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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과산책

판도라 TV에서 영부인 후보들의 생활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 위한 영상을 제작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문국현후보의 부인의 만원의행복 형식을 빌린 만원의 만찬이라는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3일 저녁때 올려진 해당 동영상은 현재 30만 조회수에 육박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권영길 후보 부인의 동영상이 올라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관련보도자료: 전자신문 - 영부인 후보의 이모저모가 판도라TV에서 공개 [만원의만찬]문국현후보의 수애씨 한편 무소속으로 출마할것으로 예상되는 이회창씨는 올3월부터 이미 판도라TV측에 대선용 채널과 동영상 제작법등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 여러가지 준비를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보도자료: 동아일보 - “이회창측 올초부터 대선용 UCC 제작” 조금 이상한것은 해..

판도라 TV에 개설된지는 생각보다 오래 되었지만(2005년부터 업로드) 특별히 주목을 받았던 기억은 없습니다. 북한음악을 처음접한건 전방에서 근무하던 시절 어쩔수 없이 밤새 듣던 대남방송이었습니다. 알수없는 군가풍의 노래나 남쪽에서 틀어놓던 대북방송이나 당시에 유행하던 가요들과 맞물려 밤새 불야성(?)을 이루는 곳(지금은 모르겠지만 당시에 대북방송은 하루종일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방송이 나오다 조금의 휴식기에 노래를 틀어주었다를 반복했습니다. 팝송은 불문율 비슷하게 틀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대북방송을 하러오던 여군 장교들이나 내키보다 더컸던 대북방송용 스피커들...) 당시 최고의 인기가요는 서태지와 아이들이었지만 이곳만은 달랐습니다. 이곳의 최고 힛트곡은 휘파람이었습니다. 다른 북한노래도 흘러나..

앨범에 들어있는 음악을 각각 연주에 사용된 악기나 특성별로 분리된 형태로 제작되어 사용자가 선택적으로 듣거나 재조합할수 있는 방식이 개발되어 상용화 되었다고 합니다. 이전에도 비슷한 형태의 소프트웨어를 접해본 기억이 있지만 상용으로 발매되는 앨범에서 제공되는 것은 처음 같습니다. 오래전에(10여년전쯤) 형태는 다르지만 비슷하게 리믹스하는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는데 지금은 없어진것 같습니다. 다만 기사를 참조할때 의문사항은 음악의 2차적 재창조는 가능하지만 사용자에게 호기심 이상의 즐거움을 줄수 있을지.. 관련보도자료: 전자신문 - ETRI,음향 선별 UCC 오디오 기술 개발 뮤직 2.0 데모체험 사이트 현재 미리 만들어진 음원을 가지고 스스로 작곡하는 형태로 운용되는 서비스로는 뮤직쉐이크를 들수 있습니다...

UCCC는 클릭당 1원이라는 시스템을 들고나왔고 조금지난 보도자료를 보면 투잡이라며 소개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영업방식이나 홍보방식이 지나치게 선정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회원가입도 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어느정도 성향이 맞지 않으리라는 것은 알수 있었기에 직접적인 리뷰를 한적도 없었습니다.(개인적으로 스팸트랙백을 지속적으로 보내던 곳에서 사용하는 불펌 영상물을 플레이 시키는 것이 이곳의 것이라 편견이긴 하지만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게 하는데 한몫하기도 했습니다) 관련 보도자료: 프라임경제 - UCC커뮤니티, 색다른 알바 오늘 다음블로그의 공지사항을 보다가 UCCC의 동영상 링크를 제한한다는 내용을 보고 무슨일이 있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나친게 아닐까 했습니다. 영업이나 서비스 방..

대선 관련 동영상 서비스는 여러 포털과 판도라TV등에서 이미 선보인 적이 있습니다. 엠군에서도 이번 2007 대통령선거 관련해서 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선거일이 지나면 효용성이 없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조금 늦은것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하지만 현재 선관위의 규제 양상을 보면 조금 맥빠진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현재 압축된 후보들인 권영길,문국현,이명박,이인제,정동영 관련된 영상들과 거리인터뷰 및 셀프인터뷰를 등록할수 있고 간단한 코멘트를 남길수 있습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 - 엠군의 웹페이지 대선다큐-대선 여러분의 선택은 대선다큐-후보단일화 이번 대통령선거의 가장 크게 주목할수 있는 부분은 역시 여권의 후보단일화가 가능할지 여부와 이명박후보의 독주가 어느시점에 어느정도까지 가능할지에 초미의 관심사가 달..
이글은 라디오키즈님의 동영상 전문사이트... 당신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라는 글을 보고 작성했습니다. 현재는 동영상 UCC가 사용자나 서비스제공자나 나름대로 관심의 집중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다음의 행보를 보면 상당히 공을 들이는 서비스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생각으로 업체수가 과도하게 많은 측면이 있기는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즐거운 현상이라고 할수도 있겠습니다(언제까지 무료 서비스가 포괄적으로 가능할지는 조금 의문이 들때가 있기는 합니다. 뒤집어서 말하면 유료화는 문닫겠다는 소리와 비슷하고 시장에서 얼마나 살아남을수 있을까 주목됩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분야라 여러곳에 업로드 및 사용을 해본 결과로는 기능상의 커다란 차이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화질도 SD급(일반 사용자 기준으로 HD급..

저는 개인적으로 3D작업을 조금 하던적이 있었습니다. 1998년부터 2000년가지 배우면서 간헐적으로 했었는데 상당한 노가다성 작업에 질렸던 기억도 있습니다.(약간의 기술이 필요한 영상편집이 조금 난해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권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아주 깊이 들어가는것은 경험이 가져다준 노하우 때문에 조금 다르지만 초보자라는 전제로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면 몇배는더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푹빠지면 재미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3D를 배우면서 동시에 웹용으로 사용할수 있는 VRML을 다루기도 했었는데 당시에는 실리콘그래픽스의 코스모플레이어로 구동했었습니다. 당시에는 인터넷이 지금처럼은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였고 3D를 실제로 이용한다는 것은 폭발적인 수요가 있으리라는 향후 장미빛 전망만을 봐..

카세트 테이프의 출시가 2년후면 멸종된다 합니다. 사춘기시절(80년대) 라디오 틀어놓고 절묘한 타이밍을 기대하면서 원하던 노래를 녹음하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가끔 진행자의 목소리가 들어갔을때는 그대로 놔두기도 했지만 정규방송 관계로 프로야구 중계를 끊어먹듯이 노래가 미처 끝나기도 전에 CF가 나오면 다시 절묘한 타이밍을 찾아 앞으로 돌려놓고 다시 녹음준비를 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이후에 더블데크가 나왔을 무렵에는 너무 즐거운 세상이었습니다. 이때는 나름대로 카세트테잎을 꽤 구입하거나 학교앞 레코드가게에서 제목을 적어주고 녹음해온 것들을 모아두던 시점이었고 친구들에게 녹음을 해서 주기도 했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에는 휴대용 카세트 플레이어인 워크맨(실제로는 소니의 브랜드명입니다)을 끼고 살았습니다. 아마..