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프로슈머] 2014 펜톤 컬러 레디언트 오키드(Radiant Orchid)로 페인트 색칠하기

Posted by 햇살과산책
2014. 1. 21. 13:24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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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트렌트 컬러로 선정된 레디언트 오키드 색상

빨강과 파랑이 섞인 보라색으로 매우 고급스러운 색상






이미지출처 - 팬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antoneColor


펜톤 색상을 채용한 노루페인트에서 날아온 2번째 미션 레디언트 오키트 색상 1리터 페인트

어디를 칠할까 고민하다 집에서 제일 외진곳이고 나름(?) 지저분한 주방 옆 벽면


처음에 날아온 색상으로 방문을 칠했었는데 이제는 용량도 넉넉하고 한쪽 벽면에 도전..

2013/11/14 - [노루프로슈머] 팬톤 페인트로 오래된 방문 페인트 칠하기


집으로 도착한 노루페인트 펜톤 컬러 레디언트 오키드




우리집에서 제일 구석진곳 뒷쪽 베란다와 연결된 주방 벽면.. 제일 정리안되고 지저분..분위기 반전을 위해..

일단 차지하고 있는 식탁겸 수납장과 다용도 테이블을 페인트칠을위해 앞으로 옮긴 모습



잡동사니 창고겸 세탁기가 있는 뒷베란다로 나가는문 매우 지저분하고 닳아있는곳


일단 벽지이기 때문에 가운데 부분을 두껍게 칠하는중.. 두번에서 세번은 칠해야 


벽면 칠완성


작업중 파레트


내친김에 조금 쉬다가 문까지 칠하고.. 다음날 한번더...




역시 사용해본 다른페인트보다 건조속도가 빠르가 냄새가 나지않아 매우 만족스러운 작업


파랑이라던지 흰색계통에비해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이 떨어지기에 보라색이 일상생활 공간에서 높은 빈도를 가지고

쓰기에 우리 정서상 그리 친근하다고 할 수 없는 색이라고 생각하는데 

레디언트 오키드는 특유의 블루톤이 레드가 가지는 강렬함을 제어하면서 

작업하기전 망설이던 부분이 있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벽에 적용하는것이 주는 생뚱맞음이 적었고

특히 화이트톤 가구나 소품에 매우 어울리는 색상이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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