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공원 피어나는 꽃창포와 소나무 - 5월 25일 산책

Posted by 햇살과산책
2010. 5. 26. 18:20 사람과사람/안산 풍경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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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성호공원 피어나는 꽃창포와 소나무 - 5월 25일 산책
비살짝 내리고 안개도 살짝 끼어있던 아침 산책길..

식물원 부근 살구나무에 맺힌 살구열매들..


연못에는 연잎들과 연꽃들이 부쩍 성장...


조각공원 연못 부근을 둘러싼 노란 꽃창포




조각공원 산책로의 꽃창포




소나무의 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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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 단원조각공원 성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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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산에 사시는거 같네요...
    저도 안산에 거주하는데 말이죠.......사동에 살아요...
    • 안녕하세요! 식물원앞에 삽니다..
      사동에 9년전쯤 살았던적이 있습니다..
      안산에 거주하시는분을 만나니 반갑네요..
    • 아...일동에 사시는군요....그쪽 동네가 식물원이랑 노적봉이랑 가까워서 산책하시기에 좋은 동네인 거 같아요...
    • 상록수역에서부터 일동 부곡동까지 도로변에 펼쳐진 공원보고 이사왔어요..

      이사오기전에는 본오동에 오래 살았는데 거기도 괜찮긴했지만 이곳에 비할바는 안되더군요..
      식물원에서 노적봉은 우리아이랑 자주가는 코스입니다.
      왕복으로 3-4킬로되는데 많이 오가서인지 일주일에 한번씩은 갑니다.

      공원은 매일매일 아침에 산책겸 운동으로 가는데 하루하루 바뀌는 공원의 자연풍경이 좋습니다.

2009년 9월 5일 성호공원 산책

Posted by 햇살과산책
2009. 9. 14. 15:54 사람과사람/안산 풍경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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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성호공원 산책길 아직 가을이라고 하기엔 낮에 너무 더워..
이곳 성호공원의 풍경도 아직은 여름...

식물원 넘어 오솔길


식물원내 연못속의 금붕어.. 뻔히 카메라 쳐다보는중


식물원내 피어있는 연꽃


요즘은 자전거타고 다니는 아이 쫓아가기 힘듬..




노적봉 인공폭포 갔다 오는길에 다리건너기전.. 풀벌레와 나비를 보고..






일상은 바쁜데 블로그에 올리는것은 왜이리 더딘지.. 더불어 동영상은 언제 편집을 해서 올릴런지..
아주 단순한 편집해도 후처리 시간이 너무길어.. 그렇다고 일을 팽개치고 할수도 없는 노릇..
이전에 의욕적으로 블로깅하던때가 그립기도...
가을에는 힘을내고.. 지금보다 힘을내 정보공유를 다짐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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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지 거의 한달...

Posted by 햇살과산책
2008. 8. 7. 01:45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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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주하는 식물원 근처의 집은 이전에 비해 하루종일 환하고 주변의 더욱더 많아진 녹지로 인해 마음이 편안해지긴 하지만 이사 시작부터 현재까지 하루에 한가지씩 여러가지 다른 형태의 사건이 터지는 통에 정신없이 보내는 중입니다.

조각공원내의 분수대 - 아이들이 놀기도 하는곳 여름에만 물을 채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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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핀 연꽃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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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다 겪는다는 말의 의미를 이제는 아주 정확하게 그렇지만 조금씩 구체적으로 알게되는 현실앞에서... 어렴풋이 떠오르는 어른들의 눈살찌푸려지던 모습들을 비슷하게 재현하는 자신을 보면서... 혼란과 많은 생각들... 이대로 중년이 되어가는 관문을 지나고 있습니다... 나도 아이에게 나중에 듣기싫어하는 잔소리를 하겠지... 인생의 경험이 거저 생기는 것은 아니듯.. 속물근성과 자존심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으로..

풍부한 경험자의 중재는 지혜의 산물이자... 그대로 한계가 되어버리는.... 결국 현실속에서 그것을 진일보 혹은 다르게 재구성하는 것은 비슷한 경험을 전재를 바탕으로 만들어질때 지속적으로 가능한 것에 가깝게 다가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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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오랜만에 들렸네요
    본문 하단에 믹시에 반가운 더조은인상님의 블러그 주소가 표출되어 얼른 왔답니다.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이었군요
    영흥도, 선배도, 대부도 쪽은 가끔 나가봅니다.
    저번에 대부도 노을을 하나 찍어보았는데 엉터리에요
    해지는 것을 참고 기다려야 하는데 날씨는 덥지 , 시간은 안가지,
    대충 이거저거 짜집기 했던 것이 있었는데
    십리포해수욕장에 갔었거든요.
    그 때는 개장 전이라 사람이 적어서 다행이었죠.
    • 골든로그님 안녕하세요!
      더위에 어찌 지내셨는지요..

      십리포면 장경리 바로 옆에있는것이네요.

      요즘 개인사가 너무 많아 제블로그가 엉망이네요..
      이제부터 조금씩 다시 관리모드로 들어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사진은 아무래도 골든로그님 내공이 저보다 높으셔서 모르겠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면 기다리는것 그럼에도 의도대로 되지않아 다시 시도하고 이런 과정도 사진의 한부분으로 당연스럽게 여기는 분들도 있더군요..

안산 일동 조각 공원산책

Posted by 햇살과산책
2008. 6. 6. 21:56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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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1일

심심하면 가는 곳이지만 여름이라해도 무방할정도의 날씨와 갖가지 어수선한 정국으로인해 마음한편이 아주 무거워져있는 상태입니다. 7월이면 현재 거주중인 안산 본오동에서 일동쪽으로 이사를 준비중이기도 합니다. 본오동은 전형적인 주거공간입니다. 아파트에 거주할때는 거의 못보던 현상인데 현재 거주중인 곳은 평일에도 놀이터에 아이들이 바글바글할 정도로 활기가 넘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에 비해 일동은 조금 조용해보이지만 공원의 도시라고 불러도 무방할 안산에서도 도로옆 전체가 공원으로 이어진 곳이 이곳 일동입니다. 가끔 안산 거주하는 분들의 카페에 가보면 일동에 라스베가스 공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식물원과 조각공원등이 있는 도로변이 아닌 주택가 뒷쪽에 있다는 말만... 이번에 이사하는 곳이 이부근이라 발길을 옮겨봤는데 처음들었을때는 왜 라스베가스 공원이라는 일반적으로 이해못함직한 이름을 붙였을까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안산과 라스베가스가 자매결연 도시이고 이를 기념하기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처음 알았네요...)

공원 중앙에있는 기념상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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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원은 호동초등학교 성호중학교 사이에있고 이 뒤에는 다시 산책로가 있다고 들었는데 나중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공원옆으로 고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안산에는 중학교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고등학교는 비평준화 지역이라 편차가 심하다고 합니다.
본오동에 있는 동산고등학교는 전국적으로 유명하다고 들었습니다.

다시 식물원쪽 조각공원에 갔더니 연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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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쳤었는데 성호기념관 표지석 같은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무수히 오긴했었지만 그냥 지나쳤었는지...
기념관 도로 건너편에는 성호 이익 선생묘가 있고(얼마전에 처음으로 가보기도 했습니다) 생전에 살던곳이 이동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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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집구하느라 안산 본오동,일동,이동,사동을 두어달 가까이 주말마다 휘젓고 다녔는데 2년전보다 2배로 오른 전세값이나 집값을 생각하면 속이 쓰리기도 하지만 10여곳이 넘는 부동산 중개업자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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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이동과 일동에서...

Posted by 햇살과산책
2008. 5. 14. 01:32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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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 처음 왔을 무렵에 일동,이동,사동 등의 지명을 듣고는 농담삼아 삼동과 오동은 어디있는거냐 오동은 본오동 그럼 삼동은... 썰렁한 소리를 한적도 있었습니다.

일동은 주욱늘어선 공원들과 이에 수반된 성호 이익 기념관이나 식물원과 조각공원 노적봉 폭포까지, 이동은 흔히말하는 역세권이라는 이름아래 생활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주민편의시설인 어린이 도서관이 올해 개관했고 중앙에는 산책을 겸할수 있는 구룡산이 있습니다.

사동은 해안로쪽으로 가면 갈대습지공원이 있습니다.
4호선 상록수역을 중심으로 세동의 가운데에 있는 본오동과 더불어 안산안쪽의 커다란 주거공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일요일 오전 산책길...

집앞에서 시내버스를타고 5분쯤 안산 식물원앞에서 내려서 걷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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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옆 조그만 연못에 피기시작하는 연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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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에 있는 공원안에있는 놀이터에 가는중.. 근처에는 자주갔지만 놀이터는 아마 2년전에 가보고...
중간에 있는 도로 건너편은 조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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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맞은편 도로변으로 가는길에 피어있는 아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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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 2-3분 지나가면 노적봉폭포 맞은편이 나오고 바로옆에는 얼마전에 만든 공룡알 조각상...
일전에 택시기사분의 이야기에 기초하면 모회사에서 21억을 들여 만들은것이고..
이 택시기사분의 이야기를 그대로 옮기면 모종의 거래가 있지않았을까 하는 강한 의견을 개진하기도 했습니다.
안산과 공룡이 무슨 연관성이 있느냐는 뱐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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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 나와 상록 어린이 도서관에서 책몇권 빌리고... 안산에 거주하는 분은 등록증을 발부받아 이곳이나 감골도서관, 안산중앙도서관에서 공용으로 쓸수 있습니다. 성포동에도 도서관이 있다하는데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이도서관은 어린이만을 위한 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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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중앙에 있는 구룡산 입구에 서있는 조금은 몽롱한 용동상..
이동상은 구룡산 정상 근처에 앞뒤로 머리상과 꼬리상이 놓여있습니다. 구룡산은 야트막 하지만 산책코스로는 아주 좋으며 올라가면 정상에 정자가 있고 조금 밑에는 어린이 놀이터도 있습니다.
(올봄에 촬영한 동영상이 있건만 역시.. 정리되는 날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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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집까지 걸어오면서 일요일 산책 끝...
다음날은 동네 앞산에 아카시아보러 갔다 지완이의 아이들만 할수 있는 재치있는 답변을 듣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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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공원과 인공폭포 산책 - 사진

Posted by 햇살과산책
2007. 9. 29. 12:55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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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다음날 아이 외할머니가 오셔서 안산 상록수 주변의 식물원과 조각공원 그리고 인공폭포가 있는 노적봉을 산책했습니다.

안산의 공원은 대부분 거주자를 위한곳이지만 아주 넓게 형성된 공원과 날이갈수록 다듬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공폭포는 수자원공사에서 만든것으로 뒤편에는 홈플러스가 있고 노적봉 전체는 산책코스입니다. 반대쪽에는 인공폭포와 이어진 다리가 있습니다.
다리건너면 조각공원 성호이익 기념관, 식물원등이 있고 이공원들은 상록수역 부근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저녁에는 운동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알려진 것으로는 안산의 녹지조성은 형성당시에 호주를 모델로 만들어진 것이라 하는데 유럽여행을 갔었던 아내는 독일이 연상된다고 합니다.
일부러 찾아가는 관광지로는 조금 애매하지만 한적하고 나날이 말쑥하게 정리되는 공원모습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공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 2007/05/14 - [성장비디오/2007년] - 안산 공원에서 - 동영상 -


인공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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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폭포옆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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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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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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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부천에 사는데 작년에 여기 소문 듣고 가족들이랑 찾아 갔었어요. 좋더군요 ^^
    • 도이모이님 오랫만입니다.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당일치기로 가족끼리 쉬기에는 나름대로 괜찮은 곳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집에서 도보로 15-20분정도인데 이곳은 여름에 물을 틀어놓고 아이들이 노는곳이 있어 작년부터 틈만나면 자주 가곤 했습니다.. 올해는 지가 박태환이라며 재롱떠는 아이를 보며 재미있게 놀았네요..

기억에 의하면 25년만에 가본 KBS 견학.. 그리고 여의도공원

Posted by 햇살과산책
2007. 7. 30. 13:00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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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날 아침 아무생각없이 누워있었는데 여의도에 가지고 조르던 아내
'비올것 같은데 어딜가 그냥 집에서 쉬지' 하고 속으로 외치다 나가자는 말에 눈이 번쩍거리는 아들내미 모습에 그래 졌다...

날씨는 여의도 도착하자마자 비가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2000년 KBS후문쪽에 있는 회사에 다닐때 기억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국회의사당 맞은편이고 KBS 후문쪽이라 일할만하면(웹개발회사에서 디자인업무를 보던시절) 갖가지 데모에 지금은 없어진 가요톱텝이나 공개방송이라도 하면 주루룩 늘어선 십대들과 사무실 위아래층 기획사 사무실을 점령하다시피한 소녀들.... 전성기가 지난 연예인들이 네추럴한 차림으로 밥먹으로 오가던 구내식당..

아내도 예탁원 다니던 시절이 기억나는듯..

주변 음심적에서 대강 식사를 하고...
국민학교시절(현재 초등학교) 옆집친구따라 쭐래쭐래 갔었던 KBS로 들어섰습니다.
어릴때는 어마어마하게 크게 느껴지던 KBS 건물이 왜이리 작아졌는지...
그시절 유일하게 기억에 남는것은 어린이 인형극인 짱구탐정에 나오는 캐릭터들...

아무 생각없이 가서 기기를 챙기지 못해 휴대폰으로 촬영했습니다.
역시 저조도에 엄청 약하고 색감이 전체적으로 죽어있습니다. 조금 손을보다 포기...

견학홀 입구에서

KBS 견학홀 입구

어린시절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나는 구형 흑백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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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방송용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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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진행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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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진행용 카메라 조작해보기(모니터링용 TV와 약간 접속불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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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걸어다니는 지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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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와서(나올때 열린음악회 DVD를 무료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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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완이가 떼써서 3번 올라갔다 내려왔다 했습니다. 지친 아내와 다른곳에 안가겠다고 울고있는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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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공원에서 비둘기에게 모이주면서 풀린 지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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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의 연꽃(중간에 정자가 하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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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중간에 있는 놀이터(여러군데 순례하다 아이스크림으로 꼬셔서 데리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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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있던 정자 위쪽의 인공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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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선착장 부근(잠자는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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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서 신난 지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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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사진은 개인적인 용도로 촬영한것이라 어설프지만 사진의 무단도용 및 퍼가기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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