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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3/12 UCC 동영상 서비스 업계의 몇가지 동향..

분류 - 영상활용 | 성장비디오 | UCC 동영상 속으로 | 사람과사람 | 도서관환상 | 웹이야기 | 추억보관소

2008/04/03 00:18

앤유의 라이브 서비스 베타 체험..

앤유에서 3월부터 진행했던 라이브의 베타서비스를 늦게 사용해 봤습니다.
진작에 베타테스트 진행 메일을 받았지만 여러가지 일때문에 늦었네요.

유사한 서비스로 유명한 것은 아프리카를 들수 있습니다. 라이브로 방송한다는 것에 많은 놀라움을 가지기도 한 서비스이고 실제 가능성을 입증해준 서비스라 할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음의 라이브팟과 판도라TV의 라이브 서비스를 들수 있습니다. 다만 먼저시작한 아프리카에비해 활성화된 모습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아직 개척시기임을 고려한다면 앞으로의 진행방향은 쉽게 예단할 수 없는 측면이 있습니다. 최근에 아프리카 생방송 서비스는 해외에도 진출을 했습니다.

테스터를 대상으로 개통된 페이지 안내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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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첫화면 - 실시간 방송과 공개된 녹화방송리스트와 최하단에는 간단한 방송일정등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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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만들기를 눌렀을때 나오는 화면
개인적으로는 생전처음해보는 웹캠 사용입니다.
집에서 캡쳐라이브를 테스트해보다 개인생각에는 불안정안 회선탓인지 많은 딜레이 현상을 보여
다른곳에서 웹캠을 가지고 테스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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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설정 화면 - 마이크가 없는것이라 화면만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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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방송의 안내와 공개여부 참여자수여부등을 설정하는 곳.
등급제를 스스로 매기고 비공개시에는 비밀번호를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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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모습 - 채팅 및 자막기능 전자칠판기능등이 있는데 사용테스트는 해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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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유 라이브를 테스트하면서 녹화된 동영상 - 마이앤유에 저장됩니다.

롤러블레이드 인라인 스케이트의 2008년 상품책자인데 실내가 어둡고 웹캠의 성능이 좋은편이 아니어서(320*240) 좀더 좋은 기기 및 주변 환경에서는 더욱 좋은것이 나올것 같습니다.
저장된 영상은 대략적으로 1mbps 정도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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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영상활용 | 성장비디오 | UCC 동영상 속으로 | 사람과사람 | 도서관환상 | 웹이야기 | 추억보관소

2008/03/12 01:41

UCC 동영상 서비스 업계의 몇가지 동향..

요즘 개인적으로 바쁜일정 때문에 블로깅이 조금 느슨해진부분이 있습니다.
좀더 시간의 운용을 생각해봐야 할듯합니다.

일단 눈에 들어오는 것은 유튜브의 창립자로 알려진 스티브챈의 방한입니다.
현재는 번역수준의 현지화지만 점차적으로 한국만의 서비스를 선보일수 있으리란 이야기를 했습니다. 콘텐츠의 재생기반이 PC를 넘어서 모바일과 TV로 확장될 것이라는 아주 평범한(?)이야기를 꺼내면서 기사화된 내용을 보면 실시간 코딩의 강점이 지니는 미디어적 특성을 들고 있습니다.예정된 행보가운데 하나인 콘텐츠 공급업체와의 지속적인 제휴도 진행중이며 저작권 관련해서는 판권을 사는 방법에는 한계가있고 결론적으로는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12일 오늘 유튜브 비디오크러시라는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관련보도자료:

블로터닷넷 - 창업자 스티브 첸, "유튜브는…" 
아시아 경제신문 - 스티브 첸 "유튜브 성공 비결은 실시간 코딩 기술"
조선일보 - 스티브 첸 “유튜브 수익모델, 사용자들에게 달려있다”
아이뉴스 24 - 유튜브 스티브 첸 "저작권은 기술로 해결해야"





개인생각에 유튜브의 행보를 보면 유저들의 자발적인 콘텐츠의 응집으로 인한 영향력을 가져오는 부분까지는 성공했다고 보여집니다. 구글의 인수로 인해 이부분의 지속성이 가능하게 되었고 현재는 글로벌화가 상당하게 진행하는 중입니다. 기존의 공중파가 가졌던 막대한 영향력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징후로 해석합니다. 이런 부분은 IPTV의 등장으로 실시간성이 지녔던 영향력이 지금보다는 무뎌지는 점이기에 물론 아주 섣부르긴 하지만 기존의 공중파 방송사들은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다면 덩치 큰 제작사나 콘텐츠 공급자로 변모해갈지도 모릅니다.

2번째..

아프리카로 유명한 나우콤의 해외진출 입니다. 대만의 인터넷업체인 넥스트링크와 제휴를 맺고 진출하며 단순한 현지 진출이 아닌 조인트벤쳐 형식이랍니다. 아프리카는 제 블로그에서 주로 이야기해본적은 없지만 이용은 많이 해봤습니다. 물론 실시간 방송을 직접해본적은 없지만 독특한 형식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체로 TV 수신카드를 이용해서 실시간 방송을 한다는 것이 처음 접했을때는 이게 가능하네 하면서 신기해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비슷한 서비스를 판도라TV와 다음에서 선보인적이 있지만 활성화되었다고 보기는 힘들고 현재 앤유에서 베타 서비스를 선보이기 직전입니다. 올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IPTV와 접목부분이 생기지 않을까 예측해 봅니다. 나우콤은 대만의 넥스트링크와 향후 IPTV 셋탑박스와 연동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보도자료: ZDNET -  국내 동영상UCC 서비스 100만달러에 수출

3번째

현재도 베타서비스중인 판도라 TV의 글로벌 서비스가 조만간 정식 오픈할 예정입니다. KMP 관련해서 블로그스피어상에서 많은 논란의 중심에 있었는데 이부분은 KMP의 원래 모습과 취지를 최대한 살려줄 생각이라는 언급으로 우선은 일단락 되었다고 보여집니다.

판도라 TV 글로벌 사이트: global.pandore.tv 현재 선택 가능한 언어 분류는 영어로 표시되는 글로벌,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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