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햇살과산책

[도서정보] 안철수의 생각 30대 공감 이끌며 최고 판매량 경신중 본문

도서관환상/인물

[도서정보] 안철수의 생각 30대 공감 이끌며 최고 판매량 경신중

햇살과산책 2012. 7. 23. 13:40
반응형

강력한 대선후보중에 한명인 안철수 원장..

백신 개발자에서 의사로 촉망받는 CEO에서 존경받는 교수로..

이번 대선의 가장큰 폭풍을 몰고올 안철수의 신간..

좌우논리로 재단되는 지루하고 실질성없는 그리고 이기적인 계산이깔린 상태의 치졸한 말싸움 정치판.. 

최고학부 의사출신 엄친아이지만 희생과 봉사정신을 보여준 젊은시절, 사업적 성공으로 능력까지 겸비한 인물..

현재까지 보여준것은 실질성과 개방성을 가지고 모두를 통섭할 수 있는 이미지..

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리더쉽의 전형이 될수있을지... 한순간의 바람이 될지 지켜볼일...


안철수의 진정한 도전은 이제부터 시작이 될것..


인터넷 서점 예스24 보도자료





- 안철수 저서, 출간 다음날 20일 1만2천권 팔리며 스티브 잡스 7천5백권 제쳐 

- 30대 남성 이어 30대 여성도 ‘안철수의 생각’ 선택 

- 수도권과 오피스 집중 현상 두드러져… ‘서울’ ‘강남구’ 구매자 가장 많아



안철수 원장의 대담집 <안철수의 생각>의 판매열기가 주말을 넘기고도 식을 줄 모르고 달아오르고 있다. 

<안철수의 생각> 누적판매량 2만5천7백여권.. 열기 여전히 뜨거워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 www.yes24.com)에 따르면 <안철수의 생각>은 19일 정오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한 이후 역대 최단시간, 최고 판매량을 기록함은 물론, 23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2만5천7백여권을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안철수의 생각>는 출간 다음날인 20일 1만2천권이 팔리며 분당 8.3권씩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는 최근 10년간 하루에 가장 많이 팔린 <스티브 잡스>의 약 7천5백권(출간 다음날인 2011년 10월 25일 기준)보다 1.6배 많은 수치다. 

최세라 예스24 도서팀장은 “20일 오전 10시경 입고된 초판 1만여권이 모두 판매되어 이후 주문건은 2쇄가 입고된 21일부터 배송을 재개했으나, 이 또한 22일 오전에 품절사례를 초래했다”며, “독자들이 주문한 책을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물류센터 직원들은 연장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23일 오전 3쇄가 입고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배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늘 밤 안철수 원장의 SBS 토크쇼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이 예정되어 있어, 방송이 나간 후에 더욱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안철수의 생각>은 13주간 1위를 차지한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판매 하루 만에 제치고 예스24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있다. 

30대 남성 이어 30대 여성도 <안철수의 생각> 선택 

<안철수의 생각>은 출간 당일 남성 구매비율이 67.3%로 평소 판매비중이 40%에 그치던 남성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주말 사이 여성의 구매비율이 41.1%로 늘어 남녀구매비율이 6:4가 되었다. 7월 23일 오전 10시 기준 성연령별 구매는 30대 남성이 24%로 가장 높았으며, 30대 여성(18.1%), 40대 남성(16.1%), 20대 남성(11.5%), 40대 여성(10.8%) 순이다. 

<안철수의 생각> 수도권과 오피스 집중 현상 두드러져 

최세라 예스24 도서팀장은 “<안철수의 생각>은 일반도서보다 수도권 집중 현상과 오피스 집중 현상이 좀더 두드러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예스24의 지역별 구매자 분석을 보면 서울 지역 구매율이 34.2%로 일반도서 평균 29.5%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다. 

또한 서울시의 구별 분포를 보면 강남구, 서초구, 영등포, 마포구 순이었으며, 일반 도서의 구매자가 강남, 서초, 송파에서 1, 2, 3위를 차지한 것과 달리 이번 책은 송파를 제치고 영등포구와 마포구가 올라왔다.






반응형

'도서관환상 > 인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우언라이 평전  (0) 2009.02.12
김상태의 도올 김용옥비판을 읽고...  (17) 2009.02.06
케냐의 유혹  (2) 2009.02.04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