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윈도우 PC용 키넥트 국내 출시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Posted by 햇살과산책
2012. 5. 23. 14:33 웹이야기/IT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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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PC에서 사용 가능한 ‘윈도우용 키넥트’센서 및 상업용 키넥트 SDK, 5월 23일 국내 출시 

- 게임을 넘어 과학,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키넥트 기술 확장 초석 마련 

- 진정한 내츄럴 사용자 인터페이스(Natural user interface) 구현 및 동작인식기술의 실용화 실현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윈도우 운영체제 PC에서 이용할 수 있는 동작인식센서 ‘윈도우용 키넥트’ 센서 및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포함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키넥트 윈도우용 소프트웨어 개발 킷)를 5월 23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 이로써 홈 엔터테인먼트로 활용되던 키넥트 기술이 윈도우 PC를 만나 게임을 넘어 다양한 분야로 그 활용 영역을 넓힐 수 있게 됐다. 


Xbox 360용 키넥트는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사람의 동작과 음성을 인식할 수 있어 진정한 내츄럴 유저 인터페이스(Natural user interface)를 선도하는 기술로 각광받아왔다. 홈 엔터테인먼트 용도로 최적화된 Xbox 360용 키넥트와는 달리, '윈도우용 키넥트’는 윈도우 상에서 키넥트를 충분히 활용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센서로 USB를 통해 PC에 연결하는 것 만으로도 키넥트 센서를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키넥트 기술이 엔터테인먼트와 IT분야를 뛰어넘어 과학,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윈도우용 키넥트’는 궁극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을 위해 설계되어 있는 만큼 키보드, 마우스 등을 이용하는 PC 환경을 고려해 센서 앞 40cm 거리에 있는 사물을 볼 수 있는 ’근접 모드(near mode)' 기능을 제공해 개발 장소의 제한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하나의 PC에서 최대 4대의 키넥트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센서의 활용성을 극대화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용 키넥트’와 함께 상업용 키넥트 윈도우용 소프트웨어 개발 킷(Kinect for Window Software Development Kit, 이하 키넥트 SDK), ‘키넥트 SDK 1.5 버전’을 공개한다. 상업용 키넥트SDK는 어플리케이션의 개발과 유통을 허용하기 때문에 학생 및 연구원, 산업개발자 들의 연구가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키넥트 기술이 보다 다양한 분야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EB사업부의 송진호 이사는 “키넥트 기술은 지금 현재도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 및 활용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진행된 키넥트 개발자 컨퍼런스는 400여명의 학생, 연구원, 산업 개발자가 참석해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라며 “윈도우용 키넥트는 PC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만큼 다양한 플랫폼에서 키넥트를 활용하고자 하는 사용자와 개발자의 욕구를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키넥트가 구현하는 내츄럴 유저 인터페이스는 사람들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해주는 무궁무진한 잠재성을 가진 기술이기 때문에 과학,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 


윈도우용 키넥트의 권장소비자가격은 298,000원이며, 윈도우용 키넥트 센서와 키넥트SDK 1.5 업데이트 버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kinectforwindows.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고] ‘키넥트 SDK 1.5버전’의 업데이트 사항 


키넥트 스튜디오 (Kinect Studio) 

: 개발자가 키넥트 데이터를 녹음하고 재생하며 디버그(오류수정) 할 수 있는 새로운 툴 


휴먼 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 (Human Interface Guidelines) 

: 개발자가 키넥트를 활용해 보다 쉽게 내츄럴 유저 인터페이스(Natural User Interfaces)를 창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이드라인 


얼굴 추적 SDK (Face Tracking SDK) 

: 머리의 위치, 입의 모양, 눈썹의 위치를 추적해 3D로 얼굴 형상을 나타내는 SDK 


골격 추적 기능(Seated, 10-joint Skeletal Tracking) 

: 서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앉아있는 사용자들의 머리, 목, 팔을 추적을 할 수 있는 기능 


C++, C# 에 대한 새로운 샘플 (New samples in both C++ and C)과 C++, C#, Visual Basic 언어를 포함하는 “베이직스” 샘플 시리즈 

: C++와 C#, 비주얼 베이직에 대한 새로운 샘플 


4가지의 새로운 언어 인식 (Four new languages) 

: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태리어, 일본어의 언어 인식 기능 


각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언어 방식을 인식 (New language packs) 

: 기본 억양 이외 나라별로 다르게 사용되고 있는 각 나라 특유의 억양을 인식하는 기능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에서 쓰이는 영어, 프랑스와 캐나다에서 쓰는 불어, 이탈리아의 이태리어, 일본의 일본어, 스페인과 멕시코의 스페인어 등)



출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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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소프트 운영체제 변천사..

Posted by 햇살과산책
2007. 10. 24. 00:50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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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그동안 출시되었던 윈도우 운영체제의 변천사 동영상입니다.

사용자가 가장 많기에 불만도 많았던 그리고 실제 성능도 불만이 많기는 하지만 최고의 성능과 대중성은 조금 다를수도 있다는 면을 보여주기도한(맥킨토시의 운영체제와 비교한다면 당시에 빌게이츠를 마케팅의 귀재로 묘사한 것들을 컴퓨터 관련 잡지에서 보던 기억이 납니다.) 어찌되었건 컴퓨터의 대중화에 가장 많은 기여를 하기도했고 동시에 그 이상의 경제적 혜택을 가져간 MS 운영체제들의 모음영상입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고등학생시절 친구집에 있던 애플컴퓨터를 오락기 대용으로 놀던때랑... DOS 시절과 윈도우 3.1 시절에는 PC 자체에 관심이 없었고 동생이나 친구들이 하는것을 가끔 쳐다보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다 우연찮게 초기 팬티엄 PC(팬티엄 75정도로 기억)를 구입하게 되었고 이것을 가지고 윈도우 95를 100번이상 설치해보게 만들줄이야 꿈에도 몰랐습니다.(초기의 원흉은 소프트웨어끼리의 충돌이었고 이후에 알수없는 에러들... 컴맹이기에 이파일 저파일 마구 지웠다가 혹은 조금 사용후에는 여러가지 소프트웨어 설치후에 잇따르던 혹은 지나치게 많은 프로그램의 설치로 인해 어쩔수 없는 후퇴들... 당시에 꾸준히 구독하던 PC잡지 들에 부록으로 딸려오던 CD들 새로 나올때마다 구버전 지우고 새버전 깔고하던 기억이 납니다.)

영상을 보니 몇번 봤거나 만져봤던것 같기도한 NT5,0은 가물가물하고 윈도우 3.1은 한번인가 만져본 기억이 떠오릅니다. DOS 시절에는 타자 배우느라 꽤 들여다보기는 했었지만 윈도우 3.X 때에는 군대에 있던시절이라 화면을 본것도 몇번안될정도였습니다.
윈도우95와 NT 그리고 윈도우2000 사이에 끼어 실제로 윈도우98의 사용기억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스타는 아직 구경도 못해봤네요...

버그가 꽤있던걸로 기억되던 윈도우me, 3D 프로그램때문에 나름대로 사용해봤던 윈도우 NT, 윈도우의 안정성때문에 대용으로 써볼 요량으로 역시나 밤새 설치해보던 리눅스들....

배경음악까지 그대로 나오니 생각이 더욱 나네요...



집에 CD를 뒤적여보니 윈도우95가 있었네요.. 이럴수가.. 그동안 몇번의 이사과정에서 버린 CD만해도 몇박스 되었던 걸로 짐작하는데 버리질 않았네요.. 그것과 윈도우 2000 출시 시점에 받았던 시험판도 있습니다.. 이당시에는 IT관련 전시회에 부지런히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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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ebuzz.co.kr BlogIcon Buzz
    • 2007.10.24 14:48
    더조은인상님의 해당 포스트가 10/24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