정의의 패배를 설욕하는 대업이다. 훈구파들의 끊임없는 득세, 선조의 파렴치한 임란책임회피, 그 뒤로 이어지는 노론의 장악, 세도정치, 일본제국의 식민지통치와 친일파의 발호, 이승만의 권력찬탈과 무능한 6·25전쟁대처, 일제 만군출신 박정희의 쿠데타와 유신폭정, 이 모든 흐름이 “불의라도 박박 우겨대면 역사의 정의가 된다”는 왜곡된 가치관에 대한 통렬한 국민적 반성의 기회를 박탈해왔다. 반성이 없는 역사는 미래가 없다.
 
올해가 임진왜란 일곱 환갑! 그 부끄러운 통치자들의 행위가 빚어낸 참혹한 민중의 삶을 일순간이라도 연상할 수 있다면 오늘 우리의 좌표는 명료해진다. 그대들은 아는가? 가도입명假道入明의 명분으로 이 땅을 짓밟은 토요토미 히데요시 침략군의 저주보다, 이 나라를 구해주겠다고 원정 온 명군明軍의 작태가 민중의 삶에 끼친 폐해가 구체적으로 더 심원했다는 사실을 그대는 정말 아는가? 임란의 극복의 원동력은 이순신의 서남해상권 제패와 수군의 활약과 의병의 분투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충무공 이순신은 노량해전에서 장렬한 최후의 진로를 선택해야만 했고, 의병장 김덕령은 모진 고문 속에 죽어야만 했고, 홍의장군 곽재우는 신선을 가장하고 소리 없이 스러져야만 했다. 선조는 이들 구국의 지도자들의 공적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오직 명군의 “재조지은再造之恩”만을 찬양했다. 그리고 살아있는 이여송의 사당을 만들었고 명군을 위하여 동대문 밖에 관묘를 지었다. 중국이 우리나라를 다시 만들어주었다는 은혜, 즉 재조지은의 찬양은 결국 불과 30년만에 정묘·병자의 양 호란胡亂이라는 처참한 비극을 다시 불러왔다. 이러한 민중의 비운의 역사의 배면에는 6·25전쟁 등 현대사의 명암이 겹치고 있다.
 
물론 미국은 우리의 우방이다. 그러나 우리의 친미는 미국과의 정당한 거리감을 확보함으로써 미국을 도덕적으로 만들어주는 인도주의적 친미가 되어야 한다. 미국과 중국이 남·북한의 화해를 돕도록 만들어야 하며, 역으로 우리는 남·북한 화해의 주도권을 장악함으로써 미국과 중국이 협력하여 세계평화를 이끌어가도록 만드는 21세기 인류 최대의 염원을 달성케 해야 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민생民生이라기보다는 민본民本이다. 민중 스스로가 자결의 주체성을 갖는 역사를 갈망하는 것이다. 이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손에 쥔 투표용지 하나로 인류의 역사를 전쟁과 대결의 국면에서 평화와 화해의 국면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 그리고 우리 민족사의 기나긴 좌절과 절망을 승리와 희망으로 회향시킬 수 있다. 보도연맹사건으로 학살된 30만 우국지사들의 원혼을 기억하라! 좌절된 반민특위의 역사를 반성하라! 이제야말로 우리는 투표용지 하나로 반민족행위자들의 작태를 일소할 수 있게 되었다.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 투표장에 국민이 오는 것을 꺼려하는 모든 반민족행위자들의 생애에 종막을 드리워라! 그것도 아주 평화롭게! 19일 새벽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 땅의 깨인 자들이여! 모두 남김없이 투표장으로 가라! 그대들의 투표가 이 민족 모두에게 승리의 기쁨을 안겨 주리라. 주변의 모든 동포를 설득하여 투표장으로 가라! 이 민족의 기나긴 불의와 독선과 배타와 불인不認의 역사를 끝장내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역사의 수레바퀴는 되돌아갈 수 없다! 모든 반동은 그 자체의 힘에 의하여 분쇄된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투표장으로 가라!
 
2012년 12월 17일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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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프로야구 올스타전 선정 및 투표결과 - 롯데 강민호 최고득표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7. 12. 10:10 스포츠/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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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프로야구 올스타전 선정 및 투표결과


일시: 2012년 7월 21일 (토)

장소:  대전 한밭야구장자세히 보기


팀구성

동군 - SK, 삼성, 두산, 롯데

서군 - 기아, LG, 넥센, 한화


선발방식 동군/서군 포지션별 최다 득표선수 10명씩 총 20명 선발 후 별도로 각 리그 감독 추천선수 12명씩 추가



KBO 보도자료 - http://www.koreabaseball.com/AllStar2012/AllStarNoticeView.aspx?BD_SE=19830

2012 팔도 프로야구 올스타 베스트 10 선정


- 총 투표수 1,721,475표로 역대 최다 투표수 기록 (종전 2011년 1,623,576표)

- 롯데 포수 강민호 역대 최다득표 (892,727표) 신기록으로 올스타 선정

- Eastern All Star 롯데 역대 최초로 전 포지션 올스타 배출하며 인기 입증



7월 21일(토)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별들의 잔치 2012 팔도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출전할 포지션별 최고 인기스타 20명이 41일간에 걸쳐 진행된 팬 투표를 통해 확정되었다.


5월 29일 부터 7월 8일까지 KBO(www.koreabaseball.com)와 네이버(www.naver.com), 팔도, 9개 구단, Sports2i, 프로야구선수협회 등 인터넷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KBO LIVE 프로야구 2012), 그리고 훼미리마트(매장 내 Postbox)를 통해 실시된 올스타 베스트 10 인기투표는 사상 첫 700만 관객 돌파를 목표를 향해 뛰는 프로야구의 뜨거운 열기를 반영하며 총 투표수1,721,475표를 기록, 지난해 투표수 1,623,576표를 97,899표 경신하며 역대 최다 투표수를 기록했다.


2012 팔도 프로야구 올스타 베스트 10 인기투표의 최다 득표 선수는 Easter League 포수 부문의 강민호로 총 892,727표를 획득하며 지난해 이대호가 기록했던 837,088표를 55,639표차로 경신하며 역대 최다 득표 선수로 선정되었다.


또한 롯데는 지난 주 5차 집계까지 Eastern League 2루수 부문에서 SK 정근우에게 4만3천여표차로 뒤지고 있던 조성환이 일주일만에 극적인 뒤집기에 성공하면서 올스타전 역대 최초로 전 포지션을 싹쓸이 하는 새 역사를 쓰게 되었다. 종전에는 2003년 삼성과 2008년 롯데가 각각 2루수와 외야수 한자리를 제외하고 9명의 올스타를 배출한 것이 최다 기록이었다.


롯데의 송승준은 Eastern League 투수부문 베스트 10에 선정되어 3년 연속 베스트 10에 선정된 Western League의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을 펼치게 되었으며 롯데의 문규현, 손아섭, 넥센의 허도환도 입단 후 처음으로 베스트 10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Western League에서 베스트 10에 선정된 선수를 구단별로 살펴보면 LG와 KIA가 각각 3명, 한화와 넥센이 각각 2명씩을 배출하였다.


선정된 선수 중 역대 최다 올스타 베스트 10 선정 선수는 LG 이병규로 이번이 생애 10번째 베스트 10 선정이며 롯데 홍성흔은 9번째로 베스트 10에 뽑히며 2009년부터 지켜온 Eastern League 지명타자 부문 자리를 다시 한번 굳건히 했다.


일본 무대에서 복귀한 첫 해 나란히 제 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삼성 이승엽과 한화 김태균은 이승엽이 Eastern League 지명타자 부문에서 1997년부터 2003년까지 이어왔던 7년 연속 올스타 베스트 10 선정 기록을 연장하는데 아쉽게 실패하면서 희비가 엇갈렸다.


한편, 역대 최다득표 신기록으로 올스타에 선정되며 6년 연속 올스타전에서 Eastern League의 안방을 지키게된 롯데 강민호는 “팬들께서 많은 사랑으로 저를 뽑아주셨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영광스럽습니다. 많은 성원을 받았지만 겸손하고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저의 야구인생 끝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국야구위원회는 팬 투표로 선정된 베스트 10외에 류중일 감독 (Eastern League)와 선동열 감독 (Western League)이 선정하는 올스타 감독 추천 선수 각 12명의 명단을 7월 11일(수)에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다.


KBO는 올스타전 베스트 10 인기투표 참가자 20명을 추첨하여 박찬호, 류현진 등이 사용하는 윌슨 A2K 선수용 글러블(55만원 상당)을 증정할 예정이다.





<2012 올스타전 베스트 10 인기투표 최종 집계 결과>

Eastern All Star

위치

Western All Star

삼성

SK

롯데

두산

KIA

LG

한화

넥센

윤성환

265,817

박희수

430,411

송승준

748,607

이용찬

276,640

투수

윤석민

333,618

봉중근

363,616

류현진

805,596

나이트

218,645

진갑용

226,719

조인성

289,596

강민호

892,727

양의지

312,433

포수

김상훈

278,696

심광호

413,068

신경현

281,721

허도환

747,990

채태인

169,962

박정권

448,304

박종윤

847,689

최준석

255,520

1루수

최희섭

249,902

이병규(7)

374,654

김태균

610,984

박병호

485,935

신명철

136,116

정근우

690,683

조성환

710,608

허경민

184,068

2루수

안치홍

659,858

서동욱

403,826

한상훈

252,101

서건창

405,690

박석민

203,358

 

615,401

황재균

732,061

이원석

170,655

3루수

이범호

623,481

정성훈

607,559

이여상

188,707

김민우

301,728

김상수

232,403

최윤석

222,187

문규현

691,179

손시헌

575,706

유격수

김선빈

342,598

오지환

398,917

이대수

201,433

강정호

778,527

최형우

181,925

박재상

213,279

손아섭

734,456

김현수

627,127

외야수

김원섭

312,901

이병규(9)

731,743

강동우

290,004

장기영

321,494

배영섭

159,085

김강민

277,738

전준우

858,482

이종욱

421,118

이용규

620,077

이대형

433,693

최진행

327,428

이택근

576,662

박한이

231,349

박재홍

261,134

김주찬

781,115

정수빈

417,617

이준호

245,565

이진영

719,502

고동진

195,887

정수성

389,469

이승엽

643,168

이호준

191,469

홍성흔

721,694

김동주

165,144

지명

타자

나지완

280,484

박용택

708,675

장성호

478,346

오재일

253,970

◈ 총 유효투표수 1,721,475(인터넷/모바일/오프라인 투표수 합산)



<2012 팔도 프로야구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

◈ 출전선수단 현황
구분Eastern AllstarWestern Allstar
감독류중일(삼)선동열(K)
코치이만수(S), 양승호(롯), 김진욱(두)김기태(L), 한대화(한), 김시진(넥)
선수베스트10감독추천선수(12명)베스트10감독추천선수(12명)
투수송승준(롯)장원삼(삼)
오승환(삼)
★윤희상(S)
이용찬(두)
홍상삼(두)
★프록터(두)
류현진(한)★앤서니(K)
★유원상(L)
주키치(L)
★박찬호(한)
손승락(넥)
★나이트(넥)
포수강민호(롯)진갑용(삼)
양의지(두)
★허도환(넥)김상훈(K)
★김태군(L)
1루수박종윤(롯)김상수(삼)
최 정(S)
김태균(한)김선빈(K)
★서건창(넥)
2루수조성환(롯)안치홍(K)
3루수황재균(롯)이범호(K)
유격수★문규현(롯)강정호(넥)
외야수전준우(롯)
김주찬(롯)
★손아섭(롯)
김강민(S)
김현수(두)
이병규(9,L)
이진영(L)
이용규(K)
★김원섭(K)
최진행(한)
지명타자홍성흔(롯)박용택(L)
 
★ 올스타전 첫 출전선수

◈ 구단별 출전 인원
구분Eastern AllstarWestern Allstar
SK삼성두산롯데KIALG넥센한화
베스트1000010332220
추천선수3450433224
34510765444



연도별 올스타전 인기투표 최다득표 현황


연도

선수명()

소속

총투표수

득표수

득표율

비 고

1982

김봉연(해태)

서군

55,227

33,548

60.7%

 

1983

신경식(O B)

동군

83,121

74,692

89.9%

최고 득표율

1984

이만수(삼성)

동군

45,565

39,580

86.9%

 

1985

김봉연(해태)

서군

70,832

53,763

75.9%

 

1986

김봉연(해태)

서군

85,901

56,954

66.3%

 

1987

장효조(삼성)

동군

229,415

96,595

42.1%

 

1988

이만수(삼성)

동군

271,568

132,434

48.8%

 

1989

김성한(해태)

서군

141,224

82,970

58.8%

 

1990

이만수(삼성)

동군

97,145

59,137

60.9%

 

1991

이만수(삼성)

동군

101,980

63,209

62.0%

 

1992

한대화(해태)

서군

91,285

69,152

75.8%

 

1993

한대화(해태)

서군

82,943

56,913

68.6%

 

1994

이종범(해태)

서군

120,459

51,227

42.5%

 

1995

김동수(L G)

서군

63,554

33,072

52.0%

 

1996

박재홍(현대)

서군

72,920

50,715

69.5%

 

1997

양준혁(삼성)

동군

42,984

29,886

69.5%

 

1998

양준혁(삼성)

동군

115,035

81,546

70.9%

 

1999

이승엽(삼성)

매직

147,448

85,373

57.9%

 

2000

이병규(L G)

매직

234,949

117,405

50.0%

 

2001

이승엽(삼성)

동군

250,401

119,547

47.7%

 

2002

심재학(두산)

동군

356,781

166,728

46.7%

 

2003

양준혁(삼성)

동군

377,566

202,934

53.7%

 

2004

조인성(L G)

서군

445,832

184,225

41.3%

 

2005

정수근(롯데)

동군

657,820

340,158

51.7%

 

2006

양준혁(삼성)

동군

336,466

174,212

51.8%

 

2007

이대호(롯데)

동군

608,518

341,244

56.1%

 

2008

가르시아(롯데)

동군

1,204,398

678,557

56.6%

 

2009

김현수(두산)

Eastern

1401,532

761,290

54.3%

 

2010

홍성흔(롯데)

Eastern

1,622,472

818,269

50.4%

 

2011

이대호(롯데)

Eastern

1,623,576

837,088

51.5%

 

2012

강민호(롯데)

Eastern

1,721,475

892,727

51.9%

최다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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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올스타전 투표 그리고 히딩크의 2002년 월드컵 대표와 격돌..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6. 20. 12:30 스포츠/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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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K리그 올스타전이 7월5일 열립니다.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히딩크의 2002년 월드컵 멤버들과 경기가 예정되어있습니다..

현재 K리그 올스타 투표가 한창이고 6월24일까지 온라인상에서 진행됩니다..


히딩크 감독의 예고 영상



올스타전 투표 바로가기 - http://sports.news.naver.com/event/kleagueAllstar/index.nhn


올스타전 예고 안정환편


올스타전 예고 홍명보편


올스타전 예고 김태영편


올스타전 예고 김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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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올스타 투표하기 - KBO , 네이버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5. 29. 14:12 스포츠/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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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올스타 투표 시작..

올스타전은 7월21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투표는 5월29일 - 7월 8일까지 온라인투표 KBO 모바일 훼미리마트 오프라인 합산후 선정..

잘하는 선수와 응원하는 선수에게 성원을..

온라인투표는 하루에 한번씩 참가가능...


바로가기 - http://sports.news.naver.com/event/kboAllstar.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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