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서버 일시 다운.. 디아블로3 한정판 판매때문..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5. 15. 09:59 웹이야기/웹마케팅과 오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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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들어갔더니 다운.. 오전 9시 15분에서 20분 사이


원인을 찾아보니 디아블로3 한정판 판매때문이라는데..

11번가 서버정도면 웬만한 트레픽에 다운되지 않을텐데.. 

동시접속자수가 얼마나 되기에 다운까지..



지금 가보니 열렸습니다..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407827246


9시부터 판매를 공지했는데 그전에 품절시킨듯..

거의 폭풍댓글..

판매사에서는 예상 못한것일까? 아니면...



댓글 폭주


9시이전에 매진되었다고 난리치는 댓글


개인적으로 게임에 거의 관심이없어 피부에 와닿지 않지만.. 주변사람들을 보면 이해가가기도..

이런 현상이 결론적으로 11번가에 득이될까? 실이될까? 아리송...




이미지 - 11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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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 2012.05.15 11:05
    비밀댓글입니다
    • 이메일주소의 해당 도메인으로 들어가보니 벌써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이 되었네요..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G마켓 옥션에서 무료 이미지 호스팅 5G 제공 오픈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2. 3. 16. 19:26 웹이야기/웹마케팅과 오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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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 지마켓과 옥션에서 무료이미지를 5G제공한다고 했는데..
실제오픈을 했네요..

아마도 속내는 네이버에서 이달중에 오픈하는 샵N과 경쟁때문인듯...
사용안정성이나 편의성은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기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 판매자에게 도움이 되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나저나 네이버의 오픈마켓 진출은 큰이슈...
어떤 반향이 보여질지는 조만간 결과가 나오겠지만 한정된 내수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할것으로 보입니다.



접속화면 - 크롬이나 파폭에서는 사용못함 인터넷익스플로러 7 이상만 지원..
접속 주소 - http://im.esmplus.com/
사용자 메뉴얼 - 


지마켓 옥션뿐만 아니라 다른 쇼핑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웹사이트등의 이미지를 올려놓기위한 호스팅 목적은 제재를 한다고 합니다.
서비스가 안정적이라면 판매자들에게는 좋을듯한데 웹호스팅 업체들은 난리가 날듯...
이미지 호스팅은 판매를 목적이기 때문에 판매자들은 무조건 사용하는 것이기에 더욱 그럴듯..
트레픽이 많이 일어나는 것이라 웹호스팅 업체의 내부 속사정은 또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5G면 대부분의 판매자가 쓰는 용량을 커버할듯..
사업자 회원이 아닌경우는 500메가이고 경매등 상품판매목적만 허용..

사용방법은 기존에 FTP를 써봤다면 직관적으로 모두 해결가능합니다.
몇가지 단점
폴더단위 업로드 지원안됨 / 한번에 100메가이상 업로드 안됨 /



G마켓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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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의 추억...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1. 12. 28. 00:22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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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조금 이르다 할수있는.. 10여년 전부터 인터넷 쇼핑몰을 자주 이용했습니다..
처음에 구입한것은 이것저것 조합해 여러곳의 쇼핑몰에서 데스크탑 조립을 위해 구입했던 PC용 부품들.. 한곳은 고개를 갸우둥 거릴정도로 유난히 램값이 저렴해서 구입했는데 알고봤더니 0하나 덜붙였던곳.. 일주일이 지나도 안오기에 해당 쇼핑몰에 전화했더니... 잘못 표기된것이라며 환불해주겠다는 말(지금 같았으면 시간이 오래지나 짜증이 날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당시에는 그러려니 하기도... 지마켓이 생기기 전이었으니.. 온라인 쇼핑이 대중화 되는데 크게 영향을 준, 현재와 같은 형태의 오픈마켓이 생기기 이전..)

회사 업무용 PC를 총괄 구매하고 주요 PC들은 손수 조립하던 무렵.. 백업용 하드를 몇개 별도로 구입했는데 포맷된 상태로 운영체제까지 깔려있어 다짜고짜 직접 용산까지 쳐들어가 얼굴이 벌겋게 상기된 판매자의 사과를 받기도 하던 기억이 나기도... 2001년 무렵에는 인터파크나 옥션에서 렌탈용 캠코더나 국내 메이커로는 유일하게 나오던 전세계 공용방식의 삼성 비디오 재생기를 100여만원 주고 구입하던 기억도.. 현재도 가전제품은 물론 대다수의 물건들을 인터넷에서 구입하기도...

가끔 심심찮게 온라인 쇼핑몰의 사기행각이 언론에 나오기도 하지만 대체로 확률 1% 미만의 제한적인 사례인데 그이상 빈번하면 신뢰성 문제로 현재와 같은 쇼핑 양상이 나오지 않았으리란 추측을 해보기도.... 아마도 반품의 기억은 매우적은데 택배 문제로 일단 귀찮아서 그냥 쓰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식품류와 의류를 인터넷에서 별로 구입하지 않기 때문인지도...

서론이 길었네요...오랜기간 아주 빈번하게 구매를 했지만 실제로 수령한 물건을 반품 해본 기억은 손으로 꼽는데 올초에 이젤을 샀다 이곳저곳 깨진채로 왔는데 생각했던 물건이 아니어서 반품했던 기억이 전부... 바둑판 하나는 모서리가 아작난 상태로 배송된 사진을 보냈더니 택배비가 부담스러울 정도의 저가 상품인지 그냥 하나 보내주기도...

집에오기전 아들과 아내의 전화.. 고구마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전화상으로는 괜한 호들갑인지 물건이 엉망인지 알수없는 상태.. 한달전쯤 못난이 고구마 10kg 저렴하고 아주 맜있게 먹어서 지금까지 두어번 시켜본적이 있던 고구마를 다른곳에서 다시 구매했는데 일주일이 다되가는데 감감 무소식.. 오픈마켓 판매 관리를 해본터라 게시판이나 댓글을보니 오래된 판매자이고 최근에 배송문제 문의가 많아 뭔가 꼬였나보다하고 판매자 입장을 이해해 별다른 행동을 취하지 않았는데... 집에 와보니 물건이 영 아니어서 짜증나기도... 관리 문제인듯한데 판매자가 심하게 둔하거나, 알고도 아님말고 식으로 보낸것은 아닌지하는 마음이 들정도로 하루이틀 사이에 생긴것이 아닌듯한 곰팡이가 여러개에서 군데군데 피어나고 깨진것들 씼은것인지 얼었다 녹은것인지 정체불명의 수분기와 발송하기전 급하게 잘라낸듯 선명한 모서리등... 일주일째 기다린 물건이 이런데... 상도의라는 것은 온라인이 있기전인 오래전에도 마찬가지이지만 초보판매자도 아닌듯해 초심을 잃은것은 아닌지... 아마도 이런 마인드로 장사하면 오래가지 못할듯...



온라인에서 쇼핑하면서 이렇게 당한 경우는 처음... 여기저기 모퉁이가 짓무르고 깨졌다면 배송중에 험하게다뤄 그랬나보다까지 이해할 수 있는데 발송직전에 바로 선명하게 잘라낸 자국도 있건만 최소한 발송전에 발생한듯한 오래된 곰팡이는 무엇으로 설명할런지...반품한다면 판매자도 왕복 배송비 부담으로 인한 금전적 손실이 있다고 해대겠지만..

그보다 상식적인 기본의 문제이고 나아가서 이부분은 바램이지만 믿음 그리고 마음과 정성의 문제....
씁쓸....



반품신청 확인하느라 오늘 아침에 해당상품의 댓글창으로 보니 가관이네요...
G마켓 슬로건인 놀라움을 쇼핑하다라는 말은 오늘따라 유난히 머리속을 후벼파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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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먹통.. 다시 서버다운된듯..

Posted by 추억보관소
2011. 8. 23. 16:37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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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뜬금없이(새벽시간도 아닌데) 정비중이란 화면이 나오더니 오락가락..

오후 4시30분 다시 들어가보니 아예먹통...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도 놀란다더니..
또 해킹인가...

오전에는 해킹이 아니고 정전으로 인한 일시적인 문제이고 해결되었다고 했는데...
아예 먹통이네요...

꽤오래가는군..
처음의 우려보다는 오픈마켓 자리잡아 가는듯 하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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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하지 못한 블로그 컨퍼런스와 인라인 스케이트..

Posted by 추억보관소
2008. 3. 17. 01:27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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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까지만 해도 참석쪽으로 마음을 굳히고 있었는데 한가지 걸리적 거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행사참석을 저와 아내의 블로그로 모두 신청한 상태였는데 모두 오라고 했기에 같이 갈려고 했었습니다.
갈등의 시작은 걸려온 전화였는데 행사장에 아이를 동반해도 되냐고 질문했더니 아내 말로는 전화로 통화하는 시간치고는 길게 10여분(심리적인 시간일까? 모르겠네요..) 논의하더니 식사문제등등의 이유와 동반자는 허락하지 않는다는 규정을 근거로 안된다는 답변을 듣고는 본인은 포기하고 저혼자 갔다오라는 이야기를 들었던지라....
한편으로는 수긍이 충분히 가는 이야기였지만 내심의 추측은 2000여명이 동시에 모일 수 있는 공간이라면 갓난아이도 아니고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부분이 떠올랐습니다. 더구나 블로거라는 조금은 모호하고 다양한 성격의 사람이 모이고 사랑방까지 운영한다던데 그리고 야후의 육아 관련 블로거도 살짝 스피치가 예정되어있었고.. 그래도 스스로의 편의를 조금 보자고 그러는건 어렵겠다 생각이 들어 참석하겠다는 약속을 어겨 미안하기는 했지만 개인적으로 요즘 상당히 바쁜와중이라 간만에 아이와 놀아주기로 계획을 변경했습니다.(개인적인 부탁으로 다음부터 비슷한 행사할때는 야외에서 관심있는 분야의 블로거들끼리 재미있게 관심있는 행사를 하는 부분을 메인으로삼고 행사 초기와 마지막에 전체적인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거라는 애매하지만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느슨한 집단이기에 느슨한 방식이 더 유효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연말에 외삼촌과 외숙모가 선물해준 인라인 스케이트을 타러 갔습니다.(참고로 두분은 몇년동안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하시다 최근 몇년사이에는 오픈마켓에서 인라인을 전문으로 판매하시는 중이고 저도 현재 이부분과 관련해서 바쁩니다. 오프라인 매장경험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기에 상담전화에도 막힘이 없으시더군요. 요즘 같이 일하다 보면 인라인을 처음탈때 혹은 처음으로 구입할때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복잡한 문제들이 있더군요. 특히 아이들의 경우에는 발치수가 같아도 나이에 따라 선호하는 것과 근력의 발달정도가 다르기에 사이즈 선택시에 평균적인 인라인스케이트의 수명과 아이의 나이가 가져다주는 경험에 근거한 평균적인 근력에 따른 스케이트 무게의 고려등등... 게다가 인라인 스케이트는 성장기 아이들의 운동화처럼 예측치를 부여해 어느정도 여유있게 신기는 것이 아니라 처음신는 시점에 발에 딱맞게 신겨야 정석이라 합니다. 이유는 스케이트의 무게가 있고 바퀴위에 서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부츠안에서 발이 헐거워지면 부상이나 쓸림으로 인한 상처등이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더군요.

다른 스포츠용품을 판매하는 분들의 경우도 전문적으로 특히 오프라인에서 매장을 하셨던 분들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더복잡한 용품들도 많다고 합니다. 오픈마켓이라는 특성상 전화상담이 주를 이루기에 신체사이즈나 연령 키 몸무게등을 물어보고 맞는 사이즈를 골라내곤 하더군요. 반품은 곧 손실이기 때문에.. 그래서 무언가를 판매한다는 것은 상당한 기술과 노력 그리고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깨닫고 있습니다.)

실내에서만 조금씩 장난하다 밖으로 나가는 것은 처음인지라 일명 개조된 형태의 쿼드인라인을 타봤습니다. 요즘 펭귄이라고 자주 약올리는데 몸은 안움직이고 입만 살아서... 그래도 이녀석은 펭귄이라는 말에 뽀로로이야기를 하면서 뽀로로도 인라인 탄다는 이야기만 수차례 했습니다. 쿼드는 예전의 롤러스케이트처럼 4개의 바퀴를 앞뒤로 두개씩 만들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 아무래도 1자형보다 스피드는 떨어지지만 아이들이 처음탈때 조금은 안정성을 가질수 있는 부분이 있고 스케이팅이 어느정도 숙달되면 본래의 일자형으로 바꿔달 수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본다면 오픈마켓에서 보통 인라인 구입시에 옵션으로 상당히 가격이 높은편인데(판매자의 시각으로 볼때는 조금 다른 이야기가 나올 수 있고 제 경험치만 말씀드리면 상당히 타당한 부분이 많습니다.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분이 속내를 듣는다면 오픈마켓 판매자의 여러가지 처한 상황은 수긍할 수 있는 부분이 더많습니다. 다만 타인의 이야기에 그렇게 귀를 기울이기가 쉽지않은 현실이 버티고 있기에...다음에 관련해서 작성할 기회가 생기면 이부분을..) 이유는 조립시의 인건비와 부가적으로 들어가는 별도제작하는 부속물들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장소는 부곡동의 인라인 공원.. 제블로그에 몇번 나왔던 안산의 인공폭포 건너기 전의 조각공원 바로 옆에 있습니다. 몇블록 더가면 좀더 최적화된 인라인 공원이 있기는 하지만 처음인지라 인적이 그래도 적은 곳이 안전하지 않을까 해서.. 덕분에 저도 몇년전에 선물로 받았던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대략난감.. 롤러스케이트는 타본지 25년정도 되었고 국민학교 2학년때부터였나 겨울만되면 타던 스케이트는 에고.. 삼삽년이 넘어가기 시작하네요... 인라인 스케이트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당시에는 아무생각없이 선물로 받았는데 지금보니 스케이트는 이태리 브랜드인 롤러블레이드네요 K2, 살로몬과 더불어 국내에 알려진 유명한 인라인스케이트 브랜드로 생각하시면 됩니다.(판매하는 것을 보니 가격차이가 나는것은 어쩔수 없이 만들어진 디테일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물론 스케이팅을 한다는 기본성능은 이상없지만..원래 잘모르는 사람이 연장탓 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조금더 숙달될수록 선택의 상황은 달라질 확률이 높습니다. 요즘은 성인용 인라인 스케이트 시장은 거의 없어진것과 다름없다고 하더군요.) 지완이 것은 자전거로 유명한 삼천리에서 나온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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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오래전이라도 스케이트를 타봤던 분이라면 자전거처럼 그당시의 경험대로 남아있다고 하던데 이말은 사실인듯.. 하지만 인라인은 빙판위에서 타는 스케이트보다 굴곡이 있는곳에서 탈 여지가 많고 바퀴의 특성으로 인해 속도감이 더생기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내리막으로 내려가다 예측하지 못했던 속도제어때문에 약간 당황하기도 했었습니다. 더구나 저는 아직 헬멧이 없어(조만간 구비해야할듯..) 조금더 조심스레 ..

지완이는 집에서 연습할때는 5분에서 10분정도 하다가 관두고는 했었는데 거의 1-2시간을 인라인을 신고 주변을 왔다갔다 했습니다. 신나서 다음에 또오자며... 촬영한 동영상은 다음에 올려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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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기들 참석 문제는 조은인상님이 양보를 해야할 것같아요.
    커피숍도 애기들 데려오면 거절하는 곳도 보았지요.
    섭섭허게 듣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 골든로그님 안녕하세요!

      섭섭함이나 서운함같은 것은 없구요...
      그냥 아쉬움에...

      제가 참석했다면 뵐수도 있었을텐데 역시 아쉽네요..

오픈마켓과 동영상

Posted by 추억보관소
2008. 2. 27. 16:29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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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과 지마켓의 영향력이 쇼핑뿐만 아니라 웹서비스 영역에서도 나날이 증대하는 가운데 SK에서 11번가라는 오픈마켓을 오늘 정식오픈 했습니다. 요즘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사용하는 동영상을 조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지마켓에는 동영상을 등록하는 공간이 존재하고 상품설명 화면 최상단에 보여줍니다.
옥션에는 별도의 업로드는 없지만 상품설명 영역에 퍼가기 형식으로 가져갈 수 있고 홈쇼핑등과 별도 체결된 공간이 있습니다. 개별적인 판매 영역에도 조만간 도입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아니면 기존 업체와의 제휴도 생각해볼 수 있을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마켓에 올린 영상은 사이즈 조정방법이 기존의 다른 UCC 동영상 사이트와 다른듯하네요.

* 티스토리에서 무비 업로드시 사이즈가 예전 TV팟의 크기였는데 지금은 수정된 크기로 변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아마 오픈마켓에 동영상이 활성화의 길을 간다면 간단한 형태로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공중파 CF 형태의 이미지 광고보다 실제 시연모습이나 인터뷰 혹은 아주 독특하게 연출된 형태로 생각됩니다.


쇼핑과 관련된 영상을 특화시킨 몰티비 같은 서비스도 있습니다.
http://www.mallt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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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티비에서 퍼온 메이크샵 TV CF 영상



오늘 새로 오픈한 11번가 웹사이트 및 소개 영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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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 서비스 - 픽스카우

Posted by 추억보관소
2007. 12. 31. 02:01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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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이야기 했지만 픽스카우는 동영상 오픈마켓을 지향하는 서비스입니다. 다른 서비스가 대부분 무료영상에 기반하고 있다면 픽스카우는 치즈라는 유료거래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신이 업로드한 영상을 유료시청화 할수 있습니다. 이런 형태의 동영상은 주로 강좌나 고급정보에 기반한 영상물에 유효한 측면이 있습니다.

픽스카우는 올해 대대적인 리뉴얼을 한번 한적이 있습니다.
콘텐츠 영역에 옥션과 제휴한 쇼핑정보가 노출되는 부분이있습니다.(향후 이부분은 어떤식의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되기도 합니다) 오랫만에 업로드 해보니 픽스카우에서도 콘텐츠 영역에 애드센스 광고를 붙였네요.

관리자 화면이 많이 강화되었습니다.
개인화 공간을 MY SHOP이라고 명명한 것을보면 픽스카우에서 염두에 둔것이 무엇인지 대강 아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공간의 특성을 펌핑(픽스카우에 올려진 다른유저의 유료동영상을 퍼간후에 받는 수익배분) 및 자신의 유료동영상 판매실적 및 정산을 관리할수 있으며 개인화공간을 가입식의 회원제로 운영할수도 있고 특정 사이트에 자신의 업로드 영상을 퍼가지 못하게 설정하는것도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술적 특징은 화질은 보통이고 업로드시에 유무료를 결정할수 있으며 리뉴얼후에 추가된부분은 네이버 지도서비스를 첨가할수 있고(상품 판매와 연계시키기 위한 것일까?) 해당 지도그림을 PNG파일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업로드시에 유료를 선택하면 픽스카우의 거래단위인 치즈 조각을 설정할수 있습니다. 유료영상은 특정 구간까지 프리뷰후에 그 이후에는 과금후에 볼수있는 형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욕모자놀이
 

퍼가기 기능중에 이글루스/테터툴즈를 선택했는데 자바스크립트가 잘먹히질 않네요. 다른것인 다음이라고 쓰여진것의 소스인 embed 태그를 사용했는데 이부분은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픽스카우 퍼가기의 HTML버전(다른서비스에 없는 독특한 형태로 제공하는 퍼가기 화면입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07/10/23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픽스카우의 리뉴얼
2007/10/05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UCC 동영상 서비스에 대한 생각.
2007/07/24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픽스카우 유료동영상 및 옥션과 상품검색 제휴
2007/06/05 -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 UCC 동영상 올리기 - 픽스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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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팟 서비스 정지 통보 메일을 받고서..

Posted by 추억보관소
2007. 11. 13. 18:41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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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에 리뷰했던 KT의 올팟은 트렌드를 따라서 만든듯한 즉 급조된듯한 인상을 받았었습니다.
후발주자임에도 현재 여러가지 웹에서의 영상 서비스조건에서 약간은 불리한 WMV 기반을 사용했고 오픈마켓을 지향했지만 영상서비스의 사용형태를 분석해보면 여러가지 상황이 어긋난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올팟에 올려진 데이터는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같은 계열인 파란의 푸딩서비스로 전환할수 있다고 합니다.

하단의 내용은 이메일로 알려준 서비스 정지 일정입니다.

안녕하세요. U-좋은 친구, 올팟입니다.

먼저 올팟을 사랑해주신 모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서비스 종료에 관한 공지사항을 아래와 같이 안내 드립니다.

여러분들께 새로운 개인 컨텐트의 활용 기회를 드리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으나,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서비스의 종료 소식을 알려드리게 된 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사이트 공지에서 말씀 드렸듯이 올팟에 업로드 하신 본인의 컨텐트를 개인의 PC로 한번에 일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합니다.
 
아울러 희망하시는 회원님들에 한해 올팟에 업로드 하신 컨텐트를 KTH 푸딩 서비스로 이전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이전 시 푸딩 저장공간  기본10G 제공)

서비스 종료 일정 및 관련 사항을 다음과 같이 안내 드리오니 주의 깊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서비스 종료 일정 안내 ]

   - 2007년 11월 01일 : 종료 공지 및 결제 서비스, 컨텐트 업로드, 신규 가입 중단
   - 2007년 11월 12일 : 본인 컨텐트 일괄 다운로드 툴 제공,
                                  희망자에 한해 KTH 푸딩 서비스 가입 및 컨텐트 이전 신청(~07.12.28)
  - 2007년 11월 30일 : 다운로드를 제외한 모든 서비스(마이팟,플레이,클럽팟,마켓팟 등) 중단
   - 2007년 12월 28일 : 올팟 서비스 공식 종료
  - 2008년 06월 30일 : 올팟 고객지원 사이트 폐쇄(다운로드 툴 제공 종료)

[ 세부 사항 안내 ]

1. 신규 가입, 결제, 컨텐트 업로드 중단
앞서 사이트 공지에서 알려드린 바와 같이 지난 2007년 11월 01일 이후로 신규가입, 결제, 컨텐트 업로드 서비스와 함께 무료 올팟탱크 상품권 등록도 중단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2. 올팟 서비스 공식 종료 : 2007.12.28
올팟의 모든 서비스는 2007년 12월 28일 공식 종료되오니 고객님께서는 잔여 서비스 기간 동안
올팟에 업로드 하신 본인의 컨텐트를 올팟에서 제공되는 일괄 다운로드 툴을 이용하여 서비스 종료일 전에 미리 본인 PC에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서비스 종료일 이후에 올팟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더 이상 올팟 본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으니 다시 한번 위의 안내를 숙지하시어, 서비스 종료에 혼란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3. 개인 데이터, 컨텐트 보관 및 회수
아울러 미처 서비스 종료일까지 본인의 컨텐트를 회수 못하신 고객님을 위하여 2008년 6월 30일까지 회원님의 소중한 데이터를 보호하고자 올팟 고객지원 사이트를 한시 운영하오니 고객님께서는 본인 실명확인 후 필요하신 개인의 컨텐트를 모두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후로는 사이트가 완전 폐쇄되어 본인의 모든 데이터가 완전 삭제되며 영구 복구할 수 없으니 이 점 널리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올팟의 경우는 KT라는 거대기업에서 운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싸이월드와 비슷한 형태의 개인공간과 오픈마켓이라는 그럴듯한 결합을 내세웠지만 전반적인 UCC 동영상 서비스의 특징을 제대로 분석 및 예측하지 못했다고 보여집니다. 오픈마켓을 지향했다면 서비스에 사용되는 기술적인 부분의 고민부터 영상제작의 용이성등의 분석이 느슨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현재 UCC 동영상서비스는 사용자의 수요에 비해 서비스 회사가 많아 경쟁이 심하며, 수익성은 아직까지 떨어지고, 관리비용은 많은 편이며, 저작권등 중요한 여러가지 주변조건이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개인생각으로 내년부터 몇몇 업체는 사라지지 않을까 예측했었는데(현재 올려진 영상 콘텐츠는 인수합병을 고려할만큼 서비스회사마다 특징을 꼽을수 있는 다양성을 지니고 있지않으며 유저층도 중복되는 경향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올해안에 올팟이 서비스 정지 예정 메일을 보낸것으로 보면 생각보다 그시기가 앞당겨 질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네이버에서 UCC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 최상단에 항상 광고하던 곳이라 조금더 씁쓸합니다.
내년쯤 되면 조금더 세밀하고 실제적으로 알수있겠지요.

웹2.0을 표방한 서비스의 거품 혹은 유저와의 동상이몽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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