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11일 총선 국회의원 선거

Posted by 햇살과산책
2012. 4. 11. 09:53 사람과사람/안산 풍경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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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해야될 장소가 헛갈릴때..

중앙선관위 투표소 찾기 - https://si.nec.go.kr/necsps/sps.SpsSrchVoterPolls.nec

오전 9시00분 현재 투표율은 8.9%  평소보다 저조.. 아직은 알 수 없슴..
중앙선관위 웹사이트에 가면 후보자와 투표장소 후보자 토론영상등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중앙 선관위 웹사이트 - http://epol.nec.go.kr/
모바일 웹사이트 - http://m.nec.go.kr/front/main.nec

오늘중으로 하면 되기에 후보자의 인물 됨됨이 중심으로 판단하는것이 좋을듯..

투표는 오후6시까지 진행됩니다.
임기 4년 (2012. 5. 30 ~ 2016. 5. 29 )


내가 사는 동네에는 새나라당 전 안산시장 송진섭후보와 현역의원인 통합민주당의 김영환후보 둘만 출마한상태..
둘다 딱히 마음에 드는것도 그렇다고 아주 싫은것도 아니지만 김영환 후보쪽에 조금더 기우는것은 사실..
임종인 전의원이 나왔다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김영환 현 국회의원도 별무리없이 잘해나가고 있는 실정..

송진섭후보는 이전에 비리에 연루되 안산시장직을 내놓은 과거가 있고 김영환후보는 알다시피 노무현대통령 재직시에 탄핵에 앞장섰다 후폭풍을 상당히 오랜기간 겪은후에 다시 정치에 나선상황..

김영환 후보의 이번 선거 포스터는 처음에 딴사람이 아닌가 착각하게만든 젊게 연출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호불호가 엇갈릴듯..

이전에살던 본오동쪽 상록갑에는 한번 낙선한 전해철후보와 새누리당의 젊은 박선희후보가 나왔는데 호된 정치입문을 하는 것으로 보임.. 자질론까지 나오는것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인데 바른 마음가짐 만큼 중요한게 이를 적합하게 표현하는 것이라는것을 되새겨 보게 하는데 이부분은 나름대로 상당한 내공을 쌓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고여있어 정체된것도 문제지만 연륜이 부족한 리더는 아무래도 성급한 오판의 가능성이 높아지기도...오판이 가져오는 파장은 한두번만에 스마트하게 처리될수 있는 단순한 일이 여러번의 번복을 통해 교정되는 방식을 취하게 만들 개연성을 지니고 있는데 시간과 비용 그리고 반복적으로 현상이 지속되면 심리적 자괴감까지 가져올수 있슴.. 한마디로 아마추어리즘

연륜이 많아도 인성이 부족하면 같은 오류를 범할 가능성이 높은데... 연륜에 기인한것은 더욱 악성이 될 소지가 높음.. 고의적인 부분이 존재하기에 여러경로로 하이에나 행태가 나올수 있슴...한마디로 전문사기꾼

인성 경험 능력 열정 모두를 가진 사람은 현실적으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들것 같습니다..
결국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종합해서 판단해야되는데.. 먹고 살기도 바쁜데 속속들이 알기 어렵지만 오판으로 한번 잘못 뽑으면 그것에 대한 사회적 비용을 결론적으로는 내가 부담하는것..

현재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건 인성이고 그다음이 능력일듯... 거기에 경험과 연륜 그리고 열정까지 있다면 이상적이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이번 선거에서 많이 회자된 동영상 가운데 하나.. 바로 옆동네...
토론회가 많이 부담된듯... 하지만 정치는 여러사람을 조화롭게하고 의견을 하나로 수렴해주는 순기능을 하는것임을 고려하면 개인적으로 그날따라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임기응변도 때때로 필요할듯..

빨리 투표하러 가야겠네요..

후보자 토론 동영상은 선거관리위원회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http://epol.nec.go.kr/candidate/candidate4.jsp 에서 자기 지역구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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