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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한.마.디.로.> 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한마디는?

햇살과산책 2010. 4. 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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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한.마.디.로.> 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한마디는?
CF를 보다보니 간결하고 명쾌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재미있습니다.

나를 표현하는 한마디는 "웃자" 입니다.
현재의 나를 가장 웃게 만드는 사람은 7살짜리 아들...
요즘 유머가 늘어 부쩍 농담을 하곤하는데

아내: 은행이 몸에 좋으니까 하루에 몇알씩 먹자..
아들: 은행? 국민은행! 히히히
아빠: 신한은행이다 요녀석아..

5살때
아빠: 너 커서 뭐될래?
아들: (주저없이) 대통령..
아빠: 진짜? 약속했다..
아들: 근데 엄마 아빠는
아빠: 다 컸어..
아들: ?

당시 동영상


6살때
아빠: 너 커서 뭐될래?
아들: (주저없이) 경찰사장 (사장은 제일 높은 직책을 의미함)
아빠: 진짜? 약속했다..

7살때
아빠: 너 커서 뭐될래?
아들: (주저없이) 아빤 뭐였어?
아빠: (뭐였드라..)?

지완이 이름가운데 끝의 한자는 빙그레웃을완자입니다.

빙그레 웃을 완(莞)

실제로 쓰이는 것중에는 전남의 완도(莞島)를 들수 있습니다.

이름지을때 한달가량 고심했었는데 백여개 20여개 다시 압축해서 나온것인데..
큰조카 이름을 지어본이후 우리아이 이름을 짓고는 다시는 아이 이름을 짓지 않기로..
은근히 보통일이 아니더군요.. 평생 불릴 이름...
사주맞추고 획수맞추고 표준으로 쓰이는 한자안에서 이름으로 놀림받지 않고 듣기 좋고.. 에고 어려워라..
처음엔 한글이름도 생각했었는데 성년이 되었을때 장단점이 반반인것 같아..
주변에서 한글이름 지었다 학교다닐때 개명신청을 좀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변에 항상 웃음 가득한 일상이 되길 바라며..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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