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국내 케이블 IPTV 중계방송일정 - 10월 24일 25일 26일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12. 10. 24. 00:00 스포츠/해외축구
반응형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축구경기 국내 케이블 IPTV 중계일정




10월24일 - 챔피언스리그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vs 벤피카         01:00  MBC스포츠플러스  

노르셸란 vs 유벤투스                 03:45  MBC스포츠플러스(녹화)  

바테 vs 발렌시아                         03:45  

릴 vs 바이에른 뮌헨                 03:45  

바르셀로나 vs 셀틱                         03:45  MBC스포츠플러스           SPOTV(녹화)  

맨유 vs 브라가                         03:45  MBC스포츠플러스(녹화)   SPOTV(녹화)    

갈라타사라이 vs CFR 클루이         03:45  

샤흐타르 vs 첼시                         03:45  SPOTV



10월25일 - 챔피언스리그


제니트 vs 안더레흐트                         01:00  MBC스포츠플러스    

포르투 vs 디나모 키에프                03:45  

디나모 자그레브 vs 파리 생제르맹         03:45  

말라가 CF vs AC 밀란                         03:45  SPOTV    

아약스 vs 맨시티                                03:45  

도르트문트 vs 레알 마드리드                03:45  MBC스포츠플러스  SPOTV(녹화)    

아스날 vs 샬케 04                                03:45  SPOTV(녹화)    

몽펠리에 vs 올림피아코스                03:45



10월26일 - 유로파리그


루빈 카잔 vs 네프치                01:00  

파나시나이코스 vs 라치오        02:00  

비데오톤 FC 페헤르바르 vs 바젤        02:00  MBC스포츠플러스    

헹크 vs 스포르팅 리스본         02:00  

레반테 vs 트벤테                         02:00  

NK 마리보 vs 토트넘                02:00  

로젠보리 vs 카르키프                02:00  

라피드 빈 vs 레버쿠젠                02:00  

인터 밀란 vs 파르티잔                02:00  

스파르타 프라하 vs 이로니 키랴트 02:00  

리옹 vs 빌바오                        02:00  SPOTV2   MBC스포츠플러스(녹화)

헬싱보리 vs 하노버 96                02:00  

영 보이즈 vs 우디네세                04:0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코임브라        04:05  SPOTV2  

리버풀 vs 안지                        04:05  MBC스포츠플러스  SPOTV2(녹화)   

하포엘 텔 아비브 vs 플젠        04:05  

묀헨글라드바흐 vs 마르세유        04:05  

AEL vs 페네르바체                04:05  

뉴캐슬 vs 브뤼헤                         04:05  

마리티무 vs 보르도                04:05  

슈테아우어 vs 몰데 FK                04:05  

슈투트가르트 vs 코펜하겐        04:05  

PSV 아인트호벤 vs AIK                04:05  

드니프로 vs 나폴리                04:05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 KOBA2009 사전등록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9. 4. 5. 01:39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반응형

1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가 올해도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몇년전부터 평일에만 전시를 하더니 올해도 그렇네요.. 이런방향으로 나가기로 한듯..
아무래도 관련업계나 종사자들이 주수요층이기때문으로 생각됩니다.

3월 중순에 파나소닉 세미나에서 새로 출시된 P2카드를 사용하는 업무용 캠코더의 신제품을 선보였는데 테잎매체를 사용하지 않는것은 이제 업무용에서도 대세가 될듯..(해당 세미나 내용은 별도 포스팅을..)

올 전시회의 중점적인 부분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IPTV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공식웹사이트: http://www.koba.or.kr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www.koba.or.kr/kr/visit/protect.asp
사전등록은 무료입장이고 현장 매표소에서는 1만원에 판매한답니다..
(요즘 전시회에 가보면 삼성역 개찰구에 입장권을 파는 분들도 자주 보게되더군요..)
세미나는 아직 일정이 잡히지 않은듯..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보시는것도 좋을듯.. 단 평일이라는 점..
기간은 2009년 5월 26일에서 29일까지..


2009년 전시회 소개자료

2008년 전시회 전경



* 해당 이미지 및 자료는 KOBA 공식 웹사이트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08/05/17 - [사람과사람/업무적인 만남] - 제18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KOBA 2008) - 사전등록 안내
2007/05/15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KOBA 2007 보고왔습니다.
2007/04/27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KOBA 전시회 참관안내 - 제17회 국제 방송 · 음향 · 조명기기 전시회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픽스카우는 언제 문닫은 것인가?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10. 16. 01:14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반응형
간만에 리퍼러를 보며 이것저것 눌러보다 픽스카우라는 단어에서 호기심...
마켓 플레이스를 지향하며 영상의 유료거래에 중점을 두며 서비스하던 곳입니다.
눌러봤다 UCC 동영상 서비스에 관련된 글을 오랫만에 작성하게 만드네요..

언제 문을 닫은것일까?
현재는 pixcow.com으로 접속하면 하단의 이미지처럼 아래문구가 보입니다.

PixCow 는 내부 사정에 의하여 서비스를 중단합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webmaster@pixcow.com

감사합니다.



그나마 동영상 UCC 서비스중에서 자신만의 영상이 존재하기는 했던곳인데 유료화는 장기간의 타켓된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면 일말의 실효성이 있었겠지만 이전시대의 저작권과 현실의 괴리 사이에서 넉넉한 자본의 지원이 어렵고 포털처럼 다른 서비스와 순환 및 혼합이 가능한 구조가 아니라면 현실적인 여건이나 시간적으로도 아주 난감한 상황이 많지 않았을까 막연하게 추측해봅니다.

흐름과 현실사이의 접점

본래 커다란 주목을 받는 업체는 아니었지만 작년의 UCC 동영상 열풍을 감안하고 검색을 해보니 그다지 기사화되지 않은것이 보입니다. 코아로직의 계열사에서 뺀다는 공시정도가 보이네요.. [공시] 8월 15일
철사맨님의 포스팅 - 픽스카우가 문닫았네... -을 기초하면 8월초 혹은 그이전에 사이트가 폐쇄된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KT에서 운영하던 올팟이 문을 닫았을때는 예측이 현실화 되는구나 했지만...
2007/11/13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KT 올팟 서비스 정지 통보 메일을 받고서..

기사검색에 걸리는것이 없는것에 기초해...픽스카우의 폐쇄는 생각보다 시기도 빨랐고 그다지 주목도 받지 못했고 콘텐츠에 기초한 인수합병 같은 모습도 볼 수 없다는 특징이 보입니다.기억에 서비스를 중단한다는 메일을 본적이 없기에.. 좀 씁쓸하기도.. 아니면 뭔가 다른 시도를 하는것인가...찾아보니 벅스에서 운영하던 MUCC도 중단했군요...아우라는 아이플과 통합된 형태의 도메인으로 바뀌었고...

2008년 10월 현재 UCC 동영상은 포털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점차적으로도 그럴수밖에 없는 현실이 아닐까 여겨집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한 호감에 기초해 지켜보던 엠엔캐스트는 클립마다 스킵권한을 유저에게 주긴했지만 선광고나 역시 호감으로 접근했던 엠군도 샵가이드 비슷한 mplus 등을 보면 유저들의 정서적인 거부반응을 어느정도 인지함에도 실행한것은 그만큼 어려운 현실을 반영하는것을 아닐까 보여집니다. 판도라TV는 아직 건재한것으로 보이지만 포털 특히 다음TV팟이 기존의 기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형태로 나아가는 것으로 보여지네요...작년초만 하더라도 현재와 반대의 상황이었기에..어떤식의 재편성 혹은 확률은 적지만 반전이 나올지 지켜봐야할듯... 가장큰 변수는 해외업체를 꼽을 수 있지만 국내에서 쉽게 발붙이지 못하는 모습을 자주보았기에... 네이버 비디오는 RMC 기반이 점점 많아지는 모습으로 보이고.. 곰TV는 원래 그러했고...
 
IPTV의 대중적인 현실화와 맞물리면 어떤 변화가 보일까?
생각해보면 UCC 동영상은 유저의 사용상의 선택유무라는 형태가 있지만 공중파와 결합된 IPTV는 어떤것을 볼것인가에 관한 접근방법상의 다른 형태가 있지않을까 추측해봅니다.

그나저나 현재 코엑스에서 하는 IPTV 전시도 가야하는데...
왜 평일에만해서... 시간이 날려나...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 노양래
    • 2008.10.17 19:54
    요즘 여러 동영상 UCC 업체들이 힘들죠. 투자금도 다 탕진했고 구조조정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의 경우, 튼튼한 백그라운드가 있어서 괜찮습니다만.. 이제 동영상UCC는 트렌드가 아닌 서비스 일부분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 새로운 변화와 서비스전략이 필요할 때 입니다.
    • 그렇군요..트렌드가 아닌 표현하는 방법중에 한가지로 굳어졌네요. 어떤 변화와 전략이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보겠습니다.

IPTV WORLD EXPO - VoIP 2008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8. 30. 23:29 영상장비 및 교육/TV 이론 및 환경
반응형
IPTV WORLD EXPO - VoIP 2008 전시회가 10월에 열릴예정입니다.
2008 10.15 - 10.17 코엑스

현재 사전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참관하실 분들은 등록해 두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올해가 4회째인데 개인적으로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네요..
IPTV가 의미를 가지고 본격화의 길을 가게 되는 올해 의미있는 전시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해당 웹사이트 -  http://www.ipnet.or.kr

사전등록페이지 바로가기

전시회 안내 브로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메가TV 설치후 일주일...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7. 17. 01:30 영상장비 및 교육/TV 서비스
반응형

말로만 듣던 IPTV를 체험해보고 싶어 이번달에 이사하면서 전용선을 메가패스로 교체했고(원래는 3-4년전쯤에 아파트에 들어오던 데이콤 100mbps 광랜을 쓰다 주택으로 이사후에 10mbps로 다운되었고 요금은 오히려 올라가 짜증이 났었습니다. 3년 약정이라며 해지도 못하고 아마도 고객응대 메뉴얼이 부실한 것이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이곳 콜센터는 상대적으로 거의 비슷한 상태에서 기억에 2-3년전쯤 갑자기 업그레이드된 케이티 고객센터와 비교되기도 합니다. 주관성이 깔려있기는 하지만 데이콤의 고객응대는 특정부분의 설명이나 말그대로 문제해결을 위한 대화보다 대부분이 방어적인 자기변명이 강하게 들어있어 듣기에 거북스런 부분이 많았고 이사하면서 요금문의한 것도 받는 상담원마다 전부 다르고해서 어이없어 웃고 말았던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 해지시에 이유를 묻기에 고객응대 서비스 부실을 이야기 했더니만 엑스피드로 바꾸라기에 역시 그냥 웃고말았습니다. 그리고 모뎀은 작전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사후 찾으러오고해서 뻘쭘하기까지.. 사무실에서는 계속 메가패스를 썼기에 지속적인 접촉이 있었기에 이런 비교가 가능합니다. 하나로는 어떨지 궁금해지지만 실행해보고픈 욕구는 생기지 않네요...) 더불어 메가TV도 신청했습니다.

단말기를 보니 컴포지트 단자,S-VIDEO단자, 컴포넌트 단자, HDMI 단자가 나란히 있더군요. 디지털 TV가 있다면 즐거운 실험이 될수도... 옆에 USB 단자의 용도는 무엇일까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우선 화질을 보기위해 틀어봤더니 (25인치 평면 아날로그 TV , 컴포지트 단자 연결, 컴포넌트 단자 연결실패 단말기의 안내책자를 못받아 설정방법을 아직 모르겠슴... 소리는 광출력 단자가 보았는데 아날로그 5.1 채널은 어떤식으로 대응할런지)공중파때문에 신청했던 케이블보다 육안으로는 더 괜찮은 화질을 보여주었습니다.

우선 이사온 이동네는 아직 초고속망이 들어오지 않는 지역이라 10mbps급이고 9월정도면 50mbps까지 가능하다는 설치기사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사오기전 동네에는 대부분이 들어오던 중이라 조금 실망감...

현재 작성중인 체험기는 설치한지 일주일정도 되었고 메가TV는 아직 시범서비스에 가까운데다 3개월 무료체험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말은 현재 거주하는 곳의 사정이 이론적으로는 무리없을지 모르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난점이 있을수 있는 부분이 있고 정착화의 단계가 아닌데다 무료서비스라는 점에서 신축성 혹은 관용성을 적용할수 있겠고 제대로 체험해보지 않은 설치단계에 대한 체험치에 가깝습니다.

메가패스 ID 및 패스워드와 연동되기에 매가패스의 비밀번호를 바꾸면 설정이 틀어져 메가TV 접속이 안되는 부분 발생... 부여된 ID는 찾았는데 PW를 못찾아 바꿨더니 먹통.... 100번에 신고했더니 담당자가 나와서 조치해주심..

아내는 낮에 영화도보고 하더니만 퇴근해서 틀었더니 접속이 잘안됨(추축에 이 지역의 인터넷 회선의 문제인듯..)

이틀정도는 리모콘이 신기해서인지 아이가 자기만의 장소에 가져간 상태라 못보았고 다음에 바빠서 TV를 거의 못보다 아이가 조르기에 토마스와 친구들을 틀었는데 중간에 몇번 되튕겨나감(서버의 문제일까.. 지역 회선의 문제일까.. ) 낮에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했다고 함...

나보다 급한 성격의 아내(그래도 일반적인 잣대로 봤을때는 느긋한편이라 해도 무리없는)는 조금씩 고개를 설레설레..

육안으로본 화질은 아날로그TV 기준으로 케이블과 비교해 상대적이지만 예상보다 괜찮은 편이었고 콘텐츠는 아직까지 기존의 케이블을 대체할 정도까지는 아닌것 같지만 이부분은 활성화 여부에 따라서 쉽게 뒤바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색감이나 움직임이 왠지 디지털파일을 DIVX 플레이어를통해 아날로그TV에서 재생하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오지만 석달후쯤 다각도의 체험후에는 어떤 변화점이 생길런지...

이참에 하나TV나 MYLGTV도 한번....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1. 하나로를 VDSL 나올때서부터 쓰는데 무료라고 하나TV설치하라고 얼마나 줄창 전화가 오는지.
    그런데 문제는 집에 가족들이 외국에, 기숙사에, 모두 각자의 일들을 하는고로
    TV를 볼 시간도 없고, 저 또한 TV를 보지 않고 거의 인터넷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니(뉴스조차도)
    텔레비젼 회사 망하겠어요. ㅋㅋ

    결국, 설치는 안햇지만요.
    • 저희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회선이 안좋은곳은 무용지물이더군요. 버퍼링에 인내심 실험할정도로 끊기기도 합니다.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몇년후면 혹은 조금더 시일이 걸리면 데스크탑이 업무용으로만 한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직 실시간이 지원되지 않아 주말에 케이블 TV로 보던 박지성경기가 나오지 않아 갑갑스럽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족들이 TV 보는 것이 오히려 대폭 줄었습니다. 오히려 TV를 안보니 얻는것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무료체험기간이 끝나면 어찌할지 생각중입니다.

UCC 동영상 서비스 업계의 몇가지 동향..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3. 12. 01:41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반응형
요즘 개인적으로 바쁜일정 때문에 블로깅이 조금 느슨해진부분이 있습니다.
좀더 시간의 운용을 생각해봐야 할듯합니다.

일단 눈에 들어오는 것은 유튜브의 창립자로 알려진 스티브챈의 방한입니다.
현재는 번역수준의 현지화지만 점차적으로 한국만의 서비스를 선보일수 있으리란 이야기를 했습니다. 콘텐츠의 재생기반이 PC를 넘어서 모바일과 TV로 확장될 것이라는 아주 평범한(?)이야기를 꺼내면서 기사화된 내용을 보면 실시간 코딩의 강점이 지니는 미디어적 특성을 들고 있습니다.예정된 행보가운데 하나인 콘텐츠 공급업체와의 지속적인 제휴도 진행중이며 저작권 관련해서는 판권을 사는 방법에는 한계가있고 결론적으로는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12일 오늘 유튜브 비디오크러시라는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관련보도자료:

블로터닷넷 - 창업자 스티브 첸, "유튜브는…" 
아시아 경제신문 - 스티브 첸 "유튜브 성공 비결은 실시간 코딩 기술"
조선일보 - 스티브 첸 “유튜브 수익모델, 사용자들에게 달려있다”
아이뉴스 24 - 유튜브 스티브 첸 "저작권은 기술로 해결해야"





개인생각에 유튜브의 행보를 보면 유저들의 자발적인 콘텐츠의 응집으로 인한 영향력을 가져오는 부분까지는 성공했다고 보여집니다. 구글의 인수로 인해 이부분의 지속성이 가능하게 되었고 현재는 글로벌화가 상당하게 진행하는 중입니다. 기존의 공중파가 가졌던 막대한 영향력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징후로 해석합니다. 이런 부분은 IPTV의 등장으로 실시간성이 지녔던 영향력이 지금보다는 무뎌지는 점이기에 물론 아주 섣부르긴 하지만 기존의 공중파 방송사들은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다면 덩치 큰 제작사나 콘텐츠 공급자로 변모해갈지도 모릅니다.

2번째..

아프리카로 유명한 나우콤의 해외진출 입니다. 대만의 인터넷업체인 넥스트링크와 제휴를 맺고 진출하며 단순한 현지 진출이 아닌 조인트벤쳐 형식이랍니다. 아프리카는 제 블로그에서 주로 이야기해본적은 없지만 이용은 많이 해봤습니다. 물론 실시간 방송을 직접해본적은 없지만 독특한 형식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체로 TV 수신카드를 이용해서 실시간 방송을 한다는 것이 처음 접했을때는 이게 가능하네 하면서 신기해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비슷한 서비스를 판도라TV와 다음에서 선보인적이 있지만 활성화되었다고 보기는 힘들고 현재 앤유에서 베타 서비스를 선보이기 직전입니다. 올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IPTV와 접목부분이 생기지 않을까 예측해 봅니다. 나우콤은 대만의 넥스트링크와 향후 IPTV 셋탑박스와 연동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보도자료: ZDNET -  국내 동영상UCC 서비스 100만달러에 수출

3번째

현재도 베타서비스중인 판도라 TV의 글로벌 서비스가 조만간 정식 오픈할 예정입니다. KMP 관련해서 블로그스피어상에서 많은 논란의 중심에 있었는데 이부분은 KMP의 원래 모습과 취지를 최대한 살려줄 생각이라는 언급으로 우선은 일단락 되었다고 보여집니다.

판도라 TV 글로벌 사이트: global.pandore.tv 현재 선택 가능한 언어 분류는 영어로 표시되는 글로벌,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IPTV(인터넷TV)와 쇼핑몰「눈 맞았다」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2. 11. 22:15 웹이야기/기술과 감성의 조화
반응형

ZDNET 웹TV에서 진행중인 설특집 입니다.

IPTV(인터넷TV)와 쇼핑몰「눈 맞았다」

  • 날짜 : 2008. 02. 11
  • 기획 제작 : 진행 류준영 기자, 제작 유회현 PD 이정우 PD, 촬영협조 랭키닷컴
  • 재생 시간 : 00:09:42
  • IPTV는 생활속에서 본다면 여러가지 측면에서 상당한 파급효과가 예측되었었고 현실화의 시점이 언제일지까 오히려 궁금사항이었습니다. 상업적인 이용측면에서 본다면 역시 관심이 가는 분야는 쇼핑몰 분야로 여겨집니다.

    이번 영상은 랭키닷컴 주최로 열린 ‘미리보는 2008 인터넷시장’ 컨퍼런스에서 디앤샵 전략그룹 한동훈 본부장이 ‘IPTV와 인터넷 쇼핑업계’ 란 주제로 강연한 내용을 재구성한 것이라고 합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08/02/09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08년 웹 환경을 이끌「인터넷 키워드」
    2008/02/05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07년 인터넷쇼핑몰 분석「빅2의 집중화 & e마켓플레이스의 성장
    2008/02/04 -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 싸이월드 홈2는 왜 실패했나?
    2008/02/01 - [UCC 동영상 속으로/화제집중] - 웹 2.0을 쫓는 자와 쫓기는 자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다음과 MS,셀런의 오픈IPTV를 보면서..

    Posted by 하루하루 추억보관소
    2008. 1. 22. 23:42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반응형
    다음이 절대적으로 불리하리란 예상이 많이 있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편으로 내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식의 전개가 될지 몹시도 궁금합니다. 불리한 여건이란 현재 유사IPTV 형태의 서비스중인 하나TV나 메가TV의 경우는 하나로텔레콤,KT등 통신망사업자가 주축이 된 서비스이고 LG텔레콤도 현재 독자적으로 서비스중입니다.

    다음의 다름점은 이런 하드웨어기반이 아닌 콘텐츠를 중심으로한 인터넷포털이라는 점입니다. 현재 관련회사가 존재하는 포털을 제외하면 네이버의 진출을 들수 있는데 네이버는 KT와 합작의 형태로 진출하기로 예정되어있으며 어느범위까지 개입할것인지 아직 알려진것은 없습니다.

    작년에 엑스박스나 플레이스테이션을 이용한 서비스가 선보이리란 예측이 있었는데(이미 IPTV 서비스를 시행중인 유럽등지에서 응용한 서비스가 존재합니다.) 이번에 마이크로 소프트의 엑스박스와 접목된 형태를 선보였습니다. 셀런이라는 회사는 주요사업자들에게 셋톱박스를 공급하던 업체인데 이번에 같이 협력을 하네요...

    다음의 강점이라면 활성화된 UCC 동영상 서비스와 기타 포털로서 축적된 각종 서비스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역으로 이런 콘텐츠들의 단점은 저작권에 달려있기도 합니다. 현재 주요 공중파와 협의중인 부분이 이런 저작권과 더불어 콘텐츠의 공급을 받아내는 것에 달려있습니다. 어떤 형태로 콘텐츠의 공급을 받아낼지 궁금해집니다.

    현재 계획은 7월이전에 실시간 공중파가 빠진 형태의 방송을 진행하다 연말쯤에 본격적인 상용서비스를 내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전에도 비슷한 전망이 있었지만 현재 1만원 내외의 한달이용료가 예상되고 있지만 개인생각으로는 휴대폰요금처럼 여러가지 옵션이나 유료서비스등의 명목의 서비스가 상당수 존재하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변수는 경쟁체제가 가속화되면 기본료만 가지고 실행되는 파격적인 서비스나 부가서비스의 무료이용이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장기화되면 유료의 영역이 점점 넓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IPTV는 이제 전초전에 불과하지만 시각적 미디어의 흐름이 뿌리부터 바뀔수있는 파급력을 가진 방식이 될 가능성을 내재하고 있기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새로운 사회흐름을 이끌어내는 부분이 더크게 자리잡을 것인가... 새로운 무의미한 창조물들로 가득찰 것인가....

    보도자료:
    매경 - 다음-한국MS-셀런, 합작법인 통해 IPTV 출사표
    아이뉴스24 - 다음 IPTV 모습 드러내다…X박스와 연동
    조선일보 - 다음, ‘IPTV’ 올인…非네트워크 사업자 한계극복?





    IPTV 성장전략 콘퍼런스 2007


    블로그의 관련글:
    2007/07/27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IPTV가 언제쯤 몰려올까?
    반응형



    Flag Counter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