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자 장수말벌 - EBS 다큐멘터리 영상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6. 9. 11. 01:07 영상 속으로/동물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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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자 장수말벌 - EBS 다큐



말벌은 우리나라 기온이 아열대화되면서 더욱 서식하기 좋아졌다고합니다. 도심지에서는 골치아픈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등산이나 벌초등을 할때도 조심해야하겠습니다.



말벌중에서도 최상위에 위치한 장수말벌은 다른 말벌은 물론이고 사마귀나 사슴벌레도 거뜬히 물리치고 거미줄도 뚫고 다닐정도의 위력을 지녔습니다. 일반벌보다 5백배의 위력을 가진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장수말벌은 1분에 40마리의 꿀벌을 학살할수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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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 도마뱀 달려가는 동영상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12. 22. 23:20 영상 속으로/동물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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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퀴즈탐험 신비의세계에서 봤던 목도리 도마뱀
요즘은 이런 프로그램이 없는것인지 내가 관심이 없는것인지..
상대방을 위협하는 몸짓..
호주와 뉴기니섬에서만 서식하며 도마뱀과 거미류를 먹고 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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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3일된 아기코끼리.. 독일 베를린 동물원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8. 16. 15:02 영상 속으로/동물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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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3일된 아기코끼리..
엄마옆에 꼭 달라붙어 건초더미 들썩거리다 금방 잠든 모습..

독일 베를린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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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행각.. 계속 뽀뽀하는 앵무새 한쌍.. - 6월24일 안산식물원에서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6. 26. 10:50 사람과사람/안산 풍경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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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오랫만에 들어가본 집앞 안산 식물원..

2년전쯤 들어온것으로 기억되는 앵무새들.. 그중에 열대식물관 한켠에서 애정행각 포착..

10여분 관찰했는데 줄기차게 뽀뽀...


100여년만의 가뭄이라는데 식물원 곳곳에는 물주기에 바쁘더군요..

식물원 주변에 심어진 것들은 관리안하면 말라갈수도..

공원의 클로버는 말라비틀어지고있고.. 나무들도 약한것들은 잎사귀가 말라가기 시작..

비가안온지 한달이 넘은듯.. 빨리 비가와야할듯..


애정행각 앵무새들보며 더위와 가뭄걱정 잠시 잊었습니다..


*혹시라도 집에있는 조류와 뽀뽀하는것은 조류독감 조심해야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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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이동 | 안산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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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주행중인 람보르기니를 가로질러가는 다람쥐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5. 14. 17:01 영상 속으로/동물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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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일생 다람쥐..
주행중인 람보르기니 사이로 지나가는 운이 좋은건지.. 겁없는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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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내셔널지오그래픽 비디오 와일드 사자 - Lion Army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5. 12. 17:20 영상 속으로/동물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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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내셔널지오그래픽 비디오 와일드 사자 - Lion Army

아직 미숙한 어린 숫사자들과 어미와 이모들로 이루어진 암컷들로 구성된 사자집단의 이야기
사냥을 제대로 못하지만 힘은세서 권리만 챙기는 어린 숫놈들때문에 위기 봉착..
혈기는 왕성한데 노련미가 없어 사냥은 번번히 실패..

이때 귀환한 어른 숫사자 두마리.. 사자가족은 어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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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열대조류관 ‘트로피칼 윙즈’ 재개장 - 과천 서울 동물원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4. 30. 16:49 영상 속으로/동물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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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부터 공사중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재개장 하나보네요..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는 일년에 몇번씩 가던곳..

작년인가 갔을때는 앵무새를 어깨나 머리위에 올려놓고 기념촬영할때 아이가 무척 좋아하던 기억이 납니다.

완전히 여름날씨 되기전에 동물원 한번 갔다와야겠습니다..

엊그제 촬영한것 같은데 벌써 육년이 후딱... 요녀석이 아직도 살아있겠지..

작년에도 본것 같은데... 5월1일 11시이후 개장예정..


서울 동물원 웹사이트 - http://grandpark.seoul.go.kr




야생동물들의 보고(寶庫)인 서울동물원의 서식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16개월간(2011. 1~2012. 4. 30)의 열대조류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5월 1일 서울대공원 개원 28주년을 맞아 국내 최고의 버드 파라다이스(Bird paradise)로 다시금 태어나게 했다. 


과거 열대조류관은 동물원을 찾는 관람객들의 관람 기피 대상 1호 동물사였다. 시설은 낡아 동물들에게 필요한 햇볕이 잘 들지 않을 뿐 아니라 사육사들은 온도, 습도, 환기도 되지 않는 공간에서 새들의 2세 번식과는 동떨어진 열악한 시설환경을 가슴 아파해야만 했다. 


특히 개체수가 날로 줄어가는 희귀 새들은 외국으로부터 동물 수입 자체가 어려워 텅 빈 전시공간이 늘어나 관람객들은 점차 등을 돌리는 시설로 전락하면서 동물 생태환경의 변화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서울동물원의 경영이념은 ‘동행동물원’이다. 즉 ‘동물의 자유스런 행동(動行)’, ‘동물들의 행복(動幸)’, ‘동물과 인간의 동행(同行)’ 이념이 바로 그것이다. 


신 열대조류관은 한 곳에서 전시, 체험, 교육이 모두 가능한 전시장 으로, 화려한 깃털을 가진 매커우와 진귀한 모습의 붉은코뿔새를 보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사랑앵무에게 직접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동행동물원’의 공간으로 재탄생 되었다. 


연면적 1,982㎡(약 600평)의 지상 2층, 지하 1층과 야외 2,500㎡의 규모를 가진 열대조류관의 주요 전시방법은 다층전시존(맹그로브 파노라마)과 열대우림존(금강앵무 전시장), 그리고 붉은코뿔새, 대왕박쥐 등 33종 800여마리의 화려한 새들로 전시되었다. 


과거 눈으로만 구경하던 관람형태는 사랑앵무, 오색앵무 등 새들을 직접 손 위에 올려놓고 먹이주기 등 체험공간으로 바뀌는 등 테마로 꾸며진 환경 및 생태교육의 장이 되었다. 


열대조류관에 들어서기 전 입구 ‘웰컴투 트로피칼 윙즈’로 된 환영존 에서는 앵무새들과 사진찍기 포토존이 설치되어 열대조류관이 적극적인 체험기회의 장소임을 한 눈으로도 느낄 수 있다. 


1층 정문을 들어서면 가장 먼저 ‘구관조’가 ‘안녕’ ‘환영합니다’ ‘사랑해요’를 연발하며 관람객을 반갑게 맞는다. 구관조는 온통 까만 몸을 가졌지만 머리 아래에 피부가 접혀서 생긴 노란색 띠를 가지고 있으며, 말을 잘 하는 덕분에 입구 환영 존에 전시되어, 찾는 시민들의 발길을 잡는다. 구관조는 앵무새는 아니지만 휘파람 같은 울음소리를 내고 사람말도 잘 흉내낸다. 


맞은편에는 몸집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주황색 화려한 부리를 가진 아마존의 상징동물이라 할 수 있는 ‘토코투칸(Toco Toucan)’의 신기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아름다운 열대조류관의 궁금증을 더욱 유발케 한다. 


관람로를 따라 조성된 ‘맹그로브 파노라마 존’은 숲으로 이어진 램프를 오르면서 열대우림의 땅속에서부터 물속과 땅위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특히 땅속 동물로서 아름다운 검정빛깔을 가진 전갈 중에서도 가장 크지만 꼬리침의 독침은 약해 대신 커다란 집게발로 사냥을 하는 ‘자이언트블루전갈’을 만날 수 있다. 


물 속 동물로는 수면 밑에 있으면서 먹이가 나타나면 수면 위로 뛰어올라 잡기 때문에 원숭이물고기라는 별명을 가진 ‘아로와나’와 뭐든 먹을 정도로 식성이 좋은 ‘붉은꼬리메기’. 옛날 바다였던 곳이 육지가 되면서 담수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몸에 반점이 생기고 항문에 있던 염분배출선이 퇴화된 ‘모토로가오리’ 등 물 속 열대어류를 만날 수 있다. 


또한 땅 위의 동물로서는 주먹만한 작은 원숭이 ‘코먼마모셋’과 적이 나타나면 몸을 부풀려 과시행동을 하는 ‘초록이구아나’, 비둘기 중 가장 커 70㎝까지 자라며 청회색의 깃털과 멋진 관모를 가진 ‘왕관비둘기’, ‘붉은관유황앵무’, ‘큰유황앵무’ 등 맹그로브 습지부터 열대우림 지역의 땅과 나무 위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열대생물들과 만날 수 있다. 


체험존 ‘새들의 정원’에 들어서기 전 만날 수 있는 ‘대왕박쥐’는 지난해 12월 국내 첫 도입된 초대형 박쥐로서 일찌감치 서울동물원으로 들여와 적응과정을 거쳐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대왕박쥐’는 연약한 날개를 가지고 있어 조금만 잘못 건드려도 찢어지기 때문에 최대한의 안전이 필요한 귀한 동물이다. 이 박쥐는 날개를 다 펴면 1.5m에 이른다. 


‘트로피칼 프렌즈’ 체험존을 강조한 ‘새들의 정원’을 들어서면 수많은 오색앵무들이 머리 위를 날며 관람객들의 머리와 손위에 내려 앉아 함께 사진을 찍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화려하고 예쁜 새들이 많이 사는 호주에서도 아름다운 새로 각광을 받고 있는 ‘호금조’의 화려함도 만날 수 있다. 


이곳을 빠져 나와 2층 ‘플라잉 트로픽스’의 ‘열대우림존’을 들어서면 환상적인 열대우림의 세계로 들어서게 된다. 시원한 아마존 강가와 폭포를 재현한 절벽 앞에서 화려한 날갯짓을 펼치는 ‘푸른이마아마존앵무’와 ‘매커우’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열대우림이 눈앞에 펼쳐진다. 시원하게 피어오르는 안개분수에서 목욕을 즐기며 재잘대는 새소리와 함께 새들의 자연스런 행동관찰에서 이국적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청금강앵무’의 새끼인 ‘청이’와 ‘금이’는 지난 2010년 4월, 서울동물원 에서 처음 태어난 동물로서 이곳 열대조류관의 마스코트로 사랑을 받게 될 전망이다. 


과거 촘촘한 철창과 삭막했던 콘크리트 환경은 오픈 전시장으로 바뀌어 열대식물로 가득 찼으며 나무횃대, 새집 등 자연 친화적인 동물서식환경이 새들의 천국임을 말해 준다. 


햇볕이 제대로 들지 않고 난방이 되지 않아 동물건강의 위협을 받아 왔던 내부 환경은 사계절 햇볕이 들어오는 유리로 교체되었으며,추위에 민감한 새들을 위해 실내온도를 항상 24~26℃로 유지하는 등 서식환경에 민감한 새들의 세심한 생태환경까지 배려했다. 


열대우림 존을 나오면 정오가 되면 시계처럼 정확히 울기 때문에 ‘산의 시계’라고 불리우는 ‘붉은코뿔새'를 만날 수 있다. 


붉은코뿔새는 알을 낳을 때면 암컷은 나무 둥지에 들어가 진흙으로 입구를 막고 그 속에서 깃털을 뽑아 바닥에 깔고 알을 낳아 새끼가 자랄 때까지 둥지 안에 생활하며 수컷은 쉴새 없이 먹이를 잡아 입구에 작은 틈을 이용해 먹이를 넣어주기도 한다. 


집짓기 명수 ‘몽크앵무’의 열심히 집짓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몽크앵무’는 원래 고향은 남미의 열대지방이지만 북미와 유럽에서도 살아가고 있다. 특히 몽크앵무는 다른 앵무들은 나무의 구멍을 둥지로 이용하지만 몽크앵무는 작은 나뭇가지로 여러개의 둥지가 모여 있는 커다란 아파트형 집을 짓고 살아가는 모습이 이채롭다. 


출구 쪽에 다다르면 알에서부터 새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전시해 생명탄생의 신비를 볼 수 있으며 각종 조류의 알들을 비교 전시했으며 열대조류의 표본전시를 통해 뼈의 구조를 관찰할 수도 있다. 


출구를 나오면 야외에 펼쳐진 ‘사랑앵무마당’에 들어선다. 


아름다운 꽃과 함께 꾸며진 야외 데크에는 수백마리의 사랑앵무에게 시민들이 직접 손위에 올려놓고 먹이를 줄 수 있는 광경이 펼쳐진다. 


문승국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구온난화와 무분별한 개발 등으로 인해 파괴되고 있는 열대우림을 재현하여 그 속의 자연과 동물들의 생태를 전시해 관람객들에게는 자연보전과 동물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교육 할 수 있도록 조성된 열대조류관이 앞으로 서울동물원의 대표동물전시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또한, “동물원은 단지 동물을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는 공간 뿐 아니라 그들의 서식지를 조성하여 생명에 대한 경외심과 자연에 대한 존경심을 갖는 공간으로 후세에게 생명존중에 대해 교육 시킬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발전해 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대공원 오는 5월 1일 (화) 오전 11시 시민들과 함께 하는 오픈식을 가지기로 했다.


출처: 서울특별시 서울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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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전사들(Warrior Bees) - 내셔널지오그래픽 와일드(NAT GEO WILD) 다큐멘터리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4. 23. 14:13 영상 속으로/동물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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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여본적이 있으신지? (쓰다보니 도에대해 아세요 묻는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한번 호되게 당한적이 있었습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07/09/21 -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 땅벌의 기억



꿀벌 전사들(Warrior Bees) - 내셔널지오그래픽 와일드(NAT GEO WILD) 다큐멘터리



스리랑카의 사자바위에 서식하는 꿀벌에 대한 이야기

시기리야라고 불리는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곳이기도..

에이피스도사타라 불리는 공격성을 지닌 꿀벌에 관한 이야기와 이곳의 역사적 이야기들을 묶어 만들어진 다큐..

불교적 윤회에 기대어 꿀벌을 이곳에 궁전을 지었던 5세기경의 카사파의 전사들이라 빗대었는데

자기 아버지를 죽이고 왕위에 오른 카사파를 언급했기에 권선징악적 요소로 벌들에게 당한 이야기인줄 알았지만.. 

너무 과한 상상이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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